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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거 하나씩 말해보아요~
튀김류가 막 땡기긴 해요.
집에서 만든 조금은 퍽퍽한 도너츠도 먹고 싶고
아..치킨도 먹고 싶고요
꼬소한 파전에 막걸리 한잔 마셨으면 좋겠고
감자튀김도 생각나고...
아........마구 마구 먹고 싶네요.
1. ..
'11.6.29 3:32 PM (119.71.xxx.115)파전에 막걸리가 막 땡기네요..
아님 밀크캬라멜의 달콤함두요,,2. 난..
'11.6.29 3:33 PM (121.131.xxx.24)두툼한 해물파전요...쓰읍~
3. ...
'11.6.29 3:33 PM (58.238.xxx.128)팥빙수요...ㅜㅜ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너무 덥네요....
에어컨 아직 안트는 삼실입니다...ㅋ4. .
'11.6.29 3:34 PM (1.225.xxx.148)맥주에 간단한 안주
5. ...
'11.6.29 3:34 PM (14.47.xxx.160)포실포실 분나는 감자..
6. ..
'11.6.29 3:34 PM (121.131.xxx.168)초콜렛.. 쌉쌀하고 찌...ㄴ한거..
7. ..
'11.6.29 3:34 PM (218.236.xxx.150)낮에 부침개를 먹었더니
감자탕같이 진한 음식이 당기네요.8. 방사능
'11.6.29 3:35 PM (119.196.xxx.2)회........
9. 저도
'11.6.29 3:35 PM (124.49.xxx.4)오징어랑 새우 듬뿍 들어간 도톰한 파전에 막걸리 먹고 싶어요.
뜨거운 파전 찢어 한입먹고 차가운 막걸리로 입식히고 ㅋ10. .
'11.6.29 3:35 PM (125.152.xxx.36)저도 감자.......
11. 루
'11.6.29 3:35 PM (112.151.xxx.187)얼음 맥주 한잔,
12. .
'11.6.29 3:36 PM (125.152.xxx.36)말하면 주시나요?
13. 동참
'11.6.29 3:36 PM (58.232.xxx.72)물회 한사발 들이키고 싶네요.
아님, 족팔 무침???14. .
'11.6.29 3:37 PM (58.121.xxx.122)ㅋㅋ 방사능님 회.. 저는 초밥, 그리구 삶은감자..
그리고.. 치킨.. 현실은 떡볶이..ㅋ15. .
'11.6.29 3:40 PM (218.209.xxx.243)빵이 땡깁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하면서 질기디 질긴 바게트요.16. 방사능
'11.6.29 3:40 PM (119.196.xxx.2)회가 너무 그리워요. 식도를 타고 가슴을 만져주고 쓸어주는 소주와 함께 회를 숨쉬듯이 들이키고 싶어요 =_=
17. 아웅. 빵. 과자.
'11.6.29 3:43 PM (175.117.xxx.220)저는 닥치고 빵, 과자 아니 탄수화물....
네 맞아요.
뒤칸하느라 한달째 탄수화물 끊었어요. 엉엉엉.
요즘은 오트브랜이 넘 맛있어요.
요구르트에 귀리겨만 넣고 과자 구워먹으면서 울어요.
넘 맛있어서.... ㅠㅠ18. 저도
'11.6.29 3:43 PM (115.93.xxx.206)감자.. 포실포실.. 연기 모락모락 나는 감자 쪼개서 소금에 착- 찍어 먹으면..
아웅- 먹고 싶다.. 츄룹~19. 루
'11.6.29 3:44 PM (112.151.xxx.187)방사능님 표현이 너무 관능적이네요ㅡㅡ;; 연애소설 같은.
저도 회 먹어본지 어언..20. ..
'11.6.29 3:45 PM (220.124.xxx.89)전 옛날 시장식 하얀설탕 버무린 도넛츠요...
넘 먹고 싶네요....지인이 담양에서 유명한곳이라고 사왔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ㅠㅠ
재래식 시장 가면 지금도 파는곳이 있을건데...갈 시간도 없고..21. 순대볶음
'11.6.29 3:46 PM (118.217.xxx.85)어제 키톡에서 순대볶음 사진보고 침이 꼴깍... ^^;;;;
22. 샐러드바
'11.6.29 3:49 PM (124.80.xxx.205)스테이크랑 샐러드바가 있는 ㅂ스 가고 싶네요. 창가 자리에 앉아 친구랑 수다 떨면서 폭식을 하고 싶어요.
