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마토만 보면 환장한다는 글 언제 올린적 잇었지요...
신도 제가 토마토를 사랑하는지 아나봅니다..
그래서 늘 토마토 토마토 어디 언제쯤 싸게 살수 있을까???늘 고민중이죠^^~
이번에도 먹던 토마토가 다 떨어져 어디서 살까 맛있고 믿을만한 곳에서...하고 눈을 부라리고 희번덕 거리고 있었
는데;;오,,,
이건뭐...
남편의 회사 동료의 친척이 토마토 농장을 하는데 두박스 선물로 받았대요
근데 토마토가 너무 맛있고 속살이 찰지면서 부드럽고 쫀뜩거려요~~색도 완숙이면서도 단단하고 정확한 향기가
나요~~^^
냉장고 열때마다 흐믓하고...아이들과간식으로 먹으면서..
토마토 너무 맛있다고 고맙다고 남편한테 문자까지;;;;;;
명품백 하나 생긴것 같은 이 기분...
토마토 때문이라면 다들 안믿으실랑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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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찰토마토 10키로 생겼어요~
사소한 행복녀 조회수 : 633
작성일 : 2011-06-22 11:29:29
IP : 180.68.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1.6.22 11:33 AM (210.221.xxx.7)축하합니다.
토마토 어쩔까 고민하는 글로 알고 ......2. ㅎㅎ
'11.6.22 11:37 AM (115.93.xxx.206)저도 토마토 어쩔까 고민하는 글인줄 알고.. ^^;;
우리집 마흔넘은 큰아들부터 중딩 큰딸, 초딩 작은 아들까지 모두 토마토 킬러라..
10kg 토마토 그쯤이야 2-3일이면 홀랑 다 먹어버리지요..
갈아먹고 잘라먹고.. ^^
찰 토마토.. 아웅- 맛있겠어요!! ^^3. 쭈앤찌
'11.6.22 11:43 AM (1.251.xxx.251)토마토 좋죠. 몸에도 좋고, 방사능 축적도 적고~ 전 갈아먹고, 또 퓨레 만들어 냉동실 넣고 두고두고 스파게티만들어먹어요
4. 부러워요..
'11.6.22 11:47 AM (14.47.xxx.160)저는 오늘 출근길에 10키로에 삼만원주고 사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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