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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씨가 진중권씨 발언에 반박했네요. 속이 다 후련합니다.

속이 뻥! 조회수 : 2,769
작성일 : 2011-06-30 09:42:03


- 그냥 음악에 맞는 퍼포먼스를 한 것을 가지고,
 그것도 공연에서 정치적이고 계산적이라며 윤리를 들먹이며
 미감의 수준을 운운하기 전에 가서 공연보시고 릴렉스하시길...


인터넷 기사만 보고 블라블라..
진중권씨 이번엔 좀 아니었습니다. ㅉㅉㅉ





IP : 58.149.xxx.3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이 뻥!
    '11.6.30 9:42 AM (58.149.xxx.30)

    http://news.nate.com/view/20110629n20971

  • 2. 아이고
    '11.6.30 9:44 AM (36.39.xxx.184)

    진씨 이작자가 김형석씨한테 뭐하는분이냐며 또 반박했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630085524775&RIGHT_ENT...

  • 3. ....
    '11.6.30 9:45 AM (58.227.xxx.31)

    함부로 건드릴 주제가 아닌것을 건드렸으면
    최소한 복장의 강렬함보다는 퍼포먼스(말하자는 바)에 대한 강렬함을
    내비쳤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진중권은 윤리로서 비판할 사안이 아니라고 했구요. 미학의 문제라고 했죠.
    뭐가 정치적 사안인지 모르겠지만(나치 자체가 정치적이긴 하죠)

    비판하려면 좀 정갈하게 하세요. 뭔가요?

  • 4.
    '11.6.30 9:48 AM (110.10.xxx.13)

    평소 진중권씨 지지하지만. 이번건은 조금 경솔한것 같아요.

  • 5. 진씨
    '11.6.30 9:48 AM (1.177.xxx.44)

    진중권 나쁜 사람!

  • 6. 진중권
    '11.6.30 9:49 AM (125.140.xxx.43)

    나설때나 안나설때나 다 나서서 욕먹고,,,오늘 또 김형석이 뭐 하는사람인지 모른다고 하고,,

  • 7. faye
    '11.6.30 9:52 AM (209.240.xxx.236)

    열렬한 독일 추종자인 진중권은 나치를 보면 기겁을 하죠....
    나치는 기겁하는데, 옥일승천기 보구서 원숭이 흉내냈다고 난리친것 보면, 제국주의에 대한 반발같은 일관성도 없구....
    사대도 여러 사대가 있는데,
    유럽사대주의자들이 일본사대주의자들 경멸하는 편입니다.
    미국사대주의자(주로 우익)들은 유럽사대주의자들 경멸하고. ㅋㅋ

  • 8. 뵈기싫어
    '11.6.30 9:53 AM (218.158.xxx.163)

    어머,진중권씨 그럼 공연도 안가보고 말로만 듣고
    저리 독설을 했던것인가요~~
    이사람은 안티가 너무 많은데,,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같은 말을 해도 좀 싸가지없게 하는~
    그러면서 자기딴엔 정의의투사처럼,,,
    거기다 누가 반박하면(자기가당하면) 또 얼마나 격앙된 반응을 하는지..원
    암튼 큰사람은 못돼요,,잔챙이가 휘젓고 다니는 모양새..

  • 9. 속이 뻥!
    '11.6.30 9:57 AM (58.149.xxx.30)

    자기가 뭔가 대단한 일을 한다는 사명감 같은게 있나봐요.
    진중권씨.. 이번 일은 정말 경솔했다고 봅니다..

