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병이 총구 방향 틀어 2차 희생 막았다

세우실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1-07-05 10:23:00





[강화 해병대 총기난사] 19세 권혁 이병 몸날린 희생정신… 더 큰 禍 막았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124152&c...

신병이 총구 방향 틀어 2차 희생 막았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05009012

[중앙] “총 4발 맞으며 총부리 밀친 권혁 이병 … 더 큰 참사 막았다”
http://news.nate.com/view/20110705n00451





이등병이 대단하네... 네 덕분에 많은 사람 살았다.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7.5 10:23 AM (202.76.xxx.5)

    [강화 해병대 총기난사] 19세 권혁 이병 몸날린 희생정신… 더 큰 禍 막았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124152&c...

    신병이 총구 방향 틀어 2차 희생 막았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05009012

    [중앙] “총 4발 맞으며 총부리 밀친 권혁 이병 … 더 큰 참사 막았다”
    http://news.nate.com/view/20110705n00451

  • 2. 그러게요...
    '11.7.5 10:24 AM (122.32.xxx.10)

    본인도 총을 맞아서 너무 아프고 당황스러웠을텐데 정말 큰 일 했어요.
    그 권이병이 아니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까 싶어서 끔찍하네요.
    무사히 다친 곳 잘 나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신분들의 명복을 빌어요..

  • 3. ..
    '11.7.5 10:26 AM (119.192.xxx.175)

    영웅탄생이군요......
    누굴하나 영웅만들어서 쥐병대 난국타개 해야지여?

  • 4. 쉼표
    '11.7.5 10:38 AM (121.179.xxx.238)

    ..님 너무 삐딱하신 거 같아요.
    그럼 설마 저게 사실이 아니란 말인가요? 사실이라면 영웅이란 단어는 거북해도 훌륭한 일인데요.
    그리고 쥐병대라뇨? 저도 군인 가족이지만, 울 나라에 적어도 군인 친척 아닌 사람은 없을 거예요.
    mb 따위를 군최고통수권자로 인정해야 하는 군인들이 안쓰럽기만 합니다.

  • 5. 영웅탄생?
    '11.7.5 10:41 AM (175.213.xxx.80)

    그럼 그 미친놈이 혼자 문득 정신이 들어서
    총질을 멈추어서 사태가 끝났다...
    이렇게 거짓기사라도 써야 했나요?
    사실이 그렇다고 쓴 건데 무슨 영웅탄생?
    그렇게 삐딱하게 글 쓰고 나라 욕 좀 하면
    본인이야말로 여기서 영웅대접받게 될 거라 생각하나 보죠?

  • 6. 엄마맘
    '11.7.5 10:41 AM (222.117.xxx.125)

    아들이 해병대 지원한 상태라서 더욱 가슴이 아프고 걱정이 되네요.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군인들의 빠른회복을 바랄뿐...

  • 7. 하드생각
    '11.7.5 10:49 AM (114.207.xxx.37)

    둘다 19 세던데 같은 나이라 다른이들보다 좀더 동병상련하던 마음이 통했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022 stx에 있던 삼일회계법인 없어졌나요? 3 이사 2011/06/13 739
658021 동안미녀 싸이트에 동안이라고 올린 사진을 보니..알겠음.. 32 ㅋㅋㅋ 2011/06/13 3,120
658020 직장에서 짤릴거 같아요.. 보육교사 자격증 전망 있을까요? 7 불행이.. 2011/06/13 1,649
658019 공주시의 탄천면 잘아시는분 공주 2011/06/13 143
658018 남편이 절 잘 안데리고 다니네요. 부부동반 많이들 하시나요? 10 나만빼고 2011/06/13 2,400
658017 지금도 흔들리는 북한 조만간 뚫릴듯.. 11 오호라 2011/06/13 1,098
658016 침맞고 살빼기.. 7 살빼기 2011/06/13 1,030
658015 팔자 늘어진 딸내미 2 부글부글 2011/06/13 910
658014 M과의 이별 준비를 시작해요. 12 슬픈 숙제 2011/06/13 1,964
658013 큰애 어린이집 보내지 않고 둘째와 같이 보시는 엄마들.. 계시지요..? 8 할수있어. 2011/06/13 634
658012 남편 남동생 호칭 24 시댁호칭 2011/06/13 2,960
658011 공부가 뭔지..공부못하는 아이둔 엄마 15 슬픈 엄마 2011/06/13 2,917
658010 참치액-맛이 이상해요 ㅠ 새댁 2011/06/13 346
658009 동안미녀 사이트에 한번 가보세요 16 동안미녀 2011/06/13 2,581
658008 시장에서 파는 각종 야채로 효소 만들수 있을까요? 1 효소 초보 2011/06/13 230
658007 회계 기초 문제 두개만 알려주세요. ^^* 6 ... 2011/06/13 396
658006 아기 키우시는 분들 하루에 몇번이나 아기가 우나요? 15 14개월째 .. 2011/06/13 1,551
658005 녹즙을 먹어볼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1 최고건강 2011/06/13 264
658004 땅콩버터의 맛에 빠졌는데... 29 ^^;; 2011/06/13 3,664
658003 핸펀 문자..때문에.. 5 초4 2011/06/13 475
658002 영어 토론을 하려고 하는데, 영어 잘하시는 분들 계심 제목 좀 봐 주세요. 3 dd 2011/06/13 313
658001 고1 과학 ... 1 숙제... 2011/06/13 369
658000 원전.어머나 2020년 하계올림픽 동경유치? 6 .. 2011/06/13 845
657999 산후보약 잘 짓는곳 아실까요? 2 저질체력 2011/06/13 366
657998 잔금 지불하기전 도배하고 싶을때 6 이사예정 2011/06/13 878
657997 자궁근종...강서 미즈메디 괜찮을까요? 3 죽고싶어요 2011/06/13 1,232
657996 [김동렬 칼럼] 옥주현과 이명박 - 관객은 임재범류를 ‘순정품’으로 보고 옥주현류를 ‘야매.. 19 선물 2011/06/13 1,617
657995 왜 이혼했나요? 23 채림이승환씨.. 2011/06/13 14,889
657994 이거 명예훼손죄 모욕죄,협박죄중 뭔가요? 1 궁금 2011/06/13 305
657993 좋은 시부모 되려면 집한채는 기본에 이제 빨리 죽어야하나보네요.. 26 좋은시부모... 2011/06/13 2,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