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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야~, 반짝 반짝~

빗물 조회수 : 684
작성일 : 2011-05-15 12:08:32
요즘 반짝반짝 즐겨보는데...

이상하게 점점 갈수록 동해야 ~같은 느낌이들어요.

내용이 유치해진다고나 할까...

한정원은 동해 같고, 이유리는 새와가 되어 가는 것 같고 ... 삼촌은 자꾸 우연히 듣고 보고,

어젠 박정수랑 장용이 주식가지고 주주총회 얘기 하는것 하며 도진이랑 상원이랑도 약간 비슷...

정원이랑 송편의 로맨스는 너무 달달하니 재미있고 좋은데...

배경곡도 좋고...(너의 사랑을 내게 준다면.너의의미)

....좀 이상해져 가는 것 같아요



IP : 175.112.xxx.1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본 줄거리
    '11.5.15 12:29 PM (122.37.xxx.211)

    콩쥐팥쥐나 신데렐라나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이쁘고 착한 주인공 고난 시작 멋진 남주 등장 고난 극복 해피엔딩..
    기본 플롯은 같지만
    어떻게 그 줄거리를 전개하고 이끌어나가고 표현해내는 지가
    작가의 능력이고 역량의 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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