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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아이 학교 자유화와 관련 추가 내용입니다.

중학교 조회수 : 319
작성일 : 2011-06-08 13:56:10
어제 대략 그런 내용으로 올린것은 아이들 엄마이면 받아들이는 시각이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글들에서 허 허 하고 웃게 만드네요.
저는 기본적으로 학교의 결정에 일단은 만족합니다(아주 크게)

학교의 결정은 교사와 학생간의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자 한 측면이 전부이고,
여기에서
용의나 복장에서는 학생의 자기결정권을 전부,
학교 생활 규정과 수업중 관련과 인성.예의 범절에서는 대폭 강화라고 밝혔어요.
그리고 벌칙에서도
벌점은 내용에 따라 가중되고 계속되어지면 출석정지까지 가게 되어 있어요.
어제 왜요?라는 말에 몇 댓글 수업중이 아니라 학내에서라고 밝혔는데
요새 아이들 왜요?는 다 아실거라 자세히 안썼는데
그거는 거의 그게 뭘 어쨌다고에 가까울겁니다.
하여튼 저는 학교의 결정에 만족합니다.
어제 벌써 부모님 소환단계까지 간 아이들이 있답니다.
규정강화와 함께 그린마일리지 제도도 있어요.
IP : 121.148.xxx.1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8 4:25 PM (219.240.xxx.56)

    체벌금지 하고 학생들을 바르게 지도하려면 이 방법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
    체벌금지 하고 벌점제도도 없디면 학교가 엉망이 되지요.
    앞으로 회초리 몇대 맞고 끝날일도 벌점 맞고 출석정지에 이어 그다음 단계까지 가면
    학생들 사이에 그냥 회초리 때려주고 끝내주세요 라는 소리가 나오겠군요.
    앞으로 아이들 가정교육 제대로 안시키고 오냐오냐 받아주고 학교에 그대로 보내면
    학부모소환 엄청 당하고 끝내는 학교도 제대로 마치지못하는 경우가 많아질겁니다,
    예전엔 교내에서 흡연 하다가 걸리거나 학교폭력에 연루되면
    생활지도부실에 끌려가 종아리맞고 반성문쓰고
    끝났지만 이제 이렇게 벌점제로 하면 흡연 한두번 하고 몇개 더 벌점 맞으면
    바로 퇴학 당할겁니다,
    제도의 정착이 제대로 될지 그 귀추가 궁금 합니다,
    모쪼록 잘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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