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자한테 머 사달라 앵앵앵~~

우낀 커플들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1-06-16 19:44:48
IP : 121.130.xxx.2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6 7:46 PM (59.19.xxx.19)

    그것도 능력인거 같어요,,전 죽어도 몬함,,

  • 2. 우낀 커플들
    '11.6.16 7:48 PM (121.130.xxx.228)

    그렇게 천연덕스럽게 말 잘하는 여자들 꼭 있슴!
    남자앞에서 앵앵대는게 주특기인 여자도 꼭 있슴!(어디서 멀보고 자라면 그런걸 습득하나? 유전인가 궁금함)

  • 3.
    '11.6.16 7:49 PM (211.199.xxx.103)

    저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아구 그런 여자들 싫어,토나와요.

  • 4. ...
    '11.6.16 7:55 PM (218.238.xxx.152)

    맞아요, 사달라고 막상 여우짓?하는 사람 보면 싫은 느낌이 들 거에요.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전 그런 게 솔직히 부러워요..
    잘 받는 것도 요령인데
    받아본 기억이 없네요...
    선물 받고 싶네요.

  • 5. ..
    '11.6.16 8:08 PM (180.229.xxx.46)

    그런 글들 많이 봤는데.. 더 웃긴건...
    그렇게 남자한테 얻어 먹고 선물 받아 놓고....
    더치페이도 안하고 얻어만 먹으면서.. 사준 사람더러 되려 찌질하다고 욕하는 부류...
    무슨 이유인지 봤더니...
    맘에 안드는 곳에 가서 밥을 먹었네.
    $$을 갖고 싶은데 쪽팔리게 **을 사주네
    내 생일인데.. 선물이 맘에 안드네 어쩌네...

    하나같이 자기 돈으로 사는 것도 없으면서~
    얻어 먹으면서~
    사주는 사람더러 찌질하네 어쩌네 욕하는거 정말 안했음 좋겠음.
    자기 돈도 안쓰고 얻어 먹으면서 무슨 불만이 많은지..
    그럼 자기가 사던가..

    솔직히 같은 여자끼리라도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왕따 당함.
    나도 여자지만.. 아닌건 아니라구...
    그런 여자들의 글을 보면 정말 한심.

  • 6. 9
    '11.6.16 8:12 PM (94.218.xxx.17)

    받아주는 남자 알아보고 저러는 것도 다 능력(?)이에요. 돈들여서 남자한테 헌신하곤 버려지는 여자들보단 솔직히 나은 거 같아요.

  • 7. 위에
    '11.6.16 8:17 PM (121.130.xxx.228)

    위에 94님 저러는게 무슨 능력인가요?
    보니까 젊을때부터 저런식으로 남자한테 앵앵거리면서 머 받아내고 이러는 여자들
    나이들어 늙어서도 4-50대 됐는데도 어떤 할아범이나 유부등 불륜 막장으로 붙어서는
    앵앵대며 꽃뱀짓하는 여자도 봤는걸요

    여자가 남자를 이용해먹거나
    남자가 역시 마찬가지로 자기한테 돈들여 헌신한 여자 버리는 그렇게 여자를 이용해먹거나
    이런 부류들은 다 능력이 아니라 못되처먹은거죠

  • 8. 9
    '11.6.16 8:21 PM (94.218.xxx.17)

    무슨 글을 그렇게 매섭게 받아치나요.. ? 말도 못 섞겠네. 능력 옆에 (?) 있잖아요.

  • 9. ..
    '11.6.16 8:22 PM (180.229.xxx.46)

    9 ( 94.218.202.xxx )
    9님 말대로 하자면
    아들이 저런 여자에게 뜯기고 오면 그 여자 능력있다고 칭찬해줄 기세..
    돈들여서 남자한테 헌신하고 버려지는 여자들보단 나은거니깐 니가 참으라고 하겠네..
    어떻게 저런 여잘 감싸는지 이해가 안감.

  • 10. ,,,,,,
    '11.6.16 8:29 PM (216.40.xxx.226)

    예전에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갔는데요.
    딱 보기에, 좀 서먹서먹해 보이고 별로 안친해 보이는 커플이 앞에 지나가는데,
    그 커플 여자가..남자한테 대놓고

    " 나 명품가방 언제쯤 사줄거야??" 이렇게 어색하게 묻는거에요.
    구찌며 루이비통 매장 앞에 지나가는 길에요.
    그니까 남자 얼굴 확 구겨지면서.." 뭐??"

    그거보니..앵앵거리는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더군요. 들으려고 한게 아닌데 너무 가깝게 지나가다보니 들었죠.
    좀 한심해요.

  • 11. 9님의견 공감하는데
    '11.6.16 8:43 PM (211.199.xxx.81)

    9님글이 뜯어먹는 여자 감싸고 옹호하는 글은 아니쟎아요.
    뜯어먹는 여자도 싫지만 너무 헌신적이다가 버려지면 상처가 더크니 적당히 밀당 하자는 뜻 아닌가요?

    연하남에게 계좌이체로 대학졸업때까정 용돈주며 헌신하다 앵앵녀에의해 버려졌던 경험을 가진 여자였습니다.;;

  • 12. 에구
    '11.6.16 8:54 PM (124.195.xxx.67)

    마이너스 보다야
    빵점이 낫죠
    글타고 마이너스도 나름 괜찮아요? 할 수는 없는 노릇이련만.

