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춘향 따먹쟁이 김문수가 전에 민권운동 했었나요?

... 조회수 : 511
작성일 : 2011-06-24 08:01:59
요새 멋진(?) 말 해서 힛트친 김문수가 화제인데,,

지금은 딴나라당에 몸 담고  잘 해 먹고 살지만,전에는 민권운동인가 뭔가

하여튼 지금 입장하고는 반대편에 서서 활동했었다고 어디서 언뜻 본 것 같은데

이게 사실인가요?
IP : 124.5.xxx.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1.6.24 8:17 AM (58.227.xxx.31)

    운동으로 날리던 사람이였음

  • 2. **
    '11.6.24 8:22 AM (115.136.xxx.29)

    한때 고문도 심하게 당하고 노동운동으로 유명한 사람이었죠.
    그래서 심상정하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고..
    결과를 놓고보면 그사람이 무엇을 위해서 그 힘든길을 갔나하는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아직도 순수하게 노동운동하고 변함이 없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대표적으로 이재오, 김문수 같은 경우를 보면 개인의 출세를 위해
    그길을 갔다고 할수 있습니다. 목적이 달랐던 것이겠죠 .
    어디를 가나 저런 인간들 꼭 있습니다.

  • 3. 정말
    '11.6.24 9:02 AM (180.66.xxx.37)

    그렇게 예전에 그러지 않았담 실망도 덜했을텐데... 안타까울 뿐...;;;;

  • 4. 마이너리티
    '11.6.24 10:12 AM (175.120.xxx.100)

    옛날 7~80년대 서노련(서울노동운동연합) 핵심인물이었습니다. 대부같은 존재였죠.
    지금 이런 모습을 보니 뭐라 말할 수 없이 서글프네요.

  • 5. 변절자들
    '11.6.24 10:38 AM (58.233.xxx.47)

    김문수.. 이재오..
    그러니 더 쯧쯧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에혀~ 왜 그러고 사는지..
    지난번 경기도지사선거 토론회에서도 유시민, 심상정이랑 옛날에 같이 민주화 운동 했던 때의 인연을 많이 얘기하더라구요~
    그랬던 인간이 지금 이게 뭐니 이게...어휴~~~

  • 6. 춘향 따먹으려고
    '11.6.24 10:43 AM (116.36.xxx.12)

    사실만 놓고 보면 춘향 따먹으려고 한건 맞지요.
    1. 춘향은 관기의 딸....관기 딸도 관기가 돼야 함. 그런데 거절. 사또 화남(하지만 고문은 나쁨).
    2 .관기는 벼슬아치의 성노리개... 당연히 수청 들어야 함.
    3. 정조는 여성의 생명이라는 이데올로기 심어 주기 위해 만든 소설.
    4. 옥단춘전, 구운몽 등등등 예쁜 여자 여럿 데리고 왕처럼 사는 것이 남자들의 로망. 에잇~~

  • 7. 하바나
    '11.6.24 11:19 AM (125.190.xxx.28)

    춘양전의 내용만 보면 윗님의 말대로 보일 수도 있지만 먼저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먼저 생각하여야 합니다

    윗님 말대로 당시에 관기는 권력의 성적 역활을 하였고 그의 자녀 또한 관기로 되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춘양전은 이상향에 대한 소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평등 /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꿈꾸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춘양전 뿐만 아니라 홍길동전 등 수많은 소설들이 당시 조선시대의 억압된 생활속에서
    양반사회를 조롱하고 비꼬아 노예처럼 살고 있던 민초들의 이상향을 꿈꾼 소설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902 피해 가세요~~~ /그럴 줄 알았다. 한명숙.... 4617/ 2 큰언니야 2011/06/24 272
663901 반짝반짝에서 5 .... 2011/06/24 1,479
663900 팔뚝살 아령운동하는데요 3 아놀드 2011/06/24 1,164
663899 양복드라이크리닝 집에서가능할까요? 6 드라이크리닝.. 2011/06/24 618
663898 춘향 따먹쟁이 김문수가 전에 민권운동 했었나요? 7 ... 2011/06/24 511
663897 오늘 리차드 기어 아침마당 8시 25분 9번 맞나요? 6 아침마당 2011/06/24 526
663896 그럴 줄 알았다. 한명숙... 20 후후.. 2011/06/24 1,947
663895 (펌글) 몬쥬 성공했다네요 1 . 2011/06/24 1,204
663894 아이패드에서 글쓸때 자동완성 기능 이거 어떻게 꺼요? 3 이구 2011/06/24 349
663893 목돈굴리기 1 머니머니 2011/06/24 566
663892 오늘 방사능 직접유입인가요?이사가는데 비가와요 ㅠㅠ 10 걱정 2011/06/24 1,370
663891 멋있는 리차드 기어 3 그나이에도 2011/06/24 752
663890 중학수학 문제입니다 풀이도 부탁 드립니다 2 .... 2011/06/24 210
663889 뉴스에 홍명보 감독 인터뷰하는데.... 9 어우~ 2011/06/24 1,053
663888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실내방사능수치 17 쩡여사 2011/06/24 1,242
663887 "적우" 라는 가수가 누군가요? 5 음성이 좋아.. 2011/06/24 738
663886 빵녀글에서요 도우미분이 먹었냐 안먹었냐 하는 글 보다가 문득 3 빵꾸똥꾸 2011/06/24 1,017
663885 6월 24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1 세우실 2011/06/24 225
663884 자꾸 몸을 데이고 상처를 만들어요.. 4 내가싫다 2011/06/24 543
663883 공학 선생님 글과 덧글을 보고... 6 입시 2011/06/24 480
663882 진지하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 7 소름끼쳐요 2011/06/24 1,409
663881 2달간 피부 개혁하려고 합니다. 추천 좀 해주세요 3 피부개혁 2011/06/24 1,096
663880 유부녀지만, 요즘 호감가는 남자들 8 유부녀 2011/06/24 2,471
663879 난 하루 바빴을 뿐인데 3 궁금해 미쳐.. 2011/06/24 808
663878 딱 오늘 지금 게시판요. 1 음..? 2011/06/24 296
663877 빵녀를 보고.... 우라아이가 달라졌어요[첨부] 3 빵녀 2011/06/24 1,448
663876 외국인보다 자국민 대접 좀 해 주세요. 5 내국인 2011/06/24 602
663875 비행기 탈 때 치즈 사가도 되나요? 7 항공관련 2011/06/24 1,254
663874 모든 음식이 너무 금방 질리는 사람 있나요? 7 - 2011/06/24 3,411
663873 덤벼라........ 56 아이아빠 2011/06/24 9,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