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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꼬락여사 살 많이 빠졌네요
돼지란 별명이 생길정도로 포동포동하던 얼굴살과 몸매가 한결 가벼워졌어요
나이들어 그것도 60대중반넘어 살빼기 정말 쉽지않은데...독하긴 엄청독한사람인가봐요
혹시 병걸린건 아니겠지요?
1. ..
'11.6.16 11:37 AM (218.238.xxx.116)얼마나 비싼 관리를 쳐받겠어요? 국민세금으로....
2. ...
'11.6.16 11:38 AM (36.39.xxx.90)비싼관리 쳐받긴하나봐요
살빠졌어도 얼굴쳐짐은 없어보였어요
옷을 워낙 고가의상으로 입어서 그렇게 보였을수도 있겠지만 ㅋㅋㅋ3. .......
'11.6.16 11:39 AM (125.152.xxx.149)청와대만 몇 바퀴 돌아도 살 빠지겠네....ㅋㅋㅋ
4. 밥퍼
'11.6.16 11:40 AM (211.200.xxx.207)발꼬락 여사가 누규? 혹시 파란집 안?
5. ,,,
'11.6.16 11:41 AM (118.47.xxx.154)요리도 모자라 이젠 다이어트관련해서 국민건강 들먹이며
세금쓴다할까봐 슬쩍 걱정되네요..6. ...
'11.6.16 11:41 AM (119.64.xxx.151)작년 가을엔가 현미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기사도 났었어요.
별걸 다 신문에 실어주는 우리나라...ㅠㅠ
아무리 그래도 변함없는 돼지상... 누구와 마찬가지로...7. jk
'11.6.16 11:41 AM (115.138.xxx.67)님들 너무하신거 아님?
저 불쌍한 발가락 다이아 여사를 욕하시다니... 너무 인정머리 없는거 아니심???
왜 살이 빠졌겠어효? 청와대에서 맨날 못볼 꼬라지를 봐야하니까 빠진거잖아효...
청와대에 안살때는 서비스 좋은 마사지걸 찾아서 나돌아다니던 쥐색히였는데
이제 맨날 청와대내에서 보고 같은 이불 덮고 자야하니..... 님같으면 그런 고문을 견딜 수 있을거 같음?
정상적인 여자라면 벌써 그 면상만 보고도 끔찍한데 그 면상과 같이 청와대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보세효....
목매달고도 남았어야 하는데 그나마 발가락 다이아 여사니까 같이 사는겁니다
발가락 다이야 여사도 그 면상이랑 같이 사는게 얼마나 괴로우면 저렇게 살이 쏙 빠졌겠어요!!!!!!!!!
사는게 지옥일겁니다.8. d
'11.6.16 11:41 AM (125.186.xxx.168)다여트한지는 좀 됐어요. 땡긴거같던데
9. .....
'11.6.16 11:46 AM (203.247.xxx.210)코디라는 딸애와 인도에서 찍힌 얼굴과
이번 현충일에 티비 나온 얼굴이
완전 다르더군요10. ..
'11.6.16 11:46 AM (121.190.xxx.113)얼굴은 보톡스 필러 빵빵하게 넣었을꺼고 개인 트레이너 붙어 있을꺼고 식단 다 짜여서 차려주는 밥 먹으면 되는거고..
11. jk
'11.6.16 11:48 AM (115.138.xxx.67)그나마 발가락 다이야 여사니까 저 면상이랑 같이 사는겁니다
님들같으면 저 면상이랑 같이 산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목매달고 죽고 말지........
차라리 서울시장 현대건설 사장할때는 좋았죠.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을테니 저 끔찍한 면상 많이 안봐도 되니
이젠 청와대에 꼼짝없이 갇혀서 저 끔찍한 면상을 맨날 봐야되잖아요.
그러니 살이 빠질 수 밖에...
발가락 10개에 물방울 다이야 끼고는 버티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12. 후후..
'11.6.16 11:50 AM (123.184.xxx.65)좌파 좀비들이 쓰레기들인 이유가 있지요... 후후..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는 새빨간 거짓말로 이미 들어난 발가락 다이어몬드 같은 헛소리들 말고는 떠들어 댈것들이 없는 찌질이들이니...13. 이미..
'11.6.16 11:52 AM (114.200.xxx.81)하하!! 위의 말 대따 이상하다.
이미 드러난 발가락 다이아몬드 같은 헛소리... <- 영 문장이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아무리 과거의 일이라고 해도 다이아몬드 신고하지 않고 들어오려다 걸렸으면 창피한 일이죠.
그것도 영부인이.14. 욕도 아깝다
'11.6.16 11:53 AM (59.6.xxx.65)탐욕스런 여편네
안팎으로 다를거 하나없는 쓰레기들15. 심원
'11.6.16 11:55 AM (220.120.xxx.139)외국 나갈때마다 쫓아가서 국비 들여 성형하고 오는거 아닌가? 그러고도 남을 여자죠!
16. 후후..
'11.6.16 11:59 AM (123.184.xxx.65)... 119.64.
홍준표는 그런 말도 안되는 헛소문에 대비해야 한다고 한 것이란다. 발가락 다이어가 근거가 있다면, 니들이 좋아하는 좌파좀비신문인 오마이,한겨레,경향 신문 어디에서라도 그것을 사실이나 근거가 있다고 주장한 링크를 단 한개라고 가지고 오거라..
