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어서 또 질문이요.. 여자 아이들 공중 화장실에서 어떻게 소변보게 해야되나요?
전 공중화장실에서 엉덩이 대고 앉아서 소변 못보겠더라구요..
영 찝찝해서.. 엉덩이 안닿게 엉거주춤 자세로.. --;
근데 이제 딸아이가 기저귀 거의 때고 있는 상태라서 밖에 나가면 볼일을 보게 해야되는데,
좀 애매하더라구요..
다들 그냥 변기에 앉으라고 해서 볼일보게 하셨나요?
아이를 제가 앉고서 볼일을 보라 하니 자세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러자고 바로 앉히자니 영찝찝하구요...
1. 전
'11.7.5 12:41 AM (14.42.xxx.200)물티슈로 한번 닦아주고 앉혀요
아이들과 외출시에 꼭 물티슈 가지고 다녀요2. ^^*
'11.7.5 12:42 AM (112.170.xxx.2)데톨물티슈..10매짜리던가?
소포장 항상 휴대합니다.3. 00
'11.7.5 12:47 AM (211.59.xxx.87)지금은 애기니까 물티슈로 닦고 앉히시고 근데 나중에 애기가 커서 좀 유난스럽게 깔끔떠는 아이로 살면 피곤해질수있어요 ㅠㅠㅠ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4. .
'11.7.5 12:51 AM (117.55.xxx.13)변기의 진실 ....
변기에 신발 신고 올라 가서 일 보시는 분도 있대요
공중변소 왜 양변기 없냐고요????5. 쓸개코
'11.7.5 12:54 AM (122.36.xxx.13)여자분들 엉덩이 들고 볼일 보실때 자~알 보시고 마무리 하셨음 좋겠어요^^;
간혹 보면 바닥에 소변이 주르륵..ㅡ.ㅡ6. 티슈로
'11.7.5 12:58 AM (125.186.xxx.127)변기를 닦은 후 티슈를 깔고 앉아요.
7. ..
'11.7.5 1:03 AM (182.172.xxx.46)저도 티슈로 대강 닦고 볼일 봐요.
물 내릴 때 발로 내린다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공용 화장실이라고 막 쓰는 사람들이
상상되어서, 가기 싫어져요 ㅠ (지하철 화장실 세면대 .. 뜨악하죠)8. 자유시간
'11.7.5 1:05 AM (175.126.xxx.152)원글/컥..변기에 신발신고 올라가는 사람도 있나요..--; 암튼 아이도 편하게 앉혀서 볼일보게 하는 방법밖에 없나봐요...물티슈로 닦고, 티슈 깔아주는 정도로...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9. ㅠㅠ
'11.7.5 1:54 AM (110.92.xxx.222)전,,, 딸아이 어릴때 변기커버도 들고다녔어요. 접히는거 있어요.. 4등분으로 착~
좀더 큰 후엔 종이로만든 1회용 변기시트 들고다녔구요.
지금은 물티슈로 닦아줘요. (6세임)
저는 아이들을 차별하나봐요. 아들은 남편이 어찌해주던 상관을 안하고있더라는,,
(아직 4살인데)..10. ..
'11.7.5 1:58 AM (24.16.xxx.107)당근 휴지 깔아줘야죠.
변기에 신발신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다지만, 대소변도 묻었을 수 있고 얼마나 더러워요.
그리고 좀 클 때 까지는 밖에서는 그냥 기저귀 채워도 되요.11. 1회용
'11.7.5 9:06 AM (61.78.xxx.173)아이가 아직 어려서 물티슈로 딱아주고 1회용 변기 시트 가지고 다녀요.
저도 그냥 앉지는 않고 엉거주춤하게 하고 볼일 보고요.
그리 깔끔한 성격은 아닌데 공중 화장실은 영 찜찜해서 못 쓰겠더라구요12. 큰일나요
'11.7.5 9:41 AM (120.28.xxx.116)변기 위에 올라가서 볼일 보다가 변기가 깨져서
그 위에 주저 앉았다는(나머진 상상에 ㅠㅠ)
이야기 듣고 질겁해서 절대 그리 안해요..
항상 알콜이나 물티슈 휴대하고 닦은 후 볼일 보게 하네요.
엉덩이 들고 하는거어른도 힘들어요13. 1053
'11.7.5 10:53 AM (111.118.xxx.204)마트에서 저렴하게 파는 일자형기저귀를 항상 한두개 가지고다녀요.
화장실에서 잠시 착용해주고 버리고 나온답니다.
변기에 앉힐필요가 없지요.
그리고 차에 휴대용 변기도 하나 넣고다녀요. (아기용품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여행가서도 편리해요.
딸아이들은 늘 염려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