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많이 올랐다고는 생각을 했지만서도 이렇게나 음식값들이 올랐는지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오늘 점심에 막국수를 먹었는데.... 허걱
비빔막숙수 8천원 띠~~~옹~~~
무슨막국수 한그릇이 8천원이나 한데요...
정말로 놀랬어요...
이제는 국수도 부담스럽네요...
4식구면 32000에다 전이라도 시키면...
몇만원이 휘리릭 없어지네요...
우리같이 못사는 서민들은 온니 집구석에서 땀띠나도록 국수를 삶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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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놀랐어요!!!!
막국수 조회수 : 685
작성일 : 2011-06-22 16:25:30
IP : 14.35.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22 4:27 PM (58.121.xxx.122)아.. 국수 글보니.. 국수가 먹고싶네요. 아~~~
호박도 없는데.. 사러나갈까 싶어서 봤는데.. 흐미 비가 엄청오네요.2. 흑
'11.6.22 4:32 PM (220.120.xxx.45)그래서 언젠가부터는 국수종류 사먹는게 돈이 아까워졌어요.
이젠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출처를 알수 없는 면발, 위생도 걸리는데, 가격까지 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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