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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한건가요
답답해요. 조회수 : 589
작성일 : 2011-07-09 23:00:46
IP : 123.213.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9 11:09 PM (14.55.xxx.168)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결혼하신 분이 친정에 왜 매주 가세요?
남편하고 오붓하게 보내세요. 입장바꿔 생각하시면 답 나오네요2. 답답해요.
'11.7.9 11:11 PM (123.213.xxx.104).님, 시댁에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가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친정에도 거의 같은 빈도로..
자주 안가려고 해도 갈일이 생기고 전화오고..
남편 없을때 낮에 저희 집에도 오시곤 하세요..
안그래도 요즘은 이사를 가야겠단 생각이 간절해요. ㅠㅠ3. ...
'11.7.9 11:40 PM (219.249.xxx.203)냉정하게 상식선만 하시길 바랍니다 넘쳐도 모자라도 늘 말이 많기 마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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