    다른거 다 떠나서..
    공연을 보지도 않고 인터넷 포털에 뜬 기사들만 보고 글을 올렸으면서도
    끝까지 잘난척이시네요.. ㅉㅉㅉ

  • 10. 밝은태양
    '11.6.30 9:59 AM (124.46.xxx.119)

    이승연은 정신대할머니 복장때문에 개고생했는데
    나치복입은 임재범은 용서받은분위기는 뭐꼬

  • 11. ..
    '11.6.30 10:00 AM (1.251.xxx.68)

    뭐 속이 뻥 뚤릴 거 까지야......
    김형석씨도 진중권씨도 엠비씨도 다 닥치고 있어주는게 임재범씨 도와주는거 아닐까요?
    우리같은 사람은 주절거리거나 말거나 별 영향이 없지만 저런 사람들이 한 번 블라하면 파급력이 엄청나니까요
    저 최근에 재범신 강림해서 미쳐있다고 여기 글도 여러번 올린 사람인데요
    아직도 그의 인간적매력(성격빼고 외모나 목소리만)이나 노래에는 푹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번 나치 퍼포먼스 논란은 진짜 안타깝기만 합니다.
    1. 이런 퍼포먼스가 꼭 필요했는가? (안하는게 나았다. 왜냐? 사실 오글거리고 촌스러운거 맞죠. 자유를 추구하는 정신에 나치 퍼포먼스가 왜 필요함? 우리가 지금 나치때문에 자유를 박탈당했나요? 히틀러 죽은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히틀러 추종자 우리 나라에 거의 없쟎아요. 독일에가서 히틀러 추종자들한테 했으면 뭐 왜 했는지 이유는 설명되겠지만,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전혀 필요한 퍼포먼스가 아니었단 겁니다. 시대적으로도 안맞구요. )
    안타까움 그 자체네요.
    재범신은 이제 국민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고, 너무 많은걸 가지게 됐습니다.
    그럼 조심해야죠.
    마치 얼음판 위를 걷는 기분으로 살지 않음 앞으로 수도 없이 깨질겁니다. ㅠㅠ
    그게 스타의 숙명이니까요.........

  • 12. 에효
    '11.6.30 10:01 AM (121.151.xxx.216)

    정말 반전을 말하고싶었다면
    신중한 문제이니 말안나오게 제대로 계획하에 햇어야지요
    이렇게 말나오는것자체가 문제인것인지 아직도 그의팬들은 모르나봅니다
    이런팬들이 많아질수록 안티팬도 많아진다는것을 알아야지요
    저도 진중권 별로안좋아하지만
    이번 진중권의 말은 틀리지않았지요
    팬들 좀 자중하는것이 좋을듯한데
    그 기름을 붓고있군요

  • 13. 무슨
    '11.6.30 10:03 AM (116.121.xxx.125)

    진중권 직업이 비평가 인데 당연히 진중권씨가 이런말을 하지요.
    윤리적으로 잘 못했나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아주 적절하게
    말했는데 왜 진중권의 태도나 가볍지 못하다고 비난하는지
    무겁게 하면 되는 것인가요? 진중권씨는 화두를 던진것이예요.
    물론 맥락적으로 퍼포먼스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다뤄져야 할 것과 아닌것들에 대한 사고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진짜 임재범씨를 좋아하지만, 크게 잘 못했다고 생각도
    안들지만 그렇것은 좀 피해줬으면 하는 생각이죠..
    왜 친구들 중에서도 엉뚱한 복장을 코스프레하면 우습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할 때 그런 느낌이요..

  • 14. z
    '11.6.30 10:05 AM (211.218.xxx.140)

    전 진중권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임재범이 개념이 없었지요. 김형석이야 연예계 쪽이니까 임재범 편 드는 거 당영하고. 아무생각 없이 퍼포먼스 하려고 그런 의상 입었다는 무개념 자체가 안습이에요. 이승연이 아무 생각없이 예술하려구 정신대 코스프레 했다..이런거랑 비슷해요. 제 기준에서는요

  • 15. 짝퉁퍼포먼스
    '11.6.30 10:07 AM (61.32.xxx.1)

    임재범의 재능은 높게 보지만.. 퍼모먼스는 후진 게 맞아요. ㅠ.ㅠ
    언젯적 퍼포먼스를 이제 하면서 락의 저항 정신이라뇨~
    점잖게 돌려말하면 구태의연이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미감이 후진 거죠~

    김형석 씨도 전혀 모르지는 않을텐데... 감싸주려고 한 말 같아요.
    그런데 이럴 땐 가만히 있어주는 게 도와주는 거죠...

