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분당 아파트 인테리어 문의

문의 조회수 : 463
작성일 : 2011-06-21 10:57:17
분당의 오래된 아파트를 사서 계속 전세 주다가 얼마후 입주하게 될거 같은데요.

그냥 들어가서 살긴 그렇구 인테리어를 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어떤분이 분당은 아파트가 넘 오래 되어서 천정 까지 다 수리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도배를 띄었다 붙였다 해서 석고보드가 물러져서 무너질수도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아님 업자들이 돈을 벌려고 일부러 한 말인지 알고 싶어요.

정말 최소한 고치고 들어가고 싶은데 다 고치려면 금전적으로 너무나 부담되어서...

혹시 사시는 분들이나 아님 인테리어 수리하신분 알려주심 고맙겠어요.
IP : 122.59.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1 11:09 AM (183.98.xxx.184)

    제가 결혼하고 분당에 처음 집 샀을 때
    그게 벌써 한참 전인데요,
    정말 도배하다가 천정 한쪽이 내려 앉았어요.
    도배 중에 놀라서 관리 사무소 부르고 난리났었는데
    그 문제는 관리 사무소 영선반에서 와서 해결해주셨어요.
    도배 하는 분은 그냥 도배만 열심히...

    지금은 그 때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인테리어 가게 몇 군데 더 다녀보세요.
    그런 말씀이 많으면 그럴 수도 있을 듯해요.

  • 2. 저요
    '11.6.21 9:08 PM (110.10.xxx.135)

    분당 살다가 몇년전에 떠났습니다.

    전 전세로 살았는데...도배하는중에 천장 무너질려고해서 도배하시는분들이 보자기같은걸로
    일단 대충 막아서 도배 했었어요.
    그집에 5년 살면서도 무너질까 무지 걱정하면서 살았습니다.
    전세가 아니고 자기집인 경우엔 싹 수리하면 되지않을까요?

    분당뿐 아니라 그 당시에 지은다른 신도시 아파트 다 같은 상황일꺼같아요.
    녹물도 나왔는데....조금씩 배관 수리에 들어가는 아파트 많더라구요.

    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살기가 너무 좋았던 곳이예요.

  • 3. 아기엄마
    '11.6.21 11:40 PM (125.179.xxx.150)

    살기가 좋으니 분당을 떠나진 못하지만, 살면서 욕은 나옵니다. 너무 낡고 오래되서..
    소금모래로 지은 약발이 요즘 제대로 들고 있나봐요.
    며칠 전 놀이터에서 만난 동네 아줌마가 자기 집 위층이 전세빠지고 가보니 천장 내려앉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세입자가 안 들고, 주인 속은 타고, 그러다 시세보다 아주 아주 싸게 내놓았더니 고치고 살겠다는 사람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키톡에 Little Star님 사시는 판교로 가고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257 외국에도 머리에 이 많다 : ) 9 ojirab.. 2011/05/19 793
650256 아이허브에 추천인 삭제하고싶은데... 1 아이허브 2011/05/19 1,113
650255 저 내일 제주도로 이민(?) 가요~^^ 5 섬처녀 2011/05/19 1,339
650254 한겨레 광고에서 본 매실판매.... 12 callii.. 2011/05/19 900
650253 114.202.26님 약은 딴데 가서 파세요 12 각설이타령 2011/05/19 822
650252 긴수염도사님도 탈퇴하셨나요? 4 어디에? 2011/05/19 1,399
650251 김장 양념이 많은데 4 김장 2011/05/18 415
650250 헐 ㅠㅠ 추적60분 보는데 자연도나도 2011/05/18 733
650249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이던 김치에 골마지가 끼었어요. 15 ??? 2011/05/18 1,839
650248 집에서 고기굽는 전기 그릴 쓰시는 분?? 3 TT 2011/05/18 814
650247 아들이 엄마한테만 전화한다고 서운하다네요 1 아들전화 2011/05/18 603
650246 택시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2 범죄 2011/05/18 493
650245 대성아트론 추천바랍니다. 7 추천 2011/05/18 629
650244 스피디..30과 35....의 차이...? 13 루이비* 2011/05/18 1,541
650243 전자사전 추천부탁드려요(무플은 싫어요ㅠ.ㅠ) 다이니 2011/05/18 132
650242 전업일 경우 어린이집 몇 살부터 보내나요? 18 전업맘 2011/05/18 1,470
650241 달팽이 식당 영화 보고 싶어요.. 4 정경숙 2011/05/18 705
650240 뒤칸 7일째... 21 다이어터 2011/05/18 2,884
650239 제가 직장 다닌뒤로 아이 성적이 곤두박질 쳤어요. 17 .. 2011/05/18 2,133
650238 배우자 외도 후 어떠세요? 진짜 궁금해요 14 .. 2011/05/18 3,151
650237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1 미몽 2011/05/18 149
650236 목숨을 건 강아지의 의리 ~~~ 10 주니엄마 2011/05/18 1,119
650235 급식비를 못 냈는데 학교식당에서 급식 먹다가 걸림 50배 벌금? 7 참맛 2011/05/18 1,099
650234 시한폭탄같은 아이들..... 1 ,,, 2011/05/18 400
650233 엄마 욕심이 애 잡겠어요. 3 Dma 2011/05/18 954
650232 도오꼬지인. 으아악!!!!! 6 2011/05/18 1,602
650231 "아기가 작다"라는 말... 1 RR 2011/05/18 444
650230 광주 어린이집 충격 식단...쌈밥에 고기는 어디로? 3 샬랄라 2011/05/18 989
650229 최고의 사랑 잼있었나요? 49 2011/05/18 9,648
650228 예뻐지고 싶은 50대의 하소연..(옷추천) 7 3272 2011/05/18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