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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거 하나씩 말해보아요~

지금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1-06-29 15:31:13
비가 와서 그런지
튀김류가 막 땡기긴 해요.


집에서 만든 조금은 퍽퍽한 도너츠도 먹고 싶고
아..치킨도 먹고 싶고요
꼬소한 파전에 막걸리 한잔 마셨으면 좋겠고

감자튀김도 생각나고...



아........마구 마구 먹고 싶네요.
IP : 112.168.xxx.6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9 3:32 PM (119.71.xxx.115)

    파전에 막걸리가 막 땡기네요..

    아님 밀크캬라멜의 달콤함두요,,

  • 2. 난..
    '11.6.29 3:33 PM (121.131.xxx.24)

    두툼한 해물파전요...쓰읍~

  • 3. ...
    '11.6.29 3:33 PM (58.238.xxx.128)

    팥빙수요...ㅜㅜ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너무 덥네요....
    에어컨 아직 안트는 삼실입니다...ㅋ

  • 4. .
    '11.6.29 3:34 PM (1.225.xxx.148)

    맥주에 간단한 안주

  • 5. ...
    '11.6.29 3:34 PM (14.47.xxx.160)

    포실포실 분나는 감자..

  • 6. ..
    '11.6.29 3:34 PM (121.131.xxx.168)

    초콜렛.. 쌉쌀하고 찌...ㄴ한거..

  • 7. ..
    '11.6.29 3:34 PM (218.236.xxx.150)

    낮에 부침개를 먹었더니
    감자탕같이 진한 음식이 당기네요.

  • 8. 방사능
    '11.6.29 3:35 PM (119.196.xxx.2)

    회........

  • 9. 저도
    '11.6.29 3:35 PM (124.49.xxx.4)

    오징어랑 새우 듬뿍 들어간 도톰한 파전에 막걸리 먹고 싶어요.
    뜨거운 파전 찢어 한입먹고 차가운 막걸리로 입식히고 ㅋ

  • 10. .
    '11.6.29 3:35 PM (125.152.xxx.36)

    저도 감자.......

  • 11.
    '11.6.29 3:35 PM (112.151.xxx.187)

    얼음 맥주 한잔,

  • 12. .
    '11.6.29 3:36 PM (125.152.xxx.36)

    말하면 주시나요?

  • 13. 동참
    '11.6.29 3:36 PM (58.232.xxx.72)

    물회 한사발 들이키고 싶네요.
    아님, 족팔 무침???

  • 14. .
    '11.6.29 3:37 PM (58.121.xxx.122)

    ㅋㅋ 방사능님 회.. 저는 초밥, 그리구 삶은감자..
    그리고.. 치킨.. 현실은 떡볶이..ㅋ

  • 15. .
    '11.6.29 3:40 PM (218.209.xxx.243)

    빵이 땡깁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하면서 질기디 질긴 바게트요.

  • 16. 방사능
    '11.6.29 3:40 PM (119.196.xxx.2)

    회가 너무 그리워요. 식도를 타고 가슴을 만져주고 쓸어주는 소주와 함께 회를 숨쉬듯이 들이키고 싶어요 =_=

  • 17. 아웅. 빵. 과자.
    '11.6.29 3:43 PM (175.117.xxx.220)

    저는 닥치고 빵, 과자 아니 탄수화물....




    네 맞아요.
    뒤칸하느라 한달째 탄수화물 끊었어요. 엉엉엉.
    요즘은 오트브랜이 넘 맛있어요.
    요구르트에 귀리겨만 넣고 과자 구워먹으면서 울어요.
    넘 맛있어서.... ㅠㅠ

  • 18. 저도
    '11.6.29 3:43 PM (115.93.xxx.206)

    감자.. 포실포실.. 연기 모락모락 나는 감자 쪼개서 소금에 착- 찍어 먹으면..
    아웅- 먹고 싶다.. 츄룹~

  • 19.
    '11.6.29 3:44 PM (112.151.xxx.187)

    방사능님 표현이 너무 관능적이네요ㅡㅡ;; 연애소설 같은.
    저도 회 먹어본지 어언..

  • 20. ..
    '11.6.29 3:45 PM (220.124.xxx.89)

    전 옛날 시장식 하얀설탕 버무린 도넛츠요...
    넘 먹고 싶네요....지인이 담양에서 유명한곳이라고 사왔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ㅠㅠ
    재래식 시장 가면 지금도 파는곳이 있을건데...갈 시간도 없고..

