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의 이유로 요즘 말로다가 폭풍감량 중에 있습니다.2개월에 9KG,체지방은 3.8KG...목표까지는 5KG 이나 더 남았지만 필 받아서 꾸준히 노력중 입니다.그런데 문제는 다이어트 클럽 사장님의 사업 권유로 고민중 입니다.
첨엔 싸게 먹는다 해서 미팅에 몇번 참여 했는데 그곳에 오시는 분들 예전 사진까지 보여 주면서 사례들..성공담으로 이어 지는데...사실 그걸 보고 믿고 나름 검색해보고 고민해서 시작한 다이어트...물론 사장님의 철저한 관리 덕분에 살도 빠지고 건강 수치도 괜찮아 지긴 했지만 저는 그런 시스템을 이해 못하겠더군요.
자꾸 권유를 하시니 어떻게 하면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할지 모르겠습니다.저도 나름 피나는 노력을 해서 이만큼 살을 뺐거든요.요요현상도 무서워서 1년 정도는 더 노력해야 하고,죽을때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거 잘알고는 있지만....저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런일(허..다이어트) 할 만큼 성격이 명랑치는 않거든요.
요즘 주위사람들 날씬 해졌다고 이뻐졌다는 소리랑 옷살때 사이즈가 작아져서 기쁘긴 한데..찝찝한 기분과 부담스런 기분땜에 우울 모드 입니다.그회사 식품들이 제게 맞아서 빠른효과를 보고 있지만 매번 거절하기도 어렵고....이런 경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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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져도 고민....?
우째 조회수 : 586
작성일 : 2011-06-29 15:36:45
IP : 122.32.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29 4:44 PM (110.14.xxx.164)그런 영업권유는 기분 나쁘지 않게 는 힘들어요
보험과 같지요 빨리 마치고 피하거나 딱 잘라 거절하는 수 밖에요2. 살 빼고파
'11.6.30 1:26 AM (115.140.xxx.36)에궁... 지금 다이어트 방식도 좀 위험해 보이는데요? 9키로중에 체지방이 4키로도 안되다니... 일단 그 사업은 남편이나 부모님이 강력히 반대해서 어렵겠다 하시고 드시는 식품도 차차 줄여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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