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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간에 일 분담이 궁금해요~

입맛이없네요 조회수 : 434
작성일 : 2011-06-25 14:45:24
사무적이거나 귀찮고 불편한 일들 있잖아요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뭔가를 부탁한다든지
부동산이나 집주인과 처리할 일들
아무튼 누군가와 전화를 해서 처리해야 할 일들!!

보통 누가 많이 하세요???

물론 시간 되는 사람이 하고 마음 급한 사람이 하고 그렇겠죠~  
이건 남편이 할일, 아내가 할일 이런게 따로 정해진 건 아니겠죠
그래도 궁금해요~
IP : 180.70.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흰
    '11.6.25 2:48 PM (180.182.xxx.73)

    저는 가정내 가사일은 분담해서 하는 편인데,
    그렇게 외부에서 어찌 보면 좀 큰 일처리 같은 일은 제가 하는 편이예요.
    신랑이 그런 일을 좀 부담스러워 하는 성격이고 본인 하는 일도 혼자 연구하는 일이라 사람 만나 처리하는 일을 불편해 해요.
    집안일은 가사 분담 원하는 부분은 다 해 주는데,
    심지어 이사할 때 인터넷 끊고 연결하고, 도시가스 전화해 처리하고, 전기료 정산하고,
    부동산 계약서 작성할 일 같은 거 (공동명의....도장만 들고 와서 찍어요) 중개사랑 집주인 만나서 얘기하는 거,
    제가 다 해요.

    서로 할 일이 정해졌다기 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쪽이 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저런 일들을 제가 직접 하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리는 성격이기도 하고...ㅎㅎㅎ

  • 2. hani
    '11.6.25 3:17 PM (59.7.xxx.192)

    다른집은 모르겠구. 저희집은 제가해요.. 제가 해야 직성이 풀려요..
    남편한테 맏기면 뭔가 답답한 느낌.. 말빨있는 제가 해요.

  • 3. ..
    '11.6.25 3:24 PM (221.152.xxx.164)

    전 제가 다해요
    솔직히 제가 집을 팔아도 모르겠다싶어요

  • 4. 저도
    '11.6.25 3:29 PM (123.212.xxx.170)

    제가 다 해요..
    상의도 해가면 하긴 하지만... 남편이 꼭필요한일.. 통장만들기..(역시 본인없음..등본내라하면 그렇게 해서 혼자..ㅋ) 대출.. 이런거도 거의 다 제가 하고.. 통화만 한번 하게 해준다는..;

    대신.. 그냥 몸만쓰면 되는 일들은 많이 해줘요..
    아이 재우기..청소..빨래 널기..쓰레기 버리기 이런거....
    집안일로 머리쓰는건 제가 하네요...

  • 5. 원글이
    '11.6.25 3:31 PM (180.70.xxx.122)

    ㅋㅋㅋ 윗님들 다 아내분들이신거죠?
    전 남편들이 다 한다는 댓글나타나면 울 남편 좀 보여줄라했더니
    안되겠네요^^*
    사실 저도 대부분 제가 하는데 이제 무슨 일만 났다하면 저한테 시키는 남편 미워서
    올린 글이었습니다
    아... 그냥 제가 기분좋게 처리해야겠네요ㅋㅋㅋ
    맞아요 남편한테 시키면 뭔가 답답하고 어수룩해 보이는 느낌있죠
    일처리 똑떨어지게 해주고 아내에겐 궂은일 안시키는 남편은 드라마에나 있다능???

  • 6. ..
    '11.6.25 3:47 PM (175.194.xxx.195)

    우린 서로 미루는데...그러다 성격 급한 남편이 합니다

  • 7.
    '11.6.25 5:06 PM (119.149.xxx.156)

    전 제가 다해요

    남편이 제가 돈쓰는거 일절 상관안하고 쓰고싶은데로 다~ 쓰게 해주는편이에요
    남편도 저한테 집안일은 다 맡기구요

  • 8. .
    '11.6.26 2:13 AM (59.17.xxx.7)

    1.성격급한 사람
    2. 잘하는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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