  • 16.
    '11.6.30 10:08 AM (211.218.xxx.140)

    반전 반핵을 외치려구 나치 의상을 입고, 나치 경례를 했다 그게 안습이에요. 예를 들어 진중권 말대로 일본군복입고 천황폐하 만세 이러면서 반적 반핵 외치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어째 비슷한거 같은데...ㅎ

  • 17. 짱퉁퍼포먼스
    '11.6.30 10:09 AM (61.32.xxx.1)

    우리나라에 락의 저항정신을 가지고
    풍자하고 조롱할 거리가 그렇게나(!!!!) 없다는 건가요?
    머나먼 나치까지 끌다가 쓰게....??

  • 18. ...
    '11.6.30 10:11 AM (203.218.xxx.121)

    진중권 맞는 말 했구만 역시 팬덤이란...
    요즘 같아선 임재범이 뭘 해도 그의 편에 설 사람들이 많다 느끼네요.

  • 19. 뭐라할까
    '11.6.30 10:13 AM (175.119.xxx.237)

    임재범, 사람은 착해 보이는데, 허세가 있는 것 같아요. 나이는 50인데...

  • 20. 도대체
    '11.6.30 10:13 AM (123.214.xxx.114)

    임재범은 왜 이렇게 쌍수를 들고 막아주는 건데요, 난 아무리 봐도 별로던데.

  • 21. faye님
    '11.6.30 10:17 AM (58.227.xxx.31)

    진중권이 기성용의 원숭이흉내 퍼포먼스를 비판했던건
    그가 세계적 시각으로 보면 인종차별, 외모비하등 수준 낮은 퍼포먼스를 보였기때문이에요.
    저도 기성용선수 골 넣는거 좋다고 봤다가
    퍼포먼스를 하는데 왠지 좋다기보다는 민망하고 그렇더라구요.
    거기서 차라리 하이킥 퍼포먼스라던지, 대한민국 만세!, 한국최고!
    따위의 표현을 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겁니다.
    거기서 같은 한국인이니까, 일본인은 나쁜쉐키들이니까
    "인종차별 퍼포 잘했어 기성용^^" 라면서 응원해야 옳은 긍지의 한국인인겁니까?

  • 22. 정말 이기회에
    '11.6.30 10:18 AM (116.121.xxx.125)

    이번 기회에 임재범님이 자신이 살아왔던 힘겨운 삶을 뛰어 넘어서
    사회문제 더 관심을 가지고 그의 정말 소름끼치도록 뛰어남 음악성을
    이 사회에 더 기여했으면 좋겠어요. u2가 아니라도 이젠 돈도 많이 벌고
    남은 여생을 진짜 락 정신을 실현시킬 수 있는 우리 사회의 노동현장 곳곳
    어려운 사람들을 이해하고 힘이되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여진씨도 자기가 사회문제에 눈을 돌렸던 이유중의 하나는 연예인들이 실제
    일이 없거나 비수기? 일때 조울증이나 불안감이 있는 데 그것을 떨치기 위해
    사회에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다른 연예인들은 그래서 봉사니 그런것들을 하고요..물론 그 전에도 대학 때도 한가닥
    하긴 했지만 20년이 지나 다시 관심갖기도 싶지 않거든요.. 다들 자기자기 사교육에
    몰입하고 집넓혀가느라 아무 관심없는 사람이 태반인데요.. 임재범님도 이번 시기에
    더 눈을 추상적이고 피상적인 자유 반전이 아니라 가까운 이웃이 어떻게 살고 투쟁하는지
    관심을 가지셨으면 해요..사실 콘서트라는 돈이 없어 갈 수 없는 사람들이 태반 입니다.

