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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우리동생 조회수 : 348
작성일 : 2011-07-03 15:24:18
전 동생하고 둘이 살아요

제가 언니이다 보니 주로 주방살림을 제가 해요

물론 동생도 가끔하지만 무지 싫어하죠

근데 문제는 뭘해먹거나 사다먹거나 하고 남은 음식을 담에 먹을때 이상하게도 하나 둘 이렇게 남겨요

오늘아침에도 어제먹고 남은 가래떡이있었는데 한2분1분정도 남겨두고 감자도 삶아서 먹고 남은 거에 다먹구 하

나 남겨두고 반찬도 그래도 멸치볶음 한젓가락먹을만큼만 남겨요

이걸 나중에 자기가 먹으려고 하는지 담사람 먹으라고 하는지

보고있음 정말 짜증나요

비도 많이와서 짜증인데 또하나 거드네요..
IP : 123.111.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잉
    '11.7.3 3:30 PM (119.195.xxx.204)

    저도 꼭 한두개 남던데.
    남으면 버리면 돼잖아요 어차피 그거 누가 먹지도 못할껀데..

  • 2. ..
    '11.7.3 3:42 PM (1.225.xxx.71)

    정공법으로 물어보세요.
    이거 나 먹으라고 남긴거냐 뒀다 너 먹으려고 남긴거냐?
    나 먹으라고 굳이 남길 필요없으니
    깨끗하게 싹싹 다 먹든
    먹기 싫은거면 버리고 설거지나 좀 해라.

  • 3. 아마도
    '11.7.3 3:44 PM (118.91.xxx.104)

    본인이 살림을 안해서 그럴겁니다. 저희친정아버지도 꼭 밥을 한숟가락씩 남기셨어요. 보고있음 어찌나 짜증이 나는지...ㅠㅠ 그거 한입더 먹어 없애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결혼하니 남편이 그러대요...반찬 한입정도를 꼭 남겨요.
    본인이 뒷처리해봐야 알거에요. 그거 랩에싸서 도로 보관하는거...아님 매번 쓰레기로 버리는거...해봐야..그게 얼마나 번거롭거나 낭비스러운 일인지 알지요..

  • 4.
    '11.7.3 4:25 PM (58.227.xxx.121)

    먹다 남은 음식물 뒷처리하기 귀찮은거 몰라서그래요.
    설거지랑 음식물 뒷처리 한달만 시켜보세요.
    저 입덧 때문에 설거지랑 음식물 뒷처리 한달 하더니 우리 남편.. 김치에 뭍은 양념도 안남기고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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