  • 13. .
    '11.6.16 9:13 PM (125.129.xxx.31)

    원래 여초사이트에선 꽃뱀도 능력이라고 옹호해주는 분위기가 강해요 ㅎ

  • 14. 어법
    '11.6.16 9:18 PM (99.90.xxx.105)

    솔직히, 말하는 거 들어보면 세상 남자들이 다 오빠~~~ 인 그런 여자들 좀 한심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 15. ㅎㅎ
    '11.6.16 9:20 PM (116.33.xxx.76)

    앵앵거리며 이것저것 사달라는 사람이나 그말 듣고 냉큼 사주는 사람이나 서로 짝짝꿍이 잘맞는거 같은데요. 사주는 쪽이 부담을 느껴 하소연 하면 당연히 사달라는 사람이 문제라고 편들어줍니다. 근데 당사자 둘이 문제를 못느끼면 옆에서 이러쿵 저러쿵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16. 일본
    '11.6.16 10:48 PM (221.140.xxx.94)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로 이미 한참전에 거기선 그런 분위기였는데
    여자들이 그렇게 남자한테 선물을 받는다고
    그댓가는 당연 섹*이고요
    앵앵대며 선물 받은 다음이 뭐겠어요?
    참말로 한심한 꼬라지죠
    지가 필요한 건 제발 지가 사야죠

  • 17. 앵앵이들 똥파리
    '11.6.17 1:25 AM (218.159.xxx.123)

    앵앵거려 선물받아 내는 ㄴ ㅕㄴ이나 앵앵소리에 넘어가 사주는 ㄴㅗㅁ이나 똑같음.
    그런 똥파리같은 부류의 여자들도 싫고 곧죽어도 오빠소리 듣고 싶고 여자 앞에서 가오잡고 싶어 환장한 남자들도 싫어요.

  • 18. 공순이
    '11.6.17 9:39 AM (61.111.xxx.254)

    사달라고 앵앵거릴수 있는것도 능력 222222
    난 남편한테도 사달라고 앵앵 못하겠던데 ㅋㅋㅋㅋㅋㅋ
    천성이 남한테 뭘 바래는걸 못해요.

  • 19. ...
    '11.6.17 10:10 AM (59.3.xxx.56)

    여자가 된장녀 인 것 같고
    남자도 끼리끼리겠지만
    애인 선물에 엄마 갖다 붙이는 것은 오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972 올챙이가 커서 개구리가 되어가는데 먹이는 어떤걸 주나요?? 6 올챙이 2011/05/15 503
647971 홍어회 먹어도 될까요? 2 홍어회 2011/05/15 402
647970 비즈바즈 1 qlwm 2011/05/15 262
647969 60세부모님 보험, 20년납 80세만기vs3년갱신 100세만기??? 4 뭐가좋나요 2011/05/15 445
647968 日 후쿠시마 원전 ‘핵연료 전체 붕괴 위험’ 4 ... 2011/05/15 1,077
647967 다져서 파는 마늘에 뭐 넣는건지... 8 마늘 2011/05/15 1,859
647966 놀러와 314회 마지막 장기하토크때 배경음악 궁금하다 1 궁금하다 2011/05/15 466
647965 다들 힘냅시다~~ 40 영양실조 2011/05/15 8,125
647964 저 이 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요....휴.. 1 ddd 2011/05/15 592
647963 8인용식탁 사려는데 오래쓰면 가운데가 내려앉을까요? 5 2011/05/15 835
647962 [원전]방사능의 심각성을 아시는 82님들 봐주세요..보라색울렁증님두요.. 34 쩡여사 2011/05/15 3,051
647961 언니 시집의 독특한 식습관 적으셨던 분이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4 궁금 2011/05/15 2,073
647960 손진영 까는글보고 좀 웃김 19 wwwwww.. 2011/05/15 1,882
647959 일회용 라이터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1 . 2011/05/15 418
647958 윤계상 아직도 인기 많나요? 8 ... 2011/05/15 1,718
647957 (유아) 벌레물린듯 울긋불긋 & 손 지문 허물 벗겨지는 증상이 있어요 7 ?? 2011/05/15 1,187
647956 [원전] 영덕대게 드시지 마세요 6 ㄱㄴ 2011/05/15 2,958
647955 배추겉절이 양념이 많이 남았는데 어쩌죠? 6 도와주세요 2011/05/15 872
647954 전 20대중반의 딸인데요. 엄마가 해준음식 입에 안 맞아서 안먹으면 8 2011/05/15 1,751
647953 애나 어른이나 영어에 주눅드는 사회분위기 이게 문젭니다. 11 똑똑한 사람.. 2011/05/15 1,160
647952 돼지국밥이 너무 먹고 싶은데.. 7 뜨끈하게 2011/05/15 909
647951 어렵네요. 2 장거리 이사.. 2011/05/15 171
647950 전화없는 약혼남 성토한 사람인데요. 26 1 2011/05/15 4,040
647949 밥만먹어도 맛있는 잡곡밥, 영양밥 뭐넣어야 하나요?^.^ 3 2011/05/15 427
647948 오늘 날씨에 아이 밖 놀이터에서 놀게해도 될까요? 2 궁금이 2011/05/15 549
647947 글씨가 두배로 커졌는데요 3 모니터 2011/05/15 210
647946 운동화좀 봐주세요 5 운동화 2011/05/15 475
647945 동해야~, 반짝 반짝~ 1 빗물 2011/05/15 683
647944 최저가, 인터넷쇼핑 이런것에 관심 없는 사람 많지않나요? 4 ........ 2011/05/15 672
647943 왜 우리 시누는 저를 싫어하는게 보일까요? 11 시누올케 2011/05/15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