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학살은 계속 이어졌다. 당시 22살의 막내 숙모와 그 품에 안겨있던 젖먹이(조인현)도 토벌군에 의해 총에 맞
아 희생됐다. 총살 당시 사촌동생 인현은 겨우 두 살배기였다. 조씨는 아직도 그 두 살 배기 아이를 또렷이 기억했
다..........
“이승만 정부가 정권 수립하면서 친일행위 했던 사람 대거 기용하지 않았습니까. 친일파가 살아남기 위해선 공로
많이 세워야 했죠. 그 길은 이승만이 주장하는 ‘반공’에 맞는 공로 세워서 전과를 많이 보고해야지. 그러다 보니 무
고한 양민 죽이고 그것을 전쟁 성과인양 보고하고 공산주의 빨갱이들 죽였다고 보고하고 했겠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061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KBS 친일파를 영웅으로···시청자 '경악' "친일방송축하"
gg 조회수 : 357
작성일 : 2011-06-30 04:45:37
IP : 222.112.xxx.1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g
'11.6.30 4:45 AM (222.112.xxx.106)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06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