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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가 머리 스타일 바꿔줘서 성공하신분 있으세요?

와우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11-06-29 11:31:50
제가 몇 군데 다녔어요.  머리 스타일좀 바꿔보려구요.
그런데 저한테 꼭 묻네요.  제가 까탈스럽게 생겨서 나중에 트집잡을가봐 그런건지..
알아서 해 주세요. 스타일 바꿔보고 싶어요. 이렇게 딱 얘기하는데도 계속 저한테 주문해요.
머리 길이, 짧게 길게, 단발이냐 커트냐, 앞머리 어떻게 내리느냐 등등이요.
결국 제가 하는말은 지금처럼요, 정리요, 이래요.

힐러리 머리보고, 오바마여사 머리보고, 국회의원 여자들 머리보고,,
제 나이대가 그러니까요.  그런데 얼굴 싹 지우고 생각하면 다 그머리가 그머리.
사람들은 머리가 90%라고 머리 관리 잘 하라하고,, ㅠㅠ
IP : 121.160.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6
    '11.6.29 11:45 AM (221.141.xxx.162)

    예전에 웨이브펌을 하라 하라 해서 첨으로 미용사말듣고 했다가
    삼각김밥 머리 됬던 일이 생각나네요..
    노라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 2. -
    '11.6.29 11:51 AM (115.126.xxx.223)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원글님처럼 미용사에게
    그냥 파마해주세요.......... 했더니
    그 때 왜.... 김희애 있잖아요. 내남자의 여자??
    그 머리가 됐던..... 그래서 그 드라마 끝날때까지 제 별명이 김희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만 눈물나던 그 때를 겪은후론 하고픈 머리 꼭 사진찍어가서 보여주고 머리해요...ㅠㅠ

  • 3. ,,,
    '11.6.29 11:52 AM (210.95.xxx.11)

    한번도 없었어요

    꾸미기는
    어차피 뭘해도 자기만족이기땜에..내맘에 드는걸 해야맘이 좋아요.
    디자이너눈에 남의눈에 어울리면 뭐하나요?
    안어울린다해도 내가 좋아야

  • 4. 휴대폰으로
    '11.6.29 12:19 PM (220.86.xxx.152)

    맘에 드는 머리 찍어가세요. 그게 좋은듯

  • 5. .
    '11.6.29 12:22 PM (218.209.xxx.243)

    어깨정도 오는 머리에서 숏컷트로 변신할때 그냥 맡겼어요.
    처음 해보는 컷트라 전 어색했는데 주위에서 모두들 머리 이쁘게 잘 했다고...

  • 6.
    '11.6.29 12:45 PM (222.117.xxx.34)

    전 압구정가서 단발로 잘랐는데
    그때 그 언니 커트가 좀 특이했어요.
    제 동그스름한 얼굴형을 고려해서 앞머리를 뒤에서 부터 많이 내려서 여튼 잘라줬는데
    친정엄마가 그집에서만 이제 커트하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근데 압구정은 평일도 일찍닫고 예약하기도 힘들고...여튼 그래서 잘 못가요

  • 7. 에효
    '11.6.29 12:49 PM (118.46.xxx.133)

    맘에 드는 머리 사진으로 보여줘도 결과는 지?맘대로 해놓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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