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학교때도 안한짓을 이나이에..하고 있네요~

나이 40을 바라보는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1-07-02 16:54:34
눈꺼플  쌍꺼플  라인에  아이참도  아닌  딱풀 칠  해놓고 눈  부릅 뜨고 있어요~

중학교때도 안해본 짓인데...

쌍꺼플  있으면서  눈두덩이에  적당하게  지방  있던게  처녀적까진  이쁘더니  
그  ;;;  지방이  나이드니 탄력 떨어지면서  이젠    쳐져까지  주네요~

친정 엄마가  나이  70을 바라보시며  단추구멍  눈이  되가시는데  
저도  얼마 안남았나봐요~

한쪽눈이  어느순간  두꺼운  쌍거플이  생기더니  (눈두덩이  살이  빠져서 접히다 싶이)
그  쌍꺼플이  안 없어지길래  하는수 없이
나머지  한쪽 눈꺼플도  풀 발라서  쌍꺼플 라인  만들어 주고 있네요~(아이참은  걸리적거리게  아파서리..)
한  일주일  주야로  선  만들어  놓으면  마저  생길려나..잠깐  나갈일 있을때  선글라스  끼고  나가고...ㅠㅠ
(무서워서  수술  이런거  전  못해요~ 피부과에서  비립종  레이저  제거시술 한것도  흉이 남아서  후회막급중 )

중학교때  수업 시간에  뒤쪽에  앉은  친구들이  거울  들여다 보며  0.5 샤프로  풀 발라서  눈 쌍꺼플  라인 만든다고  그어대고...
어떤 친구는  아이참  붙이고 다니고....

ㅋㅋ  별  애들  다 있었지요??

인간 승리로  제 친구중  한명은  2달 동안  아이참  붙이고 다니면서  정말  돈 안들이고  완전히  
쌍꺼플  만들어낸  친구도  있었어요~  ㅎㅎ



IP : 75.83.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나도
    '11.7.2 4:59 PM (110.13.xxx.185)

    인간승리 한명 추가요~~~
    날마다 아침에 샤프끝에 풀발라 쌍꺼플 만드는게 일이었어요 ㅎㅎㅎ

  • 2. 밝은태양
    '11.7.2 5:01 PM (124.46.xxx.119)

    초딩때 외가집 가면 이모들이 이쁘게 해준다면서 잔디꺽어서 눈에다가 했주고 그랬는데..
    어떤날은 상냥개비로 쌍꺼풀 해준다고 이모들이 완전 장난감 취급했던 기억이 나네요..

  • 3. ..
    '11.7.2 5:03 PM (110.8.xxx.204)

    그렇게 하다보면 눈커풀 처지지 않을까요

  • 4. ...
    '11.7.2 5:27 PM (75.83.xxx.68)

    설명 들어가 드리자면 내려 앉은 눈 꺼플 치켜 올려주니 눈이 더 또렷해지더라구요~
    점 점 내려 앉아서 10년후 단추구멍 눈이 되느니 빨리 손을 써봐야 할거 같아서..
    일단 끌어 올려 보려구요~

  • 5. 저도
    '11.7.2 6:46 PM (125.186.xxx.127)

    쌍꺼풀이 한쪽만 굵게 생겨서... 짝눈 되겠습니다.
    속쌍꺼풀이 있어서 쌍꺼풀이 세겹으로 보입니다.
    어렸을 때도 안하던 짓 저도 합니다. 내 나이 42...
    가끔씩 생각나면 이쑤시개로 라인을 그으며 이러다 쌍꺼풀 생겨버려라! 주문을 외웁니다.

  • 6. 웃음조각*^^*
    '11.7.2 7:09 PM (125.252.xxx.22)

    저도 쌍꺼풀이 한쪽만 있어요..ㅠ.ㅠ

    눈꺼풀이 얇아서 언젠가 생길거라고 생각했는데 딱 고등학교 졸업하고 20대 초반에 생기더군요.

    한쪽은 공부한답시고 밤샜을때.. 한쪽은 우울증 걸리고 마구 울던 다음에...

