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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말하는거 이런거 너무 어려워요.

그냥 조회수 : 467
작성일 : 2011-06-15 10:13:25
그의 매일 만나는 친한 언니 입니다.시댁 집안으로 조금 엮여있지만  제생각에는 그냥 친한 이웃 처럼 잘지냅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아요.친하게 된지 6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가끔 말을 올립니다.통화중에는 좀더 그러구요.
통화중에 반말처럼 하다가 높임말 조금 하다가 네~~내가 전화할게요..뭐 이런식으로..끊어요.
뭐 그럴수도 있지만 그렇게 말할때마다 매번 좀 거리가 느껴지고 내가 좀 까칠해서 그런가싶고..
몇번 신랑도 술한잔 같이 하면서 얘길했네요.말편하게 하라고.내가 언제그러냐면서 웃고 넘기기는 하던데.
나도 넌지시 몇번 말했고요.
그언니가 엄청 말을 잘하고 재밌는데 그런건 또 양반이네요.ㅠㅠ
너무 친하게 반말처럼 하면 안좋다고 생각하는건지..하여튼 저는 이상하게 그게 싫으네요.
IP : 180.69.xxx.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1.6.15 10:31 AM (211.110.xxx.100)

    원래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예의 바르고 말 쉽게 못 놓는..
    존중늬 의미하고 생각하세요.

  • 2.
    '11.6.15 11:57 AM (175.207.xxx.61)

    그러다 너무 가까워지면 헤어질 가능성도 높아요.문제 생겨서
    불 같이 대하세요
    그 언니 잘한다에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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