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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릅게 힘드네요. ㅎㅎㅎ

국민학생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11-06-21 10:45:16


밥떠먹여줘야 하는 아가가 둘, 젖먹는 아가가 하나.
하나 젖물리고 양손으로 아가 밥먹이고 나면 정말 죽갔어요.
왜 인간은 손이 두개뿐인가요.
곤충들도 팔다리가 여섯개인데..

장남 저늠 자식은 지가 떠먹을때도 됐건만
(어린이집에서는 떠먹는다고 하네요;)
자기도 아가라며 떠먹여달라그러고..
또 그러면 어린늠이 벌써 동생 둘이나 생긴거 짠해서 안먹여줄수가 없고..

얼릉얼릉 크길 바라는수밖에 없네요. ㅎㅎ
그런데도 우리 장남이요. 동생이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대요.
"너덜!!" (여덟명!!)
허허허허허허..



IP : 218.144.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학생
    '11.6.21 10:46 AM (218.144.xxx.104)

    초상권 따우 알리 없는 아가들.. ㅎㅎ 사진 올립니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4&sn=off&ss...

  • 2. 와우
    '11.6.21 10:48 AM (119.69.xxx.194)

    아가들 이쁘네요.
    님은 힘이들어서 글을올리셨는데 왜저는 미소가 지어질까요. ㅋㅋㅋㅋ
    행복해 보이십니다.

  • 3. .
    '11.6.21 10:50 AM (116.37.xxx.204)

    다키우고 보니 스무살도 아가에요.
    엄마에게 항상 아가랍니다.
    본인은 다 큰 줄 알고 쌩까지만요.

  • 4. ㅋㅋ
    '11.6.21 10:53 AM (202.30.xxx.111)

    얼마나 열심히 먹이셨길래 너무 통통하니 귀엽네요 ㅋㅋㅋ

  • 5. 웃음조각*^^*
    '11.6.21 10:53 AM (125.252.xxx.22)

    아휴~~ 너무 예뻐라.
    다들 아기답게 포동포동 예뻐요. 옆에 있으면 살짝 볼도 집어보고 싶고요^^

    힘드시다고 하는데 행복이 뚝뚝 묻어납니다^^

  • 6. 국민학생
    '11.6.21 10:59 AM (218.144.xxx.104)

    예 행복은 한데 힘들기도 엄청 힘들고 뭐 그렇네요. 어떤날은 내가 어쩌자고 이고생을 할까.. 어떤날은 내가 무슨 복으로 이 아가들을 만났을까.. 이러면서 오락가락 살아요. ㅎㅎ. 빨리빨리 아가들을 키우고 싶어요. 근데 나중되면 천천히 커라 이러겠죠? ^^;;

  • 7. 베베
    '11.6.21 10:59 AM (58.122.xxx.189)

    아~진짜 이뿌다;ㅂ; 오동통한 아가들~ 글에 사랑이 묻어있네요^^*

  • 8. ..
    '11.6.21 11:44 AM (14.36.xxx.93)

    그러게요..왜 손은 둘밖에 없을까요..
    님은 여섯개도 모자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큰아들(=남편)은 자기 앞가림은 하나요
    울 집은 큰아들이 늘 문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쓸개코
    '11.6.21 11:52 AM (122.36.xxx.13)

    아휴 저 팔다리 포동포동한거 함 만져봤음 좋겠어요 역시 아가들은 통통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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