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개월동안 정유사들이 100원 가격인하를 했는데요.
체감적으로는 인하가 되었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어떤 주유소에선 써놓은 금액에서 내려주나 했더니, 써놓은게 내려놓은 금액이라고 해서 아주 황당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저는 일률적인 반값등록금도 반대합니다. 부자대학생, 무늬만 대학생 혜택줄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마찬가지로 기름값도 그렇습니다. 부자나 서민이나 또는 빈곤층이나에게 똑같이 인하하는건...
빈곤층이나 생계형 자영업자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석유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대체에너지 개발에도 집중 투자를 해야 하겠지만요.
기름값 부담되어서 차를 가끔 놓구 다녀야겠습니다.
점점 더 심해지겠지요? 기름값 상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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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시 100원씩 기름값이 오르나요...
민들레 조회수 : 250
작성일 : 2011-07-06 17:12:38
IP : 121.171.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6 5:58 PM (58.121.xxx.122)100원 확 올린다는말은 없었구요..얼마 올릴지는 낼 가봐야 안다구 했어요. 순차적으로 올린다는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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