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대 교수가 월급을 13만원 받았다고 하는데요. 참... 보따리 장수도 아니구...
교직원들 말에 의하면 대학의 재정난으로 급여를 줄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대학 교직원들이 화가 나는 건 교비 횡령같은 비리 문제로 법인과 교수간의 갈등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립학교 재단이 얼마나 부실하고 문제가 많은지...
반값 등록금 때문에 나라가 시끌시끌한데... 이 대학은 교수 월급을 완전히 깎아 내리셨군요.
막노동 일당이 얼만데... 월급이 13만원이라니...
양심 선언하신 교수님... 힘내세요.
반값 등록금, 전액 등록금 문제의 해결에는 사학재단의 비리 척결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사학재단의 등록금 장사를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사학법 개정을 통해 사학재단의 비리를 뽑아야 합니다.
공정한 사회... 입으로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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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만원' 성화대, 병든 사학의 전형
공정사회 조회수 : 192
작성일 : 2011-06-22 11:25:36
IP : 121.171.xxx.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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