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빠랑 제 얘기...
그냥 조회수 : 528
작성일 : 2011-06-30 01:16:59
내용 펑합니다. ^^;
IP : 175.210.xxx.1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주쟁이
'11.6.30 2:27 AM (118.32.xxx.209)참 어렵네요. 이성적으로야 냉정하게 연끊고 사시라고 조언하고 싶은데...
원글님 너무 착하셔서 불가능할꺼 같구요. 젊은사람도 취업하기 어렵지만
아버님도 최소한의 본인 용돈정도는 버셔야 할꺼 같은데...정말 어렵네요ㅠㅠ2. 가족이 뭔지
'11.6.30 7:55 AM (180.224.xxx.136)..
원글님..참 좋은 사람이군요.
저도 가족의 역기능에 치를 떨던 사람이라
가족의 울타리라던가, 가족이기 때문에.. 라는 족쇄의 단어들 정말 싫습니다.
가족은 남보다 더 못할때 많아요.
부디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가정 이루고 사시길 바래요~3. 원글이
'11.6.30 9:18 AM (210.90.xxx.3)어젯밤에 주저리주저리 써놓고 아침에 출근하면서 생각해보니 민망해서 지우러 왔는데
답글 달아주신 모주쟁이님, 가족이 뭔지님 정말 감사해요.
저 착한 건 아니예요. 그냥 달리 미룰 수 있는 곳이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하는 정도..
민망해서 내용은 펑 할께요.
댓글 감사드려요 ^^;;; 함 주절거리고 나니 속이 좀 풀리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