23. ..
'11.6.29 3:52 PM (175.213.xxx.201)저도 스테이크와 샐러드바..수다떨면서 폭식하고 싶어요.222222
폭식이 포인트24. 비올땐
'11.6.29 3:53 PM (211.196.xxx.246)삼선짬뽕!!
25. 원글
'11.6.29 3:53 PM (112.168.xxx.63)저도 실은 폭식이 하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26. `
'11.6.29 3:55 PM (61.74.xxx.49)입안이 델정도로 뜨거운 춘권을 한 입 앙~ 베어물고
매콤 칼칼한 짬뽕국물로 입안의 기름기를 씻어내고
다시 머리가 띵하게 차가운 맥주 한모금..27. 전
'11.6.29 4:00 PM (112.170.xxx.28)마른오징어요.
지금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왕창 받아서 무언가를 잘근잘근 씹어대고 싶어요..
근데 마른오징어만 먹으면 토한다는...위에 안 좋은가 봐요..28. 저
'11.6.29 4:00 PM (222.108.xxx.68)지금 사무실인데 제 책상에 치킨 4조각이 놓여있어요.
새로 생긴 치킨집에서 홍보하면서 한조각씩 작은 종이각에 담아서 4개 주고 갔네요.
사장님 옆에 계셔서 먹지도 못하고..지금 냄새에 쓰러질 것 같아요..ㅎㅎ29. 원글
'11.6.29 4:02 PM (112.168.xxx.63)저님 그걸 왜 안드세요?
당장 드세요!!!!
안그럼 저한테 버리시던가요...ㅠ.ㅠ30. 방사능
'11.6.29 4:03 PM (119.196.xxx.2)루// 가슴을 쓸어주는 술은 소주가 최고인거 같아요 ㅋㅋㅋ
방사능 싫어하시는 분 계실 듯 해서 덧글 자삭~31. 배불러도
'11.6.29 4:09 PM (124.197.xxx.221)매운김밥에 화이트와인
32. 지금
'11.6.29 4:11 PM (222.239.xxx.42)집에서 만든 핫도그, 쥐포튀김, 먹었습니다.
속이 느끼합니다~~ㅠㅠ33. ..
'11.6.29 4:18 PM (1.225.xxx.5)아니 이 싸람들이 살찔 음식들만...ㅋㅋㅋㅋㅋㅋ
34. ^^
'11.6.29 4:19 PM (120.142.xxx.38)테이스티 블루바드의 스테이크. 그런데 안가본지 한참 됐는데 그 맛 여전하려나.
35. ㅎㅎ
'11.6.29 4:20 PM (221.162.xxx.84)파전에 동동주 한잔...그것도 아주 허름한 옛날 분위기 주점에서 먹어봤으면...
애낳곤 꿈도 못꾸네요36. 잉잉
'11.6.29 4:35 PM (211.33.xxx.60)쬰득쬰득한 찹쌀탕슉
37. ^^*
'11.6.29 5:34 PM (124.63.xxx.50)저는 먹고 왔어요..너무 땡겨서..납작만두..본점까지 지하철타고 갔다왔어요..여긴 대구..
38. ㅠㅠ
'11.6.29 5:38 PM (110.13.xxx.175)배는 허전한데 먹고픈 것이 암 것도 없어요. 흑흑... 혹시나 건질 게 있을까 열심히 읽었는데 저 위에 나열된 수많은 음식들이 하나도 땡기질 않네요.. 저 병이라도 난 걸까요?
39. 꼼
'11.6.29 5:52 PM (221.151.xxx.16)꼼장어..쫄깃쫄깃..고소한..츄릅~
40. 공순이
'11.6.29 6:28 PM (61.111.xxx.254)옆에 많이 읽은 글에 뜬 "떡볶이" 때문에 떡볶이가 먹고싶어 미치겠습니돠.....
그것도 내가 만든거 말고 그.. 내가 좋아하는 그집 떡볶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