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문과 가면 수학 등급이 1학년때보다 많이 오르나요?

질문 조회수 : 844
작성일 : 2011-06-17 15:42:47
1학년엔 문이과 섞여 있고
수학 잘하는 아이들이 많이들 이과로 가고
수학에 자신 없는 아이들은 많이들 문과로 가고(물론 잘하는 최상급도 있지만).

자연히 문과가 수학 등급이 잘 나올거 같은데요..
1학년 때 보다 어느 정도 오르는지요?
한 등급 정도는 더 오르나요?
IP : 121.133.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구..
    '11.6.17 3:46 PM (210.101.xxx.100)

    반대로 이과가면 더 많이 내려가나요? 저도 질문좀..
    딸아이 이과 간다네요. 수학도 못함서.. 에구..

  • 2. 자랑할 것이 없다
    '11.6.17 4:00 PM (116.37.xxx.204)

    문과는 안해봐서 모르고 이과는 해봐서 답글답니다.

    이과수학은 고 3가서 6월 모의고사부터 시작이라고 했어요.
    그때 가서야 이과수학전체를 범위로 출제되나봐요. 그전엔 주로 수1이고요.
    미적들어가고 의대바라는 최상위 재수생 들어오면 수학등급 정말 장난아니죠.
    게다가 5등급 이하 깔아주던 아이들 다들 수리 나로 갈아타버리거든요.

    결론은 이과수리치는 비율이 문과보다 적어요. 많이요.
    저희땐 3분의 1쯤. 그런데 수학은 솔직히 잘하는 아이들이 훨 많지요. 문과보다요.
    그러니까 그중의 4퍼센트가 되려면 1학년때 1퍼센트였어도 장담 못하죠. 재수생까지 들어오니까요.

    그런데요 모의고사 물론 잘 보면 좋지만 못 봐도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공부해야해요.

    고 3들 9월 모의고사 등급과 수능등급 절대로 안 같답니다.
    더 잘하는 애들, 못하는 애들 희비가 엇갈리죠.
    수능은 한번이니까요.

    끝까지 열심히 이 말이 답이예요.
    그리고 아무리 어려운 시험 도 100점은 전국에 다수가 있다는 것도 알아야해요.
    정말 타고난 애들이 있거든요. 특히 수학은요.

  • 3. 제가
    '11.6.17 5:13 PM (14.52.xxx.162)

    아는 선에서 답변드리면 ,,거기서 거기라고 보시면 되요
    지금 등급제로 대학가는게 아니라서,,솔직히 등급은 별 의미없어요
    수리나형 같은 경우 모의고사는 1등급의 표준접수 차이가 꽤 큽니다,
    저도 아직 아이가 수능을 안분데다,,모의 아무리 잘해도 수능이 중요한거라 대답하기가 그런데요
    일단 표준점수가 중요해요,같은 1등급이라도 문제가 어려우면 100점도 1등급 70점대도 1등급인데,,
    등급 신경쓰지말고 공부 열심히 시키세요,등급은 최저등급 깔고 논술볼때나 쓰입니다

  • 4. ..
    '11.6.17 6:54 PM (1.227.xxx.14)

    조금 오르지요. 열심히 안 하면 아니지만...
    근데 문과 1등급은 희소성이 별로 없어요. 이과에 비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341 이런거 말해줘야 하나요? 10 하의실종 2011/06/17 2,028
660340 오메가3를 복용해보고자 합니다 16 알려주세요 2011/06/17 1,933
660339 일본에서 오래 산 친구가 온다는데 어떤 음식을 좋아할까요? 6 ... 2011/06/17 452
660338 문과 가면 수학 등급이 1학년때보다 많이 오르나요? 4 질문 2011/06/17 844
660337 복코도 이뻐질수있을까여? 8 평생소원 2011/06/17 940
660336 시부모님 모시기 질문.. 9 고민 2011/06/17 1,520
660335 경인교대 영재캠프 보내신 분 계신가요? 영재원 어머.. 2011/06/17 332
660334 불만제로에 나오는 사회자들 눈동자가 유난스레 만화주인공 눈 같은거 아시나요? 7 불만제로 2011/06/17 1,143
660333 정말인가요? 3 구애정 2011/06/17 671
660332 그윽한 응시, 란 뭘까요 ? 5 잠시 2011/06/17 731
660331 연애할때.. 이러면 질릴껄?? 6 궁금 2011/06/17 1,454
660330 오늘 아침 딩동댕유치원 보신분 -거미 3 오늘 2011/06/17 373
660329 아이허브 잘아시는분?? 4 ... 2011/06/17 647
660328 방사능때문에 창문 다 닫고 계시나요? 21 ..너무 더.. 2011/06/17 2,490
660327 스위스 추가 질문입니다. 9 여행 2011/06/17 544
660326 엄마가 되면 해야 할 것들 중 하나.. 근데 죽어도 못 하겠네요. 49 .. 2011/06/17 9,428
660325 82에 가입하게 된 동기가 1 .. 2011/06/17 297
660324 드라마 같은거에 사람들이 푹 빠지면 이상해 지나 봐요 4 ?? 2011/06/17 719
660323 침대 매트 바꾼것이 자랑. 14 자랑할 것이.. 2011/06/17 1,512
660322 시어머니께서 주신 김치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11 조미료를 왜.. 2011/06/17 1,615
660321 문지애 아나운서의 학창시절 활약 5 김태수 2011/06/17 2,665
660320 약사분들... 일요일에도 문여시고 밤에 늦게까지 문여세요... 그럼 찬성해드릴께요 12 ^^ 2011/06/17 1,796
660319 피곤한데는 레몬이 짱이네요 9 드셔보세요... 2011/06/17 2,197
660318 30대 후반 원피스...어떤 스타일 주로 입으세요? 11 원피스 2011/06/17 2,161
660317 1년마다 인터넷 통신사 바꾸시나여? 10 인터넷 2011/06/17 1,000
660316 슬리밍로션 효과 있으셨나요? 2 나만안돼? 2011/06/17 568
660315 홍콩여행 아시는 분 호텔 때문에요... 8 아기엄마 2011/06/17 850
660314 좌훈 해 보신 분이요~ 4 ^^ 2011/06/17 710
660313 요즘같은때 김밥싸면 얼마만에 쉬어버릴까요?? 13 더워요 2011/06/17 2,320
660312 에어컨 청소, 꼭 전문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5 두려운여름 2011/06/17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