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번이 세분째 산후도우미 이모님이세요.
제가 바꾼건 아니고 업체끼리 문제가 좀 있어서..
그런데 어쩜 스타일이 이렇게까지 다를까요
처음 오신분은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산모는 과일 아예 못먹게하시고
세번째분은 하루종일 문열고 환기중이세요 빨래도 말리고하신다고
어떤분은 찬바람 쐬지말라고 현관도 못나오게하시는데 어떤분은 반팔입어도 된다시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저는 아직 긴옷에 양말신고있긴한데 이럴필요없느건가싶기도 하구요
사람마다 스타일 다른거야 그렇다치는데 산후조리에 대한 상식도 다 너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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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세분째..다들 조리방식이 넘 달라요.
출산한달 조회수 : 741
작성일 : 2011-06-17 14:25:24
IP : 211.234.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17 2:56 PM (121.165.xxx.37)저도 뭐 요즘같은 세상에 옛날같이 조심할까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지냈는데....
조심하는게 좋은거 같아요,나이 들어서 느끼게 돼요..2. 뚱뚱한데 약해보여
'11.6.17 3:08 PM (219.79.xxx.241)저는 6월에 출산했는데 8월까지 내내 에어컨 틀어놓고 있었어요.
애들도 그 덕분인지 몸에 뭐 난다든지 그런거 없었고
산후도우미분들도 여름에 시원하니까 이것저것 집안일도 많이 해주셨어요.
화초관리까지 해 주신분도 계세요. 침대옮겨서 밑에 다 청소해주시고...
37살 노산에 쌍둥이였는데 5년된 지금까지 시원하게 지내서 특별히 아픈곳은
없어요. 몸 괜찮으시면 좀 시원하게 계셔도 될것 같아요. 바람만 직접 안 쐬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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