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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100일까지 밤에 신생아 보기 힘들까요?

100일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11-07-11 17:30:28
낮에는 산후도우미를 100일까지 부를예정이에요.
그래봐야 병원이랑 산후조리원이랑 생각하면 2달정도 쓸것 같네요.

그리고 나서 어린이집에 갈 예정인데요.

남편은 입주 산후도우미가 오셨으면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입주말고 낮에만 오시고 밤에는 남편이 좀 봤으면 좋겠는데
남편이 많이 힘들까요?

두달 잠 못잔다고 안 죽는다고 그랬는데
남편은 죽을수도 있다고 입주 도우미 부르라고 그러네요. 흑;

그리고 산후 도우미는 언제까지 쓰는거에요?
베이비시터랑 하시는 일의 차이가 뭘지 궁금해서요.

IP : 175.117.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1 5:32 PM (114.200.xxx.56)

    ?님은 밤에 뭐하시구요?

    정 그렇다면 남편 두달 밤에 애기 보게하고,,죽나 안죽나 보시든지..

  • 2. .
    '11.7.11 5:33 PM (14.55.xxx.168)

    입주 도우미 쓰셔요
    남편이 밤에 아이 보고 낮에 직장에 가셔서 어떻게 일 하시게요
    두달 잠 못자면 거의 죽을것 같아요

  • 3. ..
    '11.7.11 5:34 PM (121.180.xxx.75)

    근데 아기낳으셨나요??

    솔직히 일단해보시라고 하고싶어요
    아기마다 달라서 정말 순한아기들은 잠도 잘자고 밤에 한번도 안깨고도자요
    별난?? 아기들은 100일이고돌이기 상관없기도해요(저희집애들 ㅠㅠ)

    일단 아기의성향을 파악하세요
    주의점은 아기들 오늘내일이 다릅니다^^;;;;;;

  • 4. ㅡㅡ
    '11.7.11 5:39 PM (220.120.xxx.45)

    밤엔 원글님이 보심 안되나요?
    남편분이 보시기엔 힘들거예요.
    순하고 안순하고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만, 우유먹이고, 기저귀가는게
    일이긴 하거든요.

  • 5. 공주만세
    '11.7.11 5:40 PM (180.229.xxx.51)

    순해도 애기한테는 손이 하루종일 갑니다. 100일까지는 주양육자는 거의 자

  • 6. 공주만세
    '11.7.11 5:40 PM (180.229.xxx.51)

    거의 잠 못자요...토막잠 자면서 비몽사몽하는데, 남편분 쓰러지실거에요

  • 7. Dma
    '11.7.11 5:45 PM (175.124.xxx.63)

    100일까지 얼마나 힘든데.. 본인도 못하겠는걸 왜 남편에게 바라세요.
    남편분이 죽는것보다 두 분 사이가 급격히 악화될겁니다. 결국 남편분이 못보실거에요.
    남편분 의견대로 입주 도우미 부르세요.

  • 8. ...
    '11.7.11 5:48 PM (211.234.xxx.162)

    회사일하는 남편에게 밤에 애도 보라는건 정말 죽으라는 뜻이죠 ...

  • 9. ??
    '11.7.11 5:51 PM (123.143.xxx.170)

    우리 남편은 했는데요ㅋㅋㅋ 매일 한 것은 아니지만.. 죽지 않았어요

  • 10. ??
    '11.7.11 5:53 PM (115.93.xxx.69)

    그럼 원글님은 머하세요?
    원글님이 몸조리때문에 손하나 까딱 안할꺼면 입주 부르셔야죠.
    낮엔 직장에서 일하고 밤엔 애기 보고.. 남편보고 죽으라고요?
    혹시 예전에 취미생활한다고 애기 낳고 1달만에 어린이집 보내겠다는 그 분 아니세요?
    글쓰신거 너무 이상해서요. 애 한테 전혀 애정도 없으신거 같고... 엄마인 본인이 애 볼 생각이 전혀 없으신 거 같은데 애는 왜 낳으세요??? 손톱만큼도 애 볼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요.

  • 11. 남편
    '11.7.11 6:00 PM (124.49.xxx.4)

    남편은 언제 쉬나요-_-;
    고맘때 애기들이야 먹고 자고 일이니 엄마들은 잘때 토막잠이라도 자며 유지한다지만
    일하고 저녁에 돌아온 남편 밤에 애보라면 너무 가혹한대요 -_-;;;

  • 12. 좀,,,,
    '11.7.11 6:09 PM (124.195.xxx.67)

    그렇네요

    애기가 순하든 안순하든 힘들죠

    그런데 두 분이 누가 하시든
    애기 생기면 일도 많아지고 서로 힘들텐데
    하고 서로를 걱정해주시는게 아니고

    남편은 못한다
    아내는 두달 잠 못 잔다고 안 죽는다
    하실 정도면
    당장 100까지가 문제가 아닐 것 같네요
    에효,,,,

  • 13. ??
    '11.7.11 6:12 PM (115.93.xxx.69)

    100일 지나서 어린이집 다니면... 그때는 저녁에 원글님이 볼 거에요?
    100일 지난다고 애가 밤에 한번에 안 깨고 잠을 자나요?
    원글님 같은 분은 애를 낳지 마시거나, 그냥 자랄때까지 계속 입주 도우미 부르세요.

  • 14. 설마...
    '11.7.11 6:22 PM (125.187.xxx.184)

    집에 계신데 3개월짜리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낸다는 것은 아니겠죠?
    직장 다니면서 밤에 아기 못 보냐고 하는 것보니 직장인이 아닌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설마 집에 계속 계시는데 보내는 것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

  • 15. ,,
    '11.7.12 2:04 AM (61.253.xxx.182)

    직장맘이신가봐요.. 낮에만 시터를 부르신다니까..;; 부부가 함께 보면 저녁에도 보긴 하겠는데 많이 피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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