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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1통으로 뭘 해먹을까요?
뭘 해먹을수 있을까요?
아직 실력이 부족해 ㅜㅜ 양배추 김치 이런건 못해요
간단하게 볶거나..할수있는거 뭐가 있을가요?
채썰어서 샐러드로 먹으려해도 너무 많고..
ㅜㅜ
1. 지난번ㅂ
'11.6.27 5:46 PM (175.117.xxx.75)지난번에도 호응좋았는데요. 길거리 토스트욧~
2. ..
'11.6.27 5:50 PM (124.50.xxx.133)양배추 많이 넣은 순대볶음, 떡볶이, 오코노미야키,코울슬로(히트레시피꺼 하면 완전 맛남~)
3. 몇가지
'11.6.27 5:52 PM (114.202.xxx.200)쪄서 강된장 끓여 쌈싸먹기, 짜장소스 만들기, 떡볶이 해먹기,
양배추 채썰어 오이 채썰어 고추장으로 버무려 (소금간 해서) 비빔밥 해먹기4. ..
'11.6.27 5:52 PM (124.50.xxx.133)아.히트레시피에 없네요. 예전 회원님꺼였는데, 까탈스러운 남편이 엄지 번쩍 해줬는데..ㅠㅠ
5. 저는
'11.6.27 5:53 PM (220.75.xxx.226)채썰어서 그냥 기름 좀 넣고 소금뿌려서 볶아먹어요.
썰지않고 데쳐서 쌈싸드셔도 되구요.6. 새댁
'11.6.27 5:54 PM (183.98.xxx.125)이렇게 많은 방법이..감사합니다^^ 키톡가서 코울슬로 검색해볼게요!!
한번 꼭 해먹어보고 싶었는데 ㅎㅎ7. 바넷사
'11.6.27 5:56 PM (112.159.xxx.19)츄릅~! 맛있겠다 ㅎㅎ 살짝 데쳐서 쌈싸먹기
8. 새댁
'11.6.27 6:00 PM (183.98.xxx.125)근데 지금 통채로 보관중인데..채썰어서 보관해야 오래갈까요?
산지 1주일 더 되었는데..아직 멀쩡하긴해요 ㅜㅜ9. 새댁
'11.6.27 6:14 PM (183.98.xxx.125)아..한장씩 뜯어서;;먹고있었는데 썰었음 클날뻔했네요 ㅎㅎㅎ
오늘 우선 가서 짬뽕 사놓은거에 양배추 좀 썰어 넣어서 먹고
채썰어서 케찹+마요네즈 해서 먹구
아침엔 계란 풀어서 토스트 해야겠어요!!
계란을 미리 부쳐놓고 자야겠네요~ㅎㅎ10. 이도
'11.6.27 6:30 PM (124.48.xxx.211)저도 안해지면 ....
그냥 찌든 데치든 해서 소분해 냉동해뒀다 식사때
뜨건물 샤워해서 가끔 쌈싸 드시면 버려지진 않아요11. 새댁
'11.6.27 6:34 PM (183.98.xxx.125)근데 전 이상하게 찌면 완전 푹 퍼져요
식당에서 나오는건 살짝 아삭하던데..
한장씩 띁어서 손바닥 반만하게 나오는 것들은 미리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넣다 빼는걸까요?12. .
'11.6.27 6:40 PM (58.121.xxx.122)저도.. 오코노미야키해먹으려고..
아까 돈가스 소스를 (수입 주정이 들어가있길래) 원전 전에 제조한건 구입하느라..
동네 구멍가게까지 다 뒤졌네요.힛.. 지금 가스에 올려놓구 82질중..ㅎ13. 응삼이
'11.6.27 7:29 PM (118.46.xxx.113)코울슬로~,오래두고 먹을게 아니라면 피클도 갠찮아요.짜장과 카레도~
14. 데쳐요
'11.6.27 7:42 PM (211.201.xxx.186)요리추천이 아니라 일단 죄송하구요, 양배추 살짝 쪄서 먹었었는데 데쳐도 괜찮다고 하길래 데쳤서 먹어봤는데 찌는 것보다 더 편하고 양배추 냄새도 덜나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데칠때 시금치처럼 너무 살짝 데치면 뻣뻣하니 약간 물러지게 데치세요) 물론 한번 데친 것은 색이 변하지 않으니 양이 많다 싶으면 나눠놓고 먹어도 돼요. 그리고 저는 떡볶이 할 때도 양배추 넣어서 해요. 그리고 어묵조림에도 넣고. 양배추 넣고 된장국 끓여 먹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15. ..
'11.6.27 11:37 PM (110.8.xxx.9)스팸하고 양배추 채썰어 마요네즈에 버무려 설탕 아주 조금 뿌려먹음 맛있는데..
넘 불량 스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