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딸아이 생일선물

고민맘 조회수 : 353
작성일 : 2011-07-05 13:29:43

딸이 6살인데 그림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이런걸 좋아합니다.

곧 생일인데 멋진 선물을 주고싶은데

어떤걸하면 좋을지..

스케치북, 색연필, 매직, 가위,풀.. 이런건 늘 상 위에 놓고 쓰고 있어요.

지혜를 구합니다.^^
IP : 128.134.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5 1:33 PM (119.69.xxx.22)

    멋지고 특이한 스티커 많이 사주시는 건 어때요? 저는 어릴 때 이런거 너무 좋아했거든요.
    대신, 규칙 정하고요(가구등...;;;)

  • 2. 나만 구세대?
    '11.7.5 1:35 PM (115.137.xxx.200)

    미미스케치북이요~~

  • 3. 음..
    '11.7.5 1:36 PM (121.147.xxx.162)

    이젤은 어떨까요? 미대생들 쓰는 거창한거 말고 미취학 - 초등학생 용으로 적당한 크기로요.
    아니면 늘 휴대하며 그림그리기 쉽게 파우치 형식으로 미술용품 들어있는거..
    그거 이름이 피기스토리..던가.. 아니던가.. 갸우뚱 ;;

  • 4. .
    '11.7.5 1:37 PM (125.152.xxx.195)

    스케치북....색연필 다 있다하니...

    그 나이쯤되면 맨윗님처럼 스틱커 좋아합니다.

    울딸도 그랬거든요.....1학년때까지.....스티커 무진장 모았어요.

    그리고...예쁜 수첩도 좋아하고....^^

  • 5. 고민맘
    '11.7.5 1:49 PM (128.134.xxx.85)

    아이쿠.. 스티커도 너무 많습니다. ㅠㅠ
    무절제하게 사준게 아닌가 하고 반성중..

  • 6. 추천
    '11.7.5 1:56 PM (211.204.xxx.33)

    저도 그림 그리고 공작놀이 하는 걸 좋아했었는데,
    6살때 엄마가 커다란 판화를 하나 사주셨었어요. 진짜 좋았어요.
    이름 없는 작가 꺼라서 별로 비싸지 않았을 거에요.
    근데 진짜 화가가 만든 진짜 판화라고 제것도 그렇게 해준다그래서
    막 신나서 비슷하게 따라 그리기도 하고
    판화가 뭔지 공부해서 엉터리지만 뭔가 찍어내기도 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엔 엄마가 제 그림도 표구해서 벽에 같이 걸어 줘서 아주 기분좋았어요.
    표구하는 것 비싸지 않으니, 따님 그림을 표구해서 걸어 주시거나
    비싸지 않은 그림을 사주는 것은 어떨지요.
    가격이 좀 되는 걸로 사주면 투자가치도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인 추천이었습니다^^

  • 7. ^^
    '11.7.5 2:05 PM (110.13.xxx.151)

    그맘때 저라면... 예쁜 그림의 색칠공부요.
    더 투자를 하실 수 있다면 수채색연필과 좋은 붓은 어때요? 가끔 작품(?) 만들고 싶을 때 쓰라고 좋은 스케치북도 얹어서 주신다면 금상첨화.

  • 8. 고민맘
    '11.7.5 2:08 PM (128.134.xxx.85)

    아.. 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추천님, 판화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작은 화랑같은데서 살 수 있을까요?

  • 9. 저라면
    '11.7.5 2:15 PM (183.102.xxx.192)

    화집이요.
    그림 도구는 있다하니 좋은 그림 많이 보는 것도 좋겠죠.
    전 그림그리는 사람인데 어릴때 명화보고 충격도 받고 그랬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66 김광석.아이유 CF 보셨나요 11 모모 2011/06/14 2,778
658165 개미?에게 물린것같은데 넘 많이 부었어요. 2 개미 2011/06/14 689
658164 옥주현씨하고 타블러씨 고 최진실씨하고 상황이 다르다고 봅니다 26 제생각은 2011/06/14 1,691
658163 음식이 들어간 노래는 뭐가 있을까요? 22 음식 2011/06/14 792
658162 아들이야기 4 공감 2011/06/14 692
658161 모르는 사람결혼식가서 밥먹을때 7 d 2011/06/14 1,293
658160 임신하면 배불러야 힘든줄 알았어요 3 2011/06/14 669
658159 전유*씨랑 진미*씨 이혼했나요? 6 수미옥 2011/06/14 2,540
658158 남편과 섹스리스입니다-저같는분있으신지 52 저같은분 2011/06/14 21,170
658157 회복이 도저히 안되던 제피부가 살아나네요 18 그지패밀리 2011/06/14 7,260
658156 의학전문기자는 의대를 나와야 할 수 있는 건가요? 9 ... 2011/06/14 1,305
658155 원전-방사능...방사능 물질과 건강의 관계(독일 자료) 25 다다 2011/06/14 1,337
658154 중국 속담중에 옥의 가치를 알려면 7년을 2 중국 2011/06/14 773
658153 결혼식 음식이요 4 d 2011/06/14 518
658152 여름휴가를 쉐라톤워키힐 패키지로 가자고 하는데요..가서 뭘해야하나요? 4 생전처음 2011/06/14 1,118
658151 상도건영아파트 사시는 분 계신가요? 6 여쭤봅니다... 2011/06/14 913
658150 82는 나만 알고 싶은디... 9 나 아줌 2011/06/14 1,135
658149 레이져토닝 계속 받아도 될까요? 17 레이져 2011/06/14 2,603
658148 제주도 저렴하게 다녀오려면 최저 얼마를 생각해야 할까요? 14 dugod 2011/06/14 1,757
658147 흥얼 흥얼.... 노래를 달고 사네요..요즘은 아하하 2011/06/14 211
658146 급해요 수학관련 수행이요....도움 좀 주세요~~~ 3 무식한 엄마.. 2011/06/14 325
658145 연봉협상 팁 좀 부탁드립니다. 5 일하자 2011/06/14 721
658144 저 이번 생은 망한 것 같아요.. 49 .. 2011/06/14 12,483
658143 장거리 비행이 너무 두려워요... 19 무서워요 2011/06/14 2,099
658142 1월 2월에 여행가기 좋은나라 추천해주세요 4 2011/06/14 400
658141 매매계약금 위약금 받고 싶어요.. 6 속상해요.... 2011/06/14 739
658140 새는 어떻게 죽나요? 많이 궁금... 4 샐리 2011/06/14 1,074
658139 요즘 침구류 얼마쯤 하나요? ^^ 2011/06/14 142
658138 집주인이 돈없다고 보증금 올려달래요 도와주세요~!@@ 19 도와주세요 2011/06/14 1,854
658137 제 글 좀 읽어주세요 ㅠㅠ 여쭤보고 싶습니다 15 -.- 2011/06/14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