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만두를 샀는데, 애들이 맛없다고 안 먹어서요.
작성일 : 2011-07-10 21:52:29
1076087
국제시장에서 유부주머니랑 납작 만두를 샀는데..
우리 애들은 싫어하네요.
유부주머니는 국 끓여서 먹겠는데..
납작만두는 구워 먹으니 고기가 안 들어 그런지 전혀 아무 맛도 없고..
어떤 방법으로 먹으면 맛나게 먹을까요?
IP : 61.79.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10 9:53 PM
(59.29.xxx.180)
기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이 해서
간장 찍어먹거나 떡볶이 국물 찍어먹으면 맛있던데요.
2. ...
'11.7.10 9:56 PM
(36.39.xxx.240)
윗님글처럼 떡볶기만들어서 찍어드세요
저희도 작년에 국제시장 납작만두사다가 맛없어서 그렇게 먹었네요
우린 유부주머니도 잘안먹어서 먹다가 버리고...
거기 오댕만 잘먹네요
3. ..
'11.7.10 9:59 PM
(59.29.xxx.180)
아니면 양배추, 당근같은 야채 넉넉히 해서 비빔만두처럼 해드세요.
4. ....
'11.7.10 10:03 PM
(121.151.xxx.60)
양배추 얇게 채썰어 초고추장이랑 마요네즈 조금 (덜 맵고 부드러워요~) 넣고 버무려서 튀기듯이구은 납짝만두 돌돌싸서 먹으면 맛있어요.ㅋㅋ
5. ...
'11.7.10 10:04 PM
(180.64.xxx.147)
게시판에서 유부주머니 맛있다 해서 일부러 주문했는데
후추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국물은 조미료 맛이 강해서 결국 다 못먹고 버렸어요.
납작만두는 쫄면 양념해서 먹으면 맛있다고들 하는데...
6. 악플이별건가
'11.7.10 10:40 PM
(121.164.xxx.203)
이그님 그게 맛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말씀을 참 듣는 사람 기분 나쁘게 하시네요
7. .
'11.7.11 12:31 PM
(211.224.xxx.124)
그거 동대문밤시장서 먹어봤는데 엄청 맛나던데요. 소스가 중요해요. 간장에 식초 톡소는 겨자 많이넣고 설탕같은거랑 물 많이 석은듯한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소스가 맛나서 그런지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61091 |
3일만에 3kg이 찔수 있나요? 8 |
--; |
2011/06/19 |
2,572 |
| 661090 |
직장 생활. 팁좀 주세요.. |
... |
2011/06/19 |
172 |
| 661089 |
저 라디오 듣고 있습니다..^^ 3 |
와우 |
2011/06/19 |
431 |
| 661088 |
가방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 |
알려주세요 |
2011/06/19 |
160 |
| 661087 |
일하는 곳이 지하층인데.. 방사능에 영향이 어느 정도일까요..? 2 |
... |
2011/06/19 |
434 |
| 661086 |
스트레스성 질병이 많은 사람... 2 |
** |
2011/06/19 |
892 |
| 661085 |
며칠전 같은반 엄마들 모임 2 |
-- |
2011/06/19 |
1,547 |
| 661084 |
엄마몰래. 아들과 |
캐라파 |
2011/06/19 |
446 |
| 661083 |
불굴의 며느리.....너무 동감안되고 여주인공이 어색해요 4 |
잼없어 |
2011/06/19 |
2,242 |
| 661082 |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는 아이가 안쓰러워요. 8 |
행복 |
2011/06/19 |
1,460 |
| 661081 |
시댁이 일본입니다. 15 |
걱정걱정 |
2011/06/19 |
2,500 |
| 661080 |
코옆에 곪지않는 뽀루지가 몇달째 있어요 4 |
피부과가면?.. |
2011/06/19 |
901 |
| 661079 |
동생이 임신인줄모르구 한달내내 담배피고 했는데 어쩌죠? 18 |
속상한언니 |
2011/06/19 |
3,663 |
| 661078 |
오이김치가 너무 싱거운데 방법 없을까요? |
싱거워 |
2011/06/19 |
359 |
| 661077 |
이 싸이트 들어가지나 잠시만 봐주실래요? 4 |
안들어가져요.. |
2011/06/19 |
308 |
| 661076 |
엔터주 투자를 말리는 이유 |
미리내 |
2011/06/19 |
557 |
| 661075 |
패랭이꽃의 향기는 어떤 향기가 나나요? 3 |
급질 |
2011/06/19 |
408 |
| 661074 |
처음 교회다니기로 작심한 사람입니다. 22 |
... |
2011/06/19 |
1,501 |
| 661073 |
에너지주권 포기, 일본간첩과 7광구 4 |
오사카 |
2011/06/19 |
369 |
| 661072 |
시어머니가 하신말씀 잊혀지질않아 괴롭 26 |
나도잊고싶다.. |
2011/06/19 |
8,385 |
| 661071 |
홈쇼핑에서 살 꺼 골라봤는데 뭘 살지 고민 ㅠ 1 |
탱고 |
2011/06/19 |
452 |
| 661070 |
82아이피 10 |
,,궁금이 |
2011/06/19 |
676 |
| 661069 |
지난주에 이어 황구 이야기가 나왔네요. 8 |
동물농장 |
2011/06/19 |
828 |
| 661068 |
아딸이나 죠스떡볶이 창업 어떤가요?? 5 |
먹고살기 |
2011/06/19 |
2,090 |
| 661067 |
기업에 30년 근무해본 경험상 "30% 채울만큼 여성인력 없다" 1 |
음 |
2011/06/19 |
466 |
| 661066 |
나이먹어서도 자존감부족때문인지 5 |
늙은애기 |
2011/06/19 |
1,519 |
| 661065 |
일요일에 혼자있는거 생각보다 외롭네요 2 |
``` |
2011/06/19 |
727 |
| 661064 |
얼굴 가죽(^^)이 두꺼워지는 건 나이가 들어서인가요? 5 |
... |
2011/06/19 |
941 |
| 661063 |
댓글 달때마다 warning......표시가 뜨는데 이거 뭔가요? 11 |
도움 |
2011/06/19 |
480 |
| 661062 |
2000명의 여자는 취미였을지 모르지만, ‘플레이보이’는 그의 인생이었다 3 |
... |
2011/06/19 |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