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웃기고 자빠진 이야기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김여진 씨의 시전집중 출연을 앞두고 불편한 기색을 이렇게 비유해봅니다.
파리 한 마리를 보고 칼을 빼드는 저 뻘춤.....
조인트 까이고 나서 정신이 바짝 들었나?
그렇다고 시민들이 뉴스를 믿을 것 같은가? ㅆ ㅂ ㄹ 색휘들!
케이비에스는 말할 것도 없고!!!!!!!
요즘 기자를 믿는다면 그것은 사기꾼들이나 믿지 않을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누굴 믿어요 요즘 세상에....
사랑이여 조회수 : 562
작성일 : 2011-07-06 16:54:43
IP : 210.111.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이여
'11.7.6 4:54 PM (210.111.xxx.130)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92649&PAGE_CD=N...
2. 아이러니
'11.7.6 5:05 PM (124.48.xxx.211)근데 기자들 믿잖아요
제가 아는 아저씨도 식자층인데도 조중동기사 비판하는거 못봤어요
맹박이 추종자거든요...교회장로라 그런지...
그분 아니래도 동호회 남자 50대 후반 이상들 다 정상 아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