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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웠어요.

비오는날 조회수 : 235
작성일 : 2011-06-25 14:40:44
많이 고민했고,, 제 나름대로 쓴글인데,, 오해가 커지고 산으로 가는것 같아서 지웠어요.

일단 지혜가 제게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

저도 좀 , 아량을 키워야 할것 같아요.
글 지운것 이해하시고, 좀더 저 나름대로 생각해볼께요.

그래도 제 글에 동조보단 많이 채찍질해주셔서 고마워요.
82가 좀 댓글수위가 높은데, 이번은 제가 상처받기보다는, 저도 돌아보고 여러 각도로 돌아보게 되었어요.
글이 좀 비겁한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글쎄 그것만은 제가 쓰고자 하는 논점을 흐려가면서
쓴건 아니고요, 제 의도가 불분명하게 전달되었거나, 아니면 제 인생이 그다지 수평적이지 않아서 이해가 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어요.

만약 네가 옳다라고 한다면, 저는 저만 맞는줄 알겠죠?
좀더 착하게 살께요. 그리고 한번도 저도 그분께 대든적은 없지만, 그래도 전 바보가 아닌거죠?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IP : 110.35.xxx.1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5 2:47 PM (117.55.xxx.13)

    원글님 참 여리시네요
    봐요 본마음 돌아오니까
    님의 성정이 바로 보이잖아요

    괜히 형님 밉게 보지 마세요
    공격자와 동일시된다고
    형님의 미운 마음이 원글님께 투영되어서
    원글님도 잠시 82에서 싹퉁머리<?> 없다고 오인받으셨잖아요

    님 마음 그대로 그냥 사시고
    형님이 부당한 대우 하시는데
    그저 참는 입장이시면
    그냥 도리만 하세요

    절대 형님 미운거 닮지 마시구요

  • 2. 비오는날
    '11.6.25 2:54 PM (110.35.xxx.171)

    ^^... 고마워요,, 저도 남들에게 상처주기 싫어하거든요.. 제가 좀더 넓게 포용하고, 꽃처럼 살면 될것을 같은 여자로써 공감을 해주면 되고,, 우리 애아빠한테도 잘 이야길 해줘야겠어요, 이해하고, 좀더 참자, 마음에 응어리가 져서 울컥하겠지만, 조금더 현명하게 지혜롭게 생각을 해보자라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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