  • 21. 순대볶음
    '11.6.29 3:46 PM (118.217.xxx.85)

    어제 키톡에서 순대볶음 사진보고 침이 꼴깍... ^^;;;;

  • 22. 샐러드바
    '11.6.29 3:49 PM (124.80.xxx.205)

    스테이크랑 샐러드바가 있는 ㅂ스 가고 싶네요. 창가 자리에 앉아 친구랑 수다 떨면서 폭식을 하고 싶어요.

  • 23. ..
    '11.6.29 3:52 PM (175.213.xxx.201)

    저도 스테이크와 샐러드바..수다떨면서 폭식하고 싶어요.222222
    폭식이 포인트

  • 24. 비올땐
    '11.6.29 3:53 PM (211.196.xxx.246)

    삼선짬뽕!!

  • 25. 원글
    '11.6.29 3:53 PM (112.168.xxx.63)

    저도 실은 폭식이 하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 26. `
    '11.6.29 3:55 PM (61.74.xxx.49)

    입안이 델정도로 뜨거운 춘권을 한 입 앙~ 베어물고
    매콤 칼칼한 짬뽕국물로 입안의 기름기를 씻어내고
    다시 머리가 띵하게 차가운 맥주 한모금..

  • 27.
    '11.6.29 4:00 PM (112.170.xxx.28)

    마른오징어요.

    지금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왕창 받아서 무언가를 잘근잘근 씹어대고 싶어요..
    근데 마른오징어만 먹으면 토한다는...위에 안 좋은가 봐요..

  • 28.
    '11.6.29 4:00 PM (222.108.xxx.68)

    지금 사무실인데 제 책상에 치킨 4조각이 놓여있어요.
    새로 생긴 치킨집에서 홍보하면서 한조각씩 작은 종이각에 담아서 4개 주고 갔네요.
    사장님 옆에 계셔서 먹지도 못하고..지금 냄새에 쓰러질 것 같아요..ㅎㅎ

  • 29. 원글
    '11.6.29 4:02 PM (112.168.xxx.63)

    저님 그걸 왜 안드세요?
    당장 드세요!!!!

    안그럼 저한테 버리시던가요...ㅠ.ㅠ

  • 30. 방사능
    '11.6.29 4:03 PM (119.196.xxx.2)

    루// 가슴을 쓸어주는 술은 소주가 최고인거 같아요 ㅋㅋㅋ
    방사능 싫어하시는 분 계실 듯 해서 덧글 자삭~

  • 31. 배불러도
    '11.6.29 4:09 PM (124.197.xxx.221)

    매운김밥에 화이트와인

  • 32. 지금
    '11.6.29 4:11 PM (222.239.xxx.42)

    집에서 만든 핫도그, 쥐포튀김, 먹었습니다.
    속이 느끼합니다~~ㅠㅠ

  • 33. ..
    '11.6.29 4:18 PM (1.225.xxx.5)

    아니 이 싸람들이 살찔 음식들만...ㅋㅋㅋㅋㅋㅋ

  • 34. ^^
    '11.6.29 4:19 PM (120.142.xxx.38)

    테이스티 블루바드의 스테이크. 그런데 안가본지 한참 됐는데 그 맛 여전하려나.

  • 35. ㅎㅎ
    '11.6.29 4:20 PM (221.162.xxx.84)

    파전에 동동주 한잔...그것도 아주 허름한 옛날 분위기 주점에서 먹어봤으면...
    애낳곤 꿈도 못꾸네요

  • 36. 잉잉
    '11.6.29 4:35 PM (211.33.xxx.60)

    쬰득쬰득한 찹쌀탕슉

  • 37. ^^*
    '11.6.29 5:34 PM (124.63.xxx.50)

    저는 먹고 왔어요..너무 땡겨서..납작만두..본점까지 지하철타고 갔다왔어요..여긴 대구..

  • 38. ㅠㅠ
    '11.6.29 5:38 PM (110.13.xxx.175)

    배는 허전한데 먹고픈 것이 암 것도 없어요. 흑흑... 혹시나 건질 게 있을까 열심히 읽었는데 저 위에 나열된 수많은 음식들이 하나도 땡기질 않네요.. 저 병이라도 난 걸까요?

  • 39.
    '11.6.29 5:52 PM (221.151.xxx.16)

    꼼장어..쫄깃쫄깃..고소한..츄릅~

  • 40. 공순이
    '11.6.29 6:28 PM (61.111.xxx.254)

    옆에 많이 읽은 글에 뜬 "떡볶이" 때문에 떡볶이가 먹고싶어 미치겠습니돠.....
    그것도 내가 만든거 말고 그.. 내가 좋아하는 그집 떡볶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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