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인지 윗집인지 모르겠는데
왜 이리 맛난 냄새가 나는 건지~~
근데 무신 요린지 도저히 정체를 모르겠네요
옆집에 중국에서 온 유학생 새댁이 사는데...
그분이 하시나?
중국 요리 완전 좋아하는데ㅠㅠㅠ
오늘 저녁 저는 그냥 된장찌개에 비벼먹을라 하는데
이 비에 기어이 장을 보러 가게 만드는군요
하늘이 아니라 배에서 꼬르륵 천둥번개 소리 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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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맛난거 하나봐요... 곤욕이네요~
냄새ㅋㅋㅋ 조회수 : 407
작성일 : 2011-06-29 15:48:33
IP : 180.70.xxx.1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1.6.29 5:01 PM (218.101.xxx.144)저도 밤에 11시 넘어서 인가? 옆집에서 잡채냄새가 ㅋㅋㅋ
문두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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