    그것이 네오 나찌라고 진중권씨가 말한 것이 아니라고요, 그런 것들이 생각난다고 했을 뿐입니다.

  • 23. jk
    '11.6.30 10:19 AM (115.138.xxx.67)

    옥주현이 저랬으면 님들은 옥주현 머리끄댕이 잡고 다 뽑아버렸을텐데요?????????

    그냥 지나가게 내버려두시지 굳이 옹호할 사건은 아닌거 같음.

    진중권도 자기 할말을 한거고 임재범의 퍼포먼스가 특정 의도가 있었다면 그럼 임재범도 큰 잘못은 없는거고

    웃긴건 무조건 임재범을 감싸는건 문제라능....

  • 24.
    '11.6.30 10:19 AM (203.244.xxx.254)

    꼭 봐야지만 비판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그 때 당시 분위기는 당연히 좋겠죠 팬심으로 모인 사람들만 있는 곳에서 행한 퍼포먼스니까요. 그러나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임재범에 대한 호불호가 그닥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 퍼포먼스가 별로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는 겁니다. 별로를 별로라고 얘기했을 뿐인 걸요.

  • 25. jk
    '11.6.30 10:20 AM (115.138.xxx.67)

    마치 베이비복스... 아니다 베이비로즈 언냐의 깨끄미 사건을 감싸는 분들을 보는거 같다능...

    지나친 쉴드는 오히려 독이 되죠.

  • 26.
    '11.6.30 10:22 AM (211.218.xxx.140)

    아니 누가 싸구려 락밴드 취급하나요? 전 임재범도 좋아하지만 진중권 말도 맞다고 봐요.

  • 27. ..
    '11.6.30 10:23 AM (1.251.xxx.68)

    콘서트도 안보고 비판하냐고 하는 주장은 차라리 안하는게 나아요.
    그런 주장은 하면 할수록 논리에서 밀리죠.
    우리가 꼭 일제시대 살아봐야 일본놈 비판합니까?
    대통령이 말하는 브리핑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 비판할 수 있습니까?
    들은 내용을 가지고 말하는거죠.

  • 28. ...
    '11.6.30 10:25 AM (115.140.xxx.126)

    윤리적 사안이 아니고 미학적으로 후진 퍼포먼스라는 진씨의 주장을 배격하려면,
    그 나치군복 퍼포먼스가 세련되고 심미적이고 트렌디하다고 해야 되는거잖아요?
    진중권 욕 하는 분들은 정말 그 퍼포먼스가 멋져 보이시나요...
    사실 수의 입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러도 미적으로 촌스러울 수 있는 거잖아요.
    다른 예로, 어느 신차를 보고 진중권씨가 디자인이 별로라고 하면,
    차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먹물이면서 그냥 닥치고 타라고 하는 게 맞나요.
    사소한 퍼포먼스에 사소한 코멘트일 뿐인데 논란만 부질없이 커지는 느낌이에요.

  • 29. ..
    '11.6.30 10:25 AM (118.46.xxx.133)

    이사람 직업은 비평가인가요 독설가 인가요?
    본인은 독한 말로 사람 휘청이게 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라고 충고하는 꼴이라니...
    제대로된 비평을 하려면 공연을 보고 비평을 하던가.....

  • 30. 짝퉁퍼포먼스
    '11.6.30 10:26 AM (61.32.xxx.1)

    진중권 씨가 네오나치즘을 거론한 맥락이 있습니다.
    적어도 네오나치즘 밴드의 공연은 퍼포먼스의 메시지 = 퍼포먼스의 표현 양식이 일치합니다.
    나치를 갖고 하려면, 좌든지 우든지 최소한 이렇게는 해야 본때가 나는 거다...이 뜻입니다.

