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억 정도 하는 아파트의 동향과 남향 가격차이가

궁금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1-06-16 20:21:18
얼마나 될까요?

남향이 8억, 동향이 7억에 나와있어요. (층 비슷함)

남향은 정면에서 산조망이나, 앞이 도로고(차는 많이 안다니는)

동향은 전망 전혀 없고, 일조권이  부족해요. 바로 앞에 동이 또 있어서..

그렇다해도 남향과 동향이 1억이나 차이나야할까요?

이럴땐 남향을 선택해야하는 걸까요?
IP : 119.67.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6 8:26 PM (180.224.xxx.42)

    생활의 질이 완전 차이나죠..
    대출이 너무 많아서 부담되지 않는다면
    당근 남향을 선택하셔야죠.
    남향 동향집 차이 많이 난답니다.
    당장 겨울난방비에서부터...

  • 2. ㅇㅇ
    '11.6.16 8:27 PM (211.237.xxx.51)

    저희집은 남동향인데도 살면 살수록 동향은 못살집이겠구나 느껴져요...
    남향과 남동향도 차이가 커요.
    먼저 살던 집은 남향이였고 이번 집은 남동향인데...
    여름 저녁때 더워요.. 겨울에 햇빛 잘 안들어와요..
    아침부터 해가 들어와서 불편해요... 1억차이난다고 해도 저같으면
    남향 살아요.. 살면 살수록 동향은 못살거 같음.........

    그만큼 가격이 차이 난다면 그만큼의 가치차이가 난다는거 아닐까요..

  • 3. 원글
    '11.6.16 8:30 PM (119.67.xxx.11)

    매물이 하나씩이라 1억이 적정차이인지 잘 모르겠어요. 실거래가를 봐도 향은 잘 안나오니까요...

  • 4. .
    '11.6.16 8:37 PM (180.224.xxx.42)

    요즈음 아파트값 오르지 않으니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
    그리고 기다리시다가 하시면 될것 같아요.
    요즈음엔 집살때 서둘러서 할 필요가 없어요.
    차근차근 하세요.

  • 5. 그럼
    '11.6.16 8:39 PM (58.122.xxx.173)

    부동산에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동향집에 살아보진 않았지만 동향에 창문이 있어서 오후에 해가 작렬하긴 하던데..겨울엔
    좋더라구요 ㅎㅎ
    1억의 차이가 단순히 남향과 동향이라는거를 떠나서 저는 산이 보인다는게 더 좋아요!!

  • 6. 원글
    '11.6.16 8:58 PM (119.67.xxx.11)

    부동산에서는 당근 1억차이라고 하지요..
    전 사실 추이를 보는 중인데, 1억이 적당한 차이일까 의문스러워서요..1억이면 외곽에서 24평도 살 수 있는 돈인데, 일조량과 전망이 그정도 가치일까 싶어요.

  • 7. 원래
    '11.6.16 9:33 PM (218.155.xxx.145)

    남향집은 매매가를 높게 내놓았고 동향집은 낮게 내놓은거겠죠
    어쨋든 호가는 집주인 마음이니까 남향 동향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야 적당한가는
    중요한게 아니고 흥정을 하셔야죠

  • 8. 이상
    '11.6.16 11:00 PM (124.48.xxx.195)

    동향은 아침에 해가 일찍 들어오고 계속 해가 안들어와서 어둔운게 단점 아닌가요?
    댓글 쓰신분들이 동향이 저녁에 덥거나 오후해가 작력한다고 쓰셔서요
    서향집이 저녁에 해가 많이 들어와서 더워요. 대신 밝기는 밝고요.

    저는 동향집, 서향집 다 살아봤는데 둘 중 택하라면 서향집 택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살기에 동향집이 젤 별로더군요. 빨래 말리기도 힘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972 올챙이가 커서 개구리가 되어가는데 먹이는 어떤걸 주나요?? 6 올챙이 2011/05/15 503
647971 홍어회 먹어도 될까요? 2 홍어회 2011/05/15 402
647970 비즈바즈 1 qlwm 2011/05/15 262
647969 60세부모님 보험, 20년납 80세만기vs3년갱신 100세만기??? 4 뭐가좋나요 2011/05/15 445
647968 日 후쿠시마 원전 ‘핵연료 전체 붕괴 위험’ 4 ... 2011/05/15 1,077
647967 다져서 파는 마늘에 뭐 넣는건지... 8 마늘 2011/05/15 1,859
647966 놀러와 314회 마지막 장기하토크때 배경음악 궁금하다 1 궁금하다 2011/05/15 466
647965 다들 힘냅시다~~ 40 영양실조 2011/05/15 8,125
647964 저 이 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요....휴.. 1 ddd 2011/05/15 592
647963 8인용식탁 사려는데 오래쓰면 가운데가 내려앉을까요? 5 2011/05/15 835
647962 [원전]방사능의 심각성을 아시는 82님들 봐주세요..보라색울렁증님두요.. 34 쩡여사 2011/05/15 3,051
647961 언니 시집의 독특한 식습관 적으셨던 분이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4 궁금 2011/05/15 2,073
647960 손진영 까는글보고 좀 웃김 19 wwwwww.. 2011/05/15 1,882
647959 일회용 라이터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1 . 2011/05/15 418
647958 윤계상 아직도 인기 많나요? 8 ... 2011/05/15 1,718
647957 (유아) 벌레물린듯 울긋불긋 & 손 지문 허물 벗겨지는 증상이 있어요 7 ?? 2011/05/15 1,187
647956 [원전] 영덕대게 드시지 마세요 6 ㄱㄴ 2011/05/15 2,958
647955 배추겉절이 양념이 많이 남았는데 어쩌죠? 6 도와주세요 2011/05/15 872
647954 전 20대중반의 딸인데요. 엄마가 해준음식 입에 안 맞아서 안먹으면 8 2011/05/15 1,751
647953 애나 어른이나 영어에 주눅드는 사회분위기 이게 문젭니다. 11 똑똑한 사람.. 2011/05/15 1,160
647952 돼지국밥이 너무 먹고 싶은데.. 7 뜨끈하게 2011/05/15 909
647951 어렵네요. 2 장거리 이사.. 2011/05/15 171
647950 전화없는 약혼남 성토한 사람인데요. 26 1 2011/05/15 4,040
647949 밥만먹어도 맛있는 잡곡밥, 영양밥 뭐넣어야 하나요?^.^ 3 2011/05/15 427
647948 오늘 날씨에 아이 밖 놀이터에서 놀게해도 될까요? 2 궁금이 2011/05/15 549
647947 글씨가 두배로 커졌는데요 3 모니터 2011/05/15 210
647946 운동화좀 봐주세요 5 운동화 2011/05/15 475
647945 동해야~, 반짝 반짝~ 1 빗물 2011/05/15 683
647944 최저가, 인터넷쇼핑 이런것에 관심 없는 사람 많지않나요? 4 ........ 2011/05/15 672
647943 왜 우리 시누는 저를 싫어하는게 보일까요? 11 시누올케 2011/05/15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