    고딩때 친구들이 저보고 쌍꺼풀 수술했다고 의혹을 들이밀때 한마디로 평정했습니다.

    "돈주고 쌍꺼풀 수술할거면 속쌍꺼풀로 파겠냐? 큼직하게 겉쌍꺼풀로 파지!"
    그 뒤 의혹은 사라짐.

    문제는 울때 생겼던 쌍꺼풀이 컨디션 좋으면 생기고 아님 안생기다가 지금은 다시 풀려버렸어요.
    화장이 잘 먹힐때만 살짝 보여준다죠 ㅡㅡ; 결국 짝눈ㅠ.ㅠ;;

    저도 풀칠이나 아이참 해야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819 새로 건설한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별로 없나요? 12 층간소음 2011/06/11 2,059
656818 잠원동 사시는분 ? 아파 2011/06/11 296
656817 예쁜다기잔추천해주세요 다기사고파 2011/06/11 110
656816 살돋인지 어딘지에서 본 게시물인데요 급질 2011/06/11 310
656815 꿈에 자꾸 헤어진 남자친구가 나와요 15 이러시면 안.. 2011/06/11 3,382
656814 130만원 가량을 잃어버렸는데.. 어찌 맘을 다스려야 할까요? ㅠ ㅠ 12 .... 2011/06/11 3,343
656813 1등 당첨.. 7 당첨 2011/06/11 1,396
656812 핸드폰 잃어버렸어요 1 죽겠내여 2011/06/11 352
656811 고층아파트로 이사가는데용~공기가 어떨지~ 4 쭌맘 2011/06/11 661
656810 청계 광장에서 주먹밥 나누어준 후기 입니다 16 ^^ 2011/06/11 2,033
656809 마음이 너무나 괴롭네요. 37 마음이..... 2011/06/11 9,564
656808 정치글 알바중에 여자분도 있을까요? 5 왕짜증! 2011/06/11 405
656807 반값등록금 문제는 결국에는 세금문제. 그리고 돈을 어디에 쓰느냐의 문제 13 jk 2011/06/11 770
656806 비비안 웨스트우드라는 브랜드 어떤가요? 10 ^0^ 2011/06/11 3,691
656805 반값등록금 논쟁뒤에 숨겨진 사실 14 ..... 2011/06/11 1,519
656804 좋아하는 연예인들은 죄다... 13 고개절래절래.. 2011/06/11 3,436
656803 모기 죽이는 홈매트 사용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5 급해요 ㅎ 2011/06/11 870
656802 이밤에 잠못들게하는 것이 있었으니.. 6 .. 2011/06/11 723
656801 급하긴 급한가보네요. 5 먹이주지 마.. 2011/06/11 835
656800 레깅스 한물 갔나요? 5 레깅스아줌마.. 2011/06/11 1,451
656799 등록금 집회가 외면받는 이유!! 17 ..... 2011/06/11 1,140
656798 MBC 스페셜 고기 랩소디... 초등 저학년이 보기엔 부적절할까요? 12 궁금해요 2011/06/11 1,818
656797 소고기 볶음 고추장 만들었는데 식힌다음에 냉장고 넣고 자야할까요? 5 급해요 ㅎ 2011/06/11 531
656796 저는 색계..이 장면이 꽤나 매력적이에요. 19 ... 2011/06/11 5,091
656795 왕따비슷한 경우, 그 아이 엄마가 전화해 사이좋게 지내달라라고 말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 6 ....... 2011/06/11 1,430
656794 학동사거리 유시어터 근처 일요일 무료 주차가능한 곳 있을까요? 10 궁금해요 2011/06/11 599
656793 한고은, 7세 연하 ‘엄친아’ 장태훈과 열애 12 헐~~ 2011/06/11 8,246
656792 색계라는 영화도 엄청나게 명작인뎅, 너무 그런쪽으로만 알려져있당. 9 방사능비 2011/06/11 1,475
656791 육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5 ... 2011/06/11 865
656790 일단 가죽가방, 가죽자켓, 가죽구두부터 끊어야겠어요... 7 고기랩소디 2011/06/11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