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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으로 우리아이 서술형 공부 마스터하기

내것이랍니다 조회수 : 174
작성일 : 2011-06-30 09:54:58
서술형 공부법의 기초가 되는 엄마 교육법을 소개한다.
서술형 공부에 익숙해지려면, 단순히 수학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뿐만 아니라
평소 생각과 생활습관도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엄마가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이의 첫 번째 공부 스승 학습지, 깐깐하게 고르기

모든 엄마가 유능하여 아이의 전과목 학습 지도를 커버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
협력하는 게 중요한 일이지 엄마가 아이의 완벽한 선생님이 돼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특히 수학의 경우,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학습지를 풀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학습지를 고를 때에는 서술형 공부가 가능한 학습지인지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반복 계산만 요구하는 학습지는 싫증이 나기 쉽고, 서술형 문제를 대비하는 데도 역부족이다.

아이의 공부 습관을 꼼꼼히 살펴라

공부하는 습관은 초등학교 때 결정되고, 초등학교 때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고 한다.
엄마는 아이가 어릴수록 좋은 공부 습관이 몸에 배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서술형 시대에는 대충 얼버무리거나 결과만 좋으면 넘어가는 공부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아이가 문제 하나를 풀 때에도, 여러 번 읽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차근차근 풀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고, 이유를 설명하도록 유도하라
논리적 사고력과 풍부한 표현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평소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사소한 문제라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해
부모와 대화를 나누는 아이라면 서술형 능력은 저절로 몸에 밴다.
아이의 집중력을 키워줄 요량으로  “조용히 하고 공부나 해”, “설명하지 말고 문제나 풀어”라는 말로,
아이를 능력을 막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의 생각과 입을 활짝 열게 하는 것이 좋은 부모의 역할이다.  

평소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연습하라

대화와 마찬가지로 독서와 글쓰기도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다.
평소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게 하고, 그것을 말이나 글로 써 보는 기회를 갖게 한다.
서술형 문제의 경우 자신만의 생각과 방법을 자유롭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책을 읽어주거나 아이가 책을 읽고 나면 그 책에서 내린 결말 이외의 결말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거나,
그 이후 주인공이 어떻게 됐을지 고민도 해보도록 한 후 그걸 글로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평소 꾸준한 훈련과 글쓰기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아이를 격려해야 한다.  
IP : 175.198.xxx.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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