    임재범 씨 퍼포먼스(공연 전체가 아닙니다, 그의 음악도 아니고요^^)의 문제점은
    퍼포먼스를 통해 표현하려는 메시지와 퍼포먼스의 표현양식이 심각하게 불일치하는데
    이렇게 된 원인이 예술적인 센스라든지 시대를 읽는 상식이나 통찰력의 결여...
    또는 자기가 모범으로 삼는 서양 락스타의 맹목적이고 안이한 답습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이 이상한 느낌이 들게 되는 거지요.

    진중권이 늘 옳지는 않지만, 이번 얘기는 옳다고 생각해요.

  • 31. 글쎄
    '11.6.30 10:33 AM (116.121.xxx.125)

    보기엔 중요한 것 같은데요, 특히 임재범님의 사회적 영향력이 커가기 때문에
    더욱더 그런 면들을 이야기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잘 잘못을 가리는 것도 아니였고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서도 우리의 가치에서도 나찌라는 소재는 인류에 있어서
    가장 위험하고 신중해야 할 소재입니다. 중요하고 철학적인 문제예요..
    그리고 그 곡의 의미가 좋은 것이겠지만, 좀더 임재범님이 락 정신을 실현하려면
    구체적인 우리 현실에 대한 노래를 부르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말이죠.
    첨바왐바란 그룹이 우리가 생각하는 댄스 밴드가 아니였다는데 충격이 임재범님에게도
    느낄 날이 온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32. 진중권
    '11.6.30 10:34 AM (114.204.xxx.114)

    이사람 촛불들때부터 말 시원하게 잘한다싶어서 괘안케봤는데 점점갈수록 이게 철촌살인이 아니라 패악에 가까워지네요 아니다 싶을땐 굽힐줄도알아야지


    자기가 실수햇다생각하면 더욱 큰목소리고 비아냥대며 자기방어하는모습보니 참.. 점점 마음에 안듭니다ㅓ

  • 33. 짝퉁 퍼포먼스님
    '11.6.30 10:35 AM (218.239.xxx.170)

    1000% 동감!!!
    미학적으로 후지다는 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거기에 과도한 의미부여는 참 듣는 사람이 민망해요.

  • 34. g
    '11.6.30 10:36 AM (218.50.xxx.8)

    그냥 흘러가게 냅두시길..
    난 그사람 노래를 계속 듣고 싶을뿐이고...

  • 35. ..
    '11.6.30 10:39 AM (1.251.xxx.68)

    그냥 흘러가게 냅두시길..
    난 그사람 노래를 계속 듣고 싶을뿐이고... 222

  • 36. ^^
    '11.6.30 10:39 AM (58.227.xxx.31)

    첨바왐바 진짜 감동이였는데..........
    그 되게 유명한 댄스곡에 그런 깊은사연과 뜻이 담겼는지 알고
    놀랬어요 ㅎ

  • 37. ....
    '11.6.30 10:41 AM (112.154.xxx.233)

    그냥 흘러가게 냅두시길
    난 그 사람 노래를 계속 듣고 싶을 뿐이고 333...

  • 38. ㄱㄴ
    '11.6.30 10:44 AM (59.4.xxx.120)

    아우 임재범씨가 좀 오울드한 게 있잖아요...90년대 정서요...그 양반으로서는 그렇게 표현하는 게 정상이겠지만 2010년대인 지금에 보면 많이 낯설지요...오랫동안 방송 타지 않은 양반이라 촌스러운 퍼포먼스도 될 수 있어요...그런데 그건 방송이 아니라 개인콘서트에서 나치 박멸 퍼포먼스를 한 건데 진중권씨는 뭘 그렇게 발끈한데요...이 사람 진짜 질투심이 너무 강합니다. 좀 유명해지고 뜬다 하면 나서서 딴지 거는 데는 도가 텄어요...세상에 촌스러운 것도 있고 세련된 것도 있고 그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에는 개인의 자유인데 왜 지가 독재자인 마냥 이것저것 딴지를 거는지 모르겠어요...마치 본인이 기준인 것 같은 객기가 보기 않좋습니다. 이 사람 일장기 찢어대는 퍼포먼스 하면 아마 그것도 비난할 양반입니다. 독일 유학파 출신에 일본인 마누라를 데리고 있으니....

