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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보시는분계세요?ㅎㅎㅎㅎ

문신우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11-07-04 23:37:35
간만에 엠비씨일일드라마중 재밌는게 나온거같아요 ㅋㅋ

문신우총각도 마음이 참 훈훈해지는게 넘 멋있구 ㅎㅎ

종갓집 여자들 사는얘기도 재밌구요 ㅋㅋ

작은며느리 처음엔 얌체같이 싸가지 없는 역할인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이훈씨도 말끔하게 차려입고 나와서 참 멋있어보이고 ㅎㅎ

근데 그 이훈부인은 지금 바람피는상황 만들어준다음에 그거 포착해서 이혼소송할때 위자료타먹을라고

그러는거겠죠????? ㅎㅎ
IP : 211.59.xxx.8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4 11:44 PM (125.152.xxx.220)

    신애라 식당에서 쓰러진 것만 봤는데....어설프게 쓰러지던데...

    탁자에 팔 올리고 쓰러지는 사람이 어딨나....? 그러면서 잠깐 봤어요...ㅋㅋㅋ

  • 2. 총각
    '11.7.4 11:48 PM (115.41.xxx.10)

    그 총각이 채림 동생이래서 깜놀했네요. 우월한 유전자여.

  • 3. *^*
    '11.7.4 11:52 PM (110.10.xxx.220)

    진짜 그 총각이 채림 동생이예요....?
    신기생뎐에 금라라랑 결혼할려다 파혼당한 그 의사샘 말이예요?
    진짜 우월한 유전자 남매네요......

  • 4. 죄송한데
    '11.7.4 11:53 PM (114.199.xxx.207)

    너무 이야기가 뻔해요
    멋있고 힘있는 총각과 가진것없는 유부녀
    결혼해주세요, 이웃집웬수 거의 비슷하네요
    윤다훈은 바람피우더니 결국 사망? 바람의 끝은 사망이니라 ㅋ

  • 5. 문신우
    '11.7.4 11:54 PM (211.59.xxx.87)

    죄송한데님 맞아요 ㅋㅋ 저도 그생각해요 ㅋㅋㅋㅋ 모든스토리가 눈에 뻔히보이니까 ㅋㅋㅋㅋㅋ 이점은 좀 안좋은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 6. 유부녀
    '11.7.5 12:00 AM (115.41.xxx.10)

    가진 것 없는 유부녀 나이가 너무 들었죠. 좀 더 젊은 분으로 했음 더 재밌었을텐데.

  • 7. 문신우
    '11.7.5 12:01 AM (123.215.xxx.49)

    보고 있으면 채림보고 있는것 같아요. 눈하고 입술 특히 입술..
    볼매예요.

  • 8. ..
    '11.7.5 12:16 AM (114.205.xxx.236)

    그 드라마 안 보다가 오늘 우연히 몇 장면만 봤는데요,
    신애라는 왜 그 남자한테 자꾸 말끝마다 총각~총각~ 그러는 건가요?
    같은 회사에 다니는 것 같던데,
    그럼 동료인 건데 왜 그렇게 부르는 거예요?

  • 9. 스토리
    '11.7.5 12:23 AM (180.66.xxx.5)

    너무 식상,뻔하고 억지스런 내용은 좀 그만했으면....신애라는 왜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는 거죠?

  • 10. 직원이
    '11.7.5 1:14 AM (180.66.xxx.37)

    우는데...앞에 이훈.. 저녁하고 있다가..남편한테 뭐 뻔하겠네 모르는 남자앞에서 우는데 아마 훈이 옵화는 사장? 했더니 뭐 딱이지요. 잘 안보는 거라도 뭐 내용은....빠삭~!

  • 11. issue
    '11.7.5 5:18 AM (125.152.xxx.32)

    주말에 재방 봤는데요, 신애라씨 연기 공부좀 하고 나오셔야 할 듯.......
    연기가 자연스럽지가 못해요...

  • 12. -_-
    '11.7.5 6:13 AM (220.86.xxx.73)

    신애라씨 넘 어색해요.
    솔직히 아줌마 역이라도 좀 더 생생한 탈렌트 많을텐데.. 어쩌자고..:)

  • 13. 애청자
    '11.7.5 7:51 AM (222.239.xxx.63)

    꼬박 시청하는 저이지만요...
    신애라씨 연기가 많이 어색해서 보는 제가 왠지 쑥스러워지네요....
    동서와 부엌씬에서 한참 신나게,힘차게 말하다가 갑자기 어지럽다고 휘청~
    휘청하려면 그 전에 조금은 힘이 없거나 힘든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또 신우씨의 행동을 보면서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게 당연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연기하는 것이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신애라씨 좋아하고 또 착한 모습이 좋기는 하지만,아쉬움이 많네요...

  • 14. 1
    '11.7.5 8:41 AM (115.143.xxx.59)

    현실적으로 이해안가는 드라마인데.,매일챙겨봐요.
    어떤 며느리들이 그리 시댁에 들어가서 산답니깐..ㅋㅋ
    ㅌ특히 신애라는 고아니깐 그렇지 친정있는 여자같았으면 벌써 나오죠,
    채림동생 왕미남,.훈훈..어제 자세히 보니 채림얼굴보이더라구요.누나보다 훨낫더라구요

  • 15.
    '11.7.5 9:15 AM (114.205.xxx.236)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신애라가 한 때 이승환과 연인 사이 아니었나요?
    근데 채림은 이승환과 부부 사이였고...
    지금은 채림의 남동생과 신애라가 함께 연기하고 있네요.
    재미있는 인연인 것 같아서...^^;;

  • 16. ...
    '11.7.5 9:49 AM (58.238.xxx.128)

    처음엔 봤는데
    요즘은 안봐요
    스토리가 개판.............ㅋ

  • 17. 아우
    '11.7.5 10:26 AM (112.170.xxx.83)

    저는..엄마께서 보셔서 같이 볼때가 있는데요,
    스토리며 연기며...왠만함 안볼라구요;; 속터져서요;;

  • 18. 그러네요
    '11.7.5 11:33 AM (123.108.xxx.193)

    전애인의 전부인의 남동생이 극중연인..

  • 19. ***
    '11.7.5 11:59 AM (114.201.xxx.55)

    아침방송 하일라이트로 봤는데 여기 댓글이 다 맞네요...ㅎㅎ
    전 종가집이 과부집 됐다는 말이 젤 웃기던데...
    바람피고 이혼요구한 윤다훈 죽은것도 통쾌하고...

  • 20. .
    '11.7.5 12:54 PM (211.224.xxx.124)

    내용은 잘 모르고 가끔 지나가다 신애라 얼굴만 보는데 얼굴이 너무 폭삭 늙었서 놀라요. 그 드라마서 나오는 어떤 나이든 아줌마(사랑을 믿어요에서 미술관다니는 며느리 친정엄마)랑 완전 똑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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