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1 딸 피부가 넘 까만대요

고민 조회수 : 703
작성일 : 2011-06-21 10:33:12
제가 좀 까만편인데
울딸 은 유독 저보다 더 까매요 ㅠ
여름에는 더 잘타는 피부에다
여드름까지 있으니 참 ㅠ
남자애들이 방글라데시인 어쩌구 하면서
놀린다고 스트레스가 엄청 심하네요
맨날  저한테 엄마탓이라고 화풀이만 해대요
조금이라도  하얘지는 방법 있을까요?
IP : 222.236.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흑
    '11.6.21 10:40 AM (57.73.xxx.180)

    초 5 우리딸도 장난 아니게 까만데요..사춘기 되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어요..
    전 엄청 하얀 편인데..남편이 완전 ㅜㅜ
    저랑 아들은 하얗고..남편과 딸은 까맣고..
    정말 가족사진 찍으면 볼만 합니다..
    흑과 백..ㅜㅜ

    가끔 오이 붙여주고..그러는데..
    뭐 타고 난 거니까..
    단점을 장점으로 여기라고..자신감을 가지라고 늘 큰시로 쳐주고요..
    일부러 까맣고 이쁜 여자들 이야기도 많이 해줘요..
    하얘질 필요 없고..
    그냥 멋져지는 게 중요하다고..그렇게 말해주네요..
    하얀 것이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강조 또 강조~~~

  • 2. ...
    '11.6.21 10:47 AM (58.238.xxx.128)

    울 남동생도..
    큰조카는 하얗고 둘째조카는 엄마 닮아서 피부가 좀 까매요 ㅎㅎㅎㅎ
    유전이라 어쩔수 없을것 같은데...

  • 3. 저도
    '11.6.21 10:49 AM (115.140.xxx.12)

    흑흑님하고 같아요..
    저희도 저는 하얗다는 소리 듣는 사람인데...아들하고 저는 하얀편인데..딸아이가...
    게다가 남편은 사춘기때 여드름도 있었데요..아직 어리지만 사춘기되면 여드름도 나겠지요..ㅠ.ㅠ
    타고났길 그런데 어쩌겠어요...색은 어쩔수 없고..여드름 관리 잘 해서 흉 안지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남보다 잘 타니까 선크림 신경써서 발라주고...
    그리고 저도 까무잡잡한 피부도 매력적이란 소리 많이 해줘요..

  • 4. 열음맘
    '11.6.21 10:55 AM (210.101.xxx.100)

    울딸아이 고1
    태어날때부터 저도 까무잡잡하고 울신랑 그렇지만, 아이는 더 까만아이.
    여름에 햇볕에 그을리면 완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사람처럼 피부가 흑색 가깝게 타버립니다. 금방 말입니다.
    하얀분들은 벌겋게 되는데 저희 아이는 회색빛 흑색으로..
    동남아 여행가면 다 자국민인줄 알고 영어가 아닌 원어민으로 말을 합니다. 헐~


    요즘 피서도 안갔다 온 시점..
    그런데 키도 작으마하고 탄력적인 몸의 소유해서,
    반바지 입고 나가면 종마 같은 다리가 매끈, 탄력, 쭈욱^^

    개성시대니 그나마 다행으로, 살만 안찌게 키우렵니다.

  • 5. ...
    '11.6.21 11:51 AM (118.33.xxx.227)

    까많더라도 맑은 피부로 가꿔주세요.
    저도 까만편인데
    나이 들어 칙칙해지고 까만거랑 어렸을 때 맑아보이면서 까만거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먹는 거 자는 거가 일단 중요해요.
    과일도 좋고요. 토마토 같은 것도 좋고
    충분히 잘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도

  • 6. 충분한비타민섭취
    '11.6.21 12:16 PM (121.167.xxx.51)

    윗분들 말씀대로 관리 잘해주면 까만피부도 예뻐집니다.
    과일,채소 많이 먹고 여드름이 곪거나 하지 않게 손못대게하시고요.
    심해지면 피부과가서 짜주세요(흉지거나 하면 안예쁘니까요.)

    그리고 전 중학생때에도 요즈음처럼 해가 따가우면 모자를 쓰고 다녔고,
    고등때부턴 선블록 발랐거든요.(벌써 15년 이상 썬블록 바르고 있어요.ㅎㅎ)

    크리니크에서 나오는 오일프리 선블록 사서 바르게하세요.
    꾸준한 관리가 쌓이면 무시못하거든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188 택시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2 범죄 2011/05/18 494
650187 대성아트론 추천바랍니다. 7 추천 2011/05/18 630
650186 스피디..30과 35....의 차이...? 13 루이비* 2011/05/18 1,566
650185 전자사전 추천부탁드려요(무플은 싫어요ㅠ.ㅠ) 다이니 2011/05/18 134
650184 전업일 경우 어린이집 몇 살부터 보내나요? 18 전업맘 2011/05/18 1,472
650183 달팽이 식당 영화 보고 싶어요.. 4 정경숙 2011/05/18 708
650182 뒤칸 7일째... 21 다이어터 2011/05/18 2,887
650181 제가 직장 다닌뒤로 아이 성적이 곤두박질 쳤어요. 17 .. 2011/05/18 2,135
650180 배우자 외도 후 어떠세요? 진짜 궁금해요 14 .. 2011/05/18 3,165
650179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1 미몽 2011/05/18 152
650178 목숨을 건 강아지의 의리 ~~~ 10 주니엄마 2011/05/18 1,121
650177 급식비를 못 냈는데 학교식당에서 급식 먹다가 걸림 50배 벌금? 7 참맛 2011/05/18 1,102
650176 시한폭탄같은 아이들..... 1 ,,, 2011/05/18 401
650175 엄마 욕심이 애 잡겠어요. 3 Dma 2011/05/18 957
650174 도오꼬지인. 으아악!!!!! 6 2011/05/18 1,605
650173 "아기가 작다"라는 말... 1 RR 2011/05/18 446
650172 광주 어린이집 충격 식단...쌈밥에 고기는 어디로? 3 샬랄라 2011/05/18 990
650171 최고의 사랑 잼있었나요? 49 2011/05/18 9,650
650170 예뻐지고 싶은 50대의 하소연..(옷추천) 7 3272 2011/05/18 1,573
650169 회원님들은 정치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3 빨간머리 2011/05/18 203
650168 아. 49일 12 예측불가 2011/05/18 2,010
650167 1년 정도 일하신 베이비시터 분, 월급 올려드려야 하나요? 8 고용주엄마 2011/05/18 1,068
650166 오늘 5.18이라서 푸른 눈의 목격자 다시 보고 있는데, 24 2011/05/18 810
650165 현명한..부모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5 카카오 2011/05/18 421
650164 82 CSI 분 호출합니다!(로맨스 소설 분야) 5 궁금 2011/05/18 852
650163 포장김치 가격은 왜 안내리는걸까요? 8 정말 너무해.. 2011/05/18 951
650162 4세 아이 아직도 혈액형을 몰라요..ㅠ.ㅠ. 7 알고파 2011/05/18 805
650161 초등애들 수련회때 임원 엄마들이 돈 걷어서 샘들 간식해주는거 4 이게 당연.. 2011/05/18 714
650160 ###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2주기 추모 광고 모금 안내 ### 1 추억만이 2011/05/18 339
650159 [원전]내일 시뮬 33 매뉴얼 2011/05/18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