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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존재가 남편이 살아가는 이유라네요..홍홍홍
우리도 아이들이 점점 그런 의미로 와 닿는것 같다고 제가 그랬더니 진지하게 자긴
자식보다 제가 더 와 닿는답니다.
농담이라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결혼 10년차에 가끔 이런 닭살멘트도 살아가는데 어떤 보약보다도 값진것 같아요..^^
1. ㅎㅎ
'11.7.5 12:19 PM (184.144.xxx.59)흔들바위 날아갑니다~~~
2. ...
'11.7.5 12:23 PM (114.205.xxx.231)나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케 행복하게 곱게 사세요.^^~3. ㅋㅋ
'11.7.5 12:24 PM (122.100.xxx.152)흔들바위 ㅋㅋ
세상에 젤 부러운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사랑하고 사랑받고..
너무 부럽습니다.4. 무명씨
'11.7.5 12:27 PM (50.64.xxx.157)나도 흔들바위 굴리겠다 하려했는데 벌써 위에 님이 굴리시는군요.
5. 루
'11.7.5 12:27 PM (112.151.xxx.187)저도 돌 맞을께요~
결혼 17년찬데 아이들보다 저를 더 아껴줘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대요~6. 우힛
'11.7.5 12:28 PM (58.122.xxx.189)흐믓하네요~ 전 4년차 주부..10년차에도 그런 소리 듣고 살고파요~~^^
7. 말만
'11.7.5 12:33 PM (14.52.xxx.162)그렇지 실제론 부인 괴롭히는게 인생의 낙인 분 아닐까요 3=3=3=
8. ```
'11.7.5 12:34 PM (125.143.xxx.223)저두 결혼14년차 돈버는 이유가 마누라 같다주려고
열심히 번답니다.
저는 공부나 하고 더운데 집에 있으면서 취미생활이나 하라네요..
팍팍 돈 데준다구여 ㅋㅋㅋ9. 루
'11.7.5 12:38 PM (112.151.xxx.187)말만님 염장좀 질러야겠당~
사랑이 넘쳐서 어쩔땐 한번씩 괴로워용~10. 오머낫
'11.7.5 12:43 PM (222.109.xxx.251)17년차. 우리집 남편이 왜 거기 가계시는지 @.@
11. ㅋㅋㅋ
'11.7.5 12:44 PM (147.46.xxx.47)말만님 글보고 생각난건데..
남편이 저를 하도 귀찮게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따졌더니..
너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하소연하고 이러겠냐~그러더라구요.
남들은 몰라줘도 당신은 내맘 알아줘야하지않냐 하는데..그말도 맞다..했네요~
아..나는 그런존재구나..하면서 이거 행복한건가?하고 헷갈렸다는;12. ..
'11.7.5 1:56 PM (211.112.xxx.112)제 남편도 절 위해서 살아 간다고 합니다.....저와 행복하고 편안하게 알콩달콩 살아가기 위해서 돈벌고 열심히 노후 준비 한다고 이야기 해요...호호호...
13. phua
'11.7.5 2:46 PM (218.52.xxx.110)흑..
술 만땅 먹고 깬 다음 날만 하는 레파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