좌파좀비들끼리 지들끼리 헛소리한 것 서로 링크 한 것 말고 말이다.
니들 같은 쓰레기 좌파좀비들이 현실에서 힘을 못 쓰는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아무 근거도 없는 헛소리를 깔고 이야기를 하는 좀비들이 절대 못 버리는 그 찌질한 습관때문이란다.17. 후후..
'11.6.16 12:05 PM (123.184.xxx.65)... 119.64
그러니까 그런 대박기사를 왜 경향이니 한겨레니 오마이에서는 안내보냈는데 ?
어디서 허잡한 링크 가져다 걸고 헛소리 그만 하지 그러니 ?18. 호호
'11.6.16 12:08 PM (165.246.xxx.78)후후.., 같잖은 노 ㅁ/녀 ㄴ, 시건방 떨기는. 니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쌀이 불쌍하다.
쌀이 아야 할 수 없으니 니같은 게 밥 먹고 살아 있겠지 후후.19. 후후..
'11.6.16 12:11 PM (123.184.xxx.65)165.246.
그래 그런게 니들같은 좌파 좀비들에게 어울린단다. 무슨 근거나 생각을 가지고 반박하고 자료 찾고 하는 것보다는 그냥 막말에 욕설이나 하는 것이 딱 니들 수준을 드러내는 것 아니겠니 ?
후~후~훗~~20. ㅋ
'11.6.16 12:14 PM (125.177.xxx.83)알바들 너무 나가지 마라
홍준표가 좌파라니 게거품 물고 사이버수사대에 같은편 고발하는 날이 오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 .....
'11.6.16 12:19 PM (165.246.xxx.78)후후 "그냥 막말에 욕설이"이 니한테 어울리는 수준이라서 말야.
"무슨 근거나 생각을 가지고 반박하고 자료 찾고 하는 것"은 얘기가 통하는 사람하고 하는 일이야.
그래도 뭐가 좋은지는 알아서 너도 그렇게 대접 받고 싶어서?
깜찍하구나, 너한테 그런 걸 요구하다니. 후후후22. d
'11.6.16 12:45 PM (125.186.xxx.168)후후 "그냥 막말에 욕설이"이 니한테 어울리는 수준이라서 말야.
"무슨 근거나 생각을 가지고 반박하고 자료 찾고 하는 것"은 얘기가 통하는 사람하고 하는 일이야. 22222222222222222
꼴에 골고루도 찾는다 ㅉㅉ23. 후후
'11.6.16 1:29 PM (124.54.xxx.43)후후님아
뚜어게시판에서 마실 나왔나요?24. phua
'11.6.16 1:44 PM (218.52.xxx.110)관심 업~~쓰...
25. jk
'11.6.16 11:28 PM (115.138.xxx.67)이러다 정말 쥐색히 다이어트법이 나올지도...
"이 면상만 보시면 밥맛이 뚝 떨어집니다~~~~~~~" ㅋ26. 아
'11.6.17 12:27 AM (112.144.xxx.10)병? 광우병이든 방사능이든 뭐든 모두...........제발~~!!!!!!!!!!!!!!!!!!!!!!!!
27. ㅋ~
'11.6.17 12:54 AM (110.12.xxx.186)정말 말도 잘 지어내죠? 좌파좀비...
언어 선택에서 나오는 몰지각한 인간성이라니...
우파를 싸잡아 비난하는 말은 알바밖엔 없는데...
단지 우리손으로 뽑은 5년짜리 대통령 일 못한다하면 좌파라니,
그들의 무뇌함에 불쌍하다할밖에...28. 이런말있죠
'11.6.17 1:12 AM (218.155.xxx.231)걸레는 빨아도 걸레라고
살빼도 돼지상은 그대로29. 근대
'11.6.17 1:14 AM (61.106.xxx.174)나이 대비 세련된 옷 입어서 부럽네요.
물론 다 돈 잔치겠지만30. ,.
'11.6.17 9:18 AM (121.180.xxx.75)하하
오늘 jk님 젤 맘에 드네요..ㅋㅋ
지난번 현충일때보니 쑥 빠졌더라구요31. 저도 JK님
'11.6.17 9:37 AM (124.48.xxx.211)오늘 참 맘에 듭니다...
32. **
'11.6.17 10:18 AM (218.55.xxx.198)윽...jk님 평소 제가 하던 생각과 일치하는 발언을 해주셨네요
저도 명박이랑 사는 발꼬락여사가 비유가 참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밤마다 괴로울겁니다...매력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인간하고 ...한이불 덮고 자려면..
그래서 스트레스때문에 다이아에 집착하고 끊임없이 얼굴에 손을 대는듯...
역대 영부인들중에 발꼬락여사 옷입고 나오는게 제일 사치스럽더군요
아주 전대갈 마누라 순자하고 순위를 다툽니다
누가 누가 더 된장녀인가....
쩝.... 저한테 발꼬락여사한테 드는 관리비 반의 반만 쓰면
저도 참 많이 이뻐질거 같은데....33. 너무 웃겨요.
'11.6.17 10:47 AM (182.209.xxx.164)댓글들 정말 작품이에요. 아... 속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