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존재가 남편이 살아가는 이유라네요..홍홍홍

돌던져유~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1-07-05 12:18:00
티비에서 부부가 나와서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유라며 행복해하는 모습보며
우리도 아이들이 점점 그런 의미로 와 닿는것 같다고 제가 그랬더니 진지하게 자긴
자식보다 제가 더 와 닿는답니다.
농담이라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결혼 10년차에 가끔 이런 닭살멘트도 살아가는데 어떤 보약보다도 값진것 같아요..^^
IP : 118.47.xxx.1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1.7.5 12:19 PM (184.144.xxx.59)

    흔들바위 날아갑니다~~~

  • 2. ...
    '11.7.5 12:23 PM (114.205.xxx.231)

    나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케 행복하게 곱게 사세요.^^~

  • 3. ㅋㅋ
    '11.7.5 12:24 PM (122.100.xxx.152)

    흔들바위 ㅋㅋ
    세상에 젤 부러운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사랑하고 사랑받고..
    너무 부럽습니다.

  • 4. 무명씨
    '11.7.5 12:27 PM (50.64.xxx.157)

    나도 흔들바위 굴리겠다 하려했는데 벌써 위에 님이 굴리시는군요.

  • 5.
    '11.7.5 12:27 PM (112.151.xxx.187)

    저도 돌 맞을께요~
    결혼 17년찬데 아이들보다 저를 더 아껴줘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대요~

  • 6. 우힛
    '11.7.5 12:28 PM (58.122.xxx.189)

    흐믓하네요~ 전 4년차 주부..10년차에도 그런 소리 듣고 살고파요~~^^

  • 7. 말만
    '11.7.5 12:33 PM (14.52.xxx.162)

    그렇지 실제론 부인 괴롭히는게 인생의 낙인 분 아닐까요 3=3=3=

  • 8. ```
    '11.7.5 12:34 PM (125.143.xxx.223)

    저두 결혼14년차 돈버는 이유가 마누라 같다주려고
    열심히 번답니다.
    저는 공부나 하고 더운데 집에 있으면서 취미생활이나 하라네요..
    팍팍 돈 데준다구여 ㅋㅋㅋ

  • 9.
    '11.7.5 12:38 PM (112.151.xxx.187)

    말만님 염장좀 질러야겠당~
    사랑이 넘쳐서 어쩔땐 한번씩 괴로워용~

  • 10. 오머낫
    '11.7.5 12:43 PM (222.109.xxx.251)

    17년차. 우리집 남편이 왜 거기 가계시는지 @.@

  • 11. ㅋㅋㅋ
    '11.7.5 12:44 PM (147.46.xxx.47)

    말만님 글보고 생각난건데..
    남편이 저를 하도 귀찮게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따졌더니..
    너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하소연하고 이러겠냐~그러더라구요.
    남들은 몰라줘도 당신은 내맘 알아줘야하지않냐 하는데..그말도 맞다..했네요~
    아..나는 그런존재구나..하면서 이거 행복한건가?하고 헷갈렸다는;

  • 12. ..
    '11.7.5 1:56 PM (211.112.xxx.112)

    제 남편도 절 위해서 살아 간다고 합니다.....저와 행복하고 편안하게 알콩달콩 살아가기 위해서 돈벌고 열심히 노후 준비 한다고 이야기 해요...호호호...

  • 13. phua
    '11.7.5 2:46 PM (218.52.xxx.110)

    흑..
    술 만땅 먹고 깬 다음 날만 하는 레파토~~~~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12 한국에 계신 분들은 영어이름 좋으세요? 16 끙.. 2011/06/14 1,363
658111 대구사시는 분들 질문 좀요 9 .. 2011/06/14 679
658110 여러부운~~~~~~~~~~~~~~~~~ 12 흐흐흐흐 2011/06/14 1,157
658109 9월말쯤되면 긴팔옷입을까요?? 3 춥나요?? 2011/06/14 544
658108 김흥국씨 일인시위를 한다고요? 7 끙.. 2011/06/14 1,288
658107 이러려고 한 결혼이 아닌데.. 5 +_+ 2011/06/14 1,903
658106 명진스님 "MB, 이러다간 국가 '원수' 아닌 '웬수' 된다" 7 샬랄라 2011/06/14 776
658105 남편이 성과급 저 몽땅 준대요, 뭐하죠? 11 아웅 2011/06/14 1,882
658104 마른분들 지금도 밤엔 좀 쌀쌀하지 않으세요? 13 아프리카 2011/06/14 1,148
658103 방사능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전무합니다 11 에헤라디야 2011/06/14 1,573
658102 최다니엘이 새로운 드라마 남주 캐릭터를 만드네요. 23 ᒉ.. 2011/06/14 4,003
658101 저 다이어트 삼아 운동하고 키 컸어요. 4 냐하하하 2011/06/14 1,587
658100 새치머리 염색 멋내기용 약으로 하면 안되나요? 3 가능? 2011/06/13 1,297
658099 울막내 노래 시켜보면...전조 왕자예요..ㅎㅎㅎㅎ 1 전조..ㅋㅋ.. 2011/06/13 397
658098 다리 예쁜 여자로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74 ㅃㅃ 2011/06/13 17,205
658097 지금놀러와에 박완규씨나오는데요.. 7 b.b 2011/06/13 2,772
658096 출산 후 생리양이 많아져 잠들기가 불안해요.. 17 불안한 밤 2011/06/13 1,620
658095 급질......원전 2호기 언제 문개방한다했죠? 3 .. 2011/06/13 587
658094 가수 테이...어떤 느낌이세요? 20 가수테이 2011/06/13 2,282
658093 방사능이 안전하다 주장하는 그들의 18번 10 .. 2011/06/13 812
658092 김치냉장고 김치무게가? ㅠㅠ 2011/06/13 148
658091 리플리 유천이 너무 샤방하네요ㅎㅎ 21 유현조아 2011/06/13 2,162
658090 북한이 핵무기 소형화 다 끝냈다던데.. 1 WWE존시나.. 2011/06/13 185
658089 커내디언 베이컨(canadian bacon)과 스모크 햄(smoked ham)의 정확한 차.. 3 궁금증 2011/06/13 494
658088 [원전]CBS: Nuclear crisis update 9 참맛 2011/06/13 782
658087 꿀보관방법~ 1 . 2011/06/13 3,343
658086 보건복지부에서 말하길 정체불명의 폐경화증? (방사성 폐렴) 16 방사능 2011/06/13 2,284
658085 구호에서 100만원 정도 쓸 수 있다면... 10 ... 2011/06/13 1,693
658084 어디서 어떻게 구하시나요? 3 과외선생님 2011/06/13 415
658083 내 삶의 최고의 위로가 되는 노래를 고르라면... 6 밤을이자뿐그.. 2011/06/13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