  • 39. ㄱㄴ님이
    '11.6.30 10:47 AM (58.227.xxx.31)

    하고 싶은말은 그러니까
    진중권은 독일유학파 출신에 일본 마누라를 둬서
    두 나라에 관한 일에 대해서는 논리적이지 못하다.
    진중권은 논리적이지 못하다. 이런 비난이군요.

  • 40. 진중권씨
    '11.6.30 10:50 AM (112.154.xxx.233)

    좀 경솔한면도 많이 보엿지만 일본인 부인 이야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듯한 개인사일 뿐입니다.

  • 41. 임재범 팬 아님
    '11.6.30 10:50 AM (222.107.xxx.161)

    님의 의견에 격하게 공감..
    패러덤이란 곡 자체가 이미 그 복장에 대한 의미를 다 설명하는ㄷ게..
    자칭 문화평론가 라는 이상한 직업 군을 가진 이 분은 그 걸 몰랐던 듯 하고..
    마치 주목 받기 위해 누군가를 씹어대는 가장 저급 한 평론을 보는 느낌..
    늘어 놓은 단어들이 전혀 문화 적이지도 대중적이지도 않은 문화 평론가는 가라..

  • 42. 내말이
    '11.6.30 11:04 AM (36.39.xxx.184)

    이사람 촛불들때부터 말 시원하게 잘한다싶어서 괘안케봤는데 점점갈수록 이게 철촌살인이 아니라 패악에 가까워지네요 아니다 싶을땐 굽힐줄도알아야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그냥 흘러가게 냅두시길
    난 그 사람 노래를 계속 듣고 싶을 뿐이고 44444444444

  • 43. rr
    '11.6.30 11:30 AM (122.34.xxx.15)

    진중권 욕하며 임재범 옹호하는 반응이 더 이상하네요. 그냥 냅두는 게 상책인걸...

  • 44. 진중권이
    '11.6.30 11:41 AM (61.101.xxx.62)

    비평이라고 쏟아내는 말이 어떨때는 공해수준까지 라고 봐요.
    그리고 제대로 비평을 하려면 단순히 복장과 행동뿐아니라 적어도 노래의 의미도 내용도 알고 비평을 해야지.
    직업이 비평가라서 비평을 위해 비평하는 느낌. 그래도 제대로 알고는 해야지.

  • 45. 무슨
    '11.6.30 12:04 PM (116.121.xxx.125)

    그것은 단순한 복장이 아니죠.. 공해수준은 무슨 옳은 말만 하는 데요.
    적절히 필요한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문화를 무시하는 것도 아니었구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의미로 비평을 썼던거지요..
    재대로 모르는 것은 임재범씨 공연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예요.
    나찌 복은 그냥 옷이 아니라 상징이죠, 그리고 그것을 공연에서 어떻게 세련되게 쓰지 못했던
    것을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죠, 비평가라면 당연히 해야죠. 왜 임진모씨나 다른 비평가들은
    그런 것을 안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 46.
    '11.6.30 12:53 PM (211.57.xxx.106)

    진짜로,, 일제치하 일본군인 복장이라면 어땠을까요?
    전체가 임재범 나쁜사람이라고 했겠죠?
    사실 나치의상과 일본군의상이 다를것도 없다는...

  • 47. 음님
    '11.6.30 5:40 PM (115.21.xxx.132)

    일본군인 복장이었어도 문제될게 전혀 없습니다. 천왕 죽었다고 외치고 벗어던질텐데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요.. 님의 시각에 허허 웃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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