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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건식으로 쓰고 계신분들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화장실걱정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1-06-21 10:54:25
화장실을 건식으로 관리하고 싶은데 어찌 관리하면 깔끔하게 관리할수 있을까요?

바닥에 까는 매트는 어떤걸 깔면 좋을까요?

장마 다가오면서 물청소 하면 물비린내 나는것도 힘들고 지치네요....

특히나 성인남자가 한명 있는데 건식으로 관리가 가능할까요?

많은 분들 노하우좀 부탁드립니다
IP : 112.153.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1 10:56 AM (116.37.xxx.204)

    남자도 앉아쏴를 합니다.
    깔끔합니다.

    그런데 이노무 대딩 아들이 말을 안들어요.
    얼른 인수인계하면 화장실도 깨끗해지겠지요.
    그런데 그 넘 인수받을 분은 정녕 계실지...

  • 2. ..
    '11.6.21 10:59 AM (183.98.xxx.184)

    저는 건식은 아니고...
    외국에 살 때 한국처럼 물 팍팍 뿌려 청소하는 화장실이 그리웠어요.
    청소하고 문 열어놓으면 금방 마르잖아요.

    건식 아닌데 댓글 단 이유는
    저희 남편도 앉아서 소변 보는데 (제 잔소리로 시작)
    이번에 건강검진 하는데 전립선 초음파 찍었거든요.
    의사가 이것 저것 문진하더니
    남자가 앉아서 소변 보는 게 소변이 금방 안 나오고
    전립선에 무슨 영향이 있다나 그러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을까요?

  • 3. .
    '11.6.21 11:01 AM (116.37.xxx.204)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sal&page=1&sn1=&divpage=6&sn=on&ss=o...

    건식화장실 청소법이래요. 건식화장실이라야 가능하겠지만 그래도 한 번 보세요.

  • 4. ..
    '11.6.21 11:32 AM (211.51.xxx.155)

    울집은 남자만 3이에요. 중학생, 초등학생이요. 그런데 거의 건식으로 이용해요. 밤에 한번 화장실 청소하고, 유리창 닦는 고무로 물기 없애주고 말리면 그 담날 깨끗해요. 전 베란다에 조립식 나무판 깔고 남은 거 몇개 변기랑 세면대 앞에 놔뒀구요.

  • 5. ..
    '11.6.21 11:47 AM (24.167.xxx.25)

    외국에 살아서 어쩔수 없이 건식으로 사용합니다
    청소 방법이야 쓸고 닦는거 외에 특별한게 있다고 생각은 안들구요
    건식으로 쓰시려면 샤워부스가 따로 있다면 좀더 쉽구요 욕조에서 샤워를 해야 한다면
    샤워커튼, 욕조앞에 발매트 두툼한거 깔아 두시고
    세면기 앞에도 발매트 두툼한것 있어야 합니다 세수하면서 흘리는 물이 많아요
    샤워후에 몸을 말릴때 욕조 안에서 수건으로 닦고 나오고 그 수건으로 욕실 벽면의
    물기를 샤워한 사람이 닦고 나오게끔 하세요 그래야 누군가 샤워 끝나고 들어가 청소하고 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물기를 쉽게 없앨 수 있구요.
    변기문제는 남자가 앉아서 소변을 봐도 여기저기 많이 남깁니다
    앉는 부분 위뿐만 아니고 자주 닦아주시고 변기앞에도 변기매트 자주 갈아줄 수 있는 것으로
    깔아 놓고 사용하면 건식으로 사용할 수있습니다.

  • 6. 아이가어려서
    '11.6.21 12:13 PM (121.167.xxx.51)

    건식으로 써요. 타일바닥에 넘어질까봐요.
    남편에게 쉬할 때 조심하라고 주지시켜놨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청소를 자주하고요(이틀에 한번꼴로) 청소후 완전히 건조시키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마른걸레로 물기를 다 닦아요. 요령이 생겨서 그러나 욕실 두개 청소하는데 30분이면 되고, 말려놓고 쓰니까 곰팡내 안나서 좋아요.

    바닥에 보송보송한 면매트 깔아두었는데, 사흘에 한번씩 빱니다.ㅎㅎ

  • 7. 별사탕
    '11.6.21 2:35 PM (110.15.xxx.248)

    나무(?)로 된 화장실 매트 두 개 깔아놨어요
    변기 앞에 한 개, 세면기 앞에 한 개...
    이 정도면 징검다리로 이용해서 슬리퍼 필요 없더라구요. 울 애들이 커서 그런가..?

    가끔 깔판 치우고 샤워기로 물 틀어서 물청소 시원하게 해 줍니다
    문 열어놓으면 한나절이면 다 마르니까 아침에 청소하면 오후에는 애들 와도 미끄럽지 않아요
    화장실에 너무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대신 좀 지저분해 보이는 건 있어요..

    능력되시면 면 매트.. 저처럼 능력 안되면 나무깔판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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