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생 중,
1% -> 4년제 후 석사과정
49% -> 4년제로 끝
30% -> 전문대(2년)
20% -> 바로 취업전선
대학나오는 게 당연한 건 아니져..
자기 스펙 높여서 좋은 대우 받으려고 대학가는 겁니다.
등록금 지원해줄 거면 수능 잘보고 돈때문에 전문대 들어가는 학생이나 지원해줬으면 합니다.
수능 80점 맞고 들어가는 지잡대 듣보과나,
수능없이 졸업증+등록금만 넣으면 들어가는 전국에 널려있는 신학과 학생들 지원치 말고.
그리고 데모는 자기 학교 교무과에서 하시든 or 국회의사당까지 인도로 걸어가서 합시다.
괜히 지난 번처럼 도로 점거해서 퇴근길 막지 마시고.
실수요자 외의 사람이 몰리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고졸자 1%가 석사인 나라가 또 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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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선택사항 아닌가여
... 조회수 : 522
작성일 : 2011-06-08 12:32:53
IP : 74.92.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ㅁ
'11.6.8 12:38 PM (115.126.xxx.146)무상급식도 반대하는
몽매한 할배들한테 뭘 ~2. hapyo
'11.6.8 1:14 PM (121.165.xxx.125)시위는 권리 행사 하는겁니다. 등록금에 고통받고 있는분이거나 부모님이 아니시라면 님처럼 단순한 생각밖에 못하는겁니다.
3. 미르
'11.6.8 5:52 PM (121.162.xxx.111)2011년도 입학정원이 379,215명 이랍니다.
수능응시생이 70만명정도....
근데 출생인구가
2010출생자 수가 43.4만명
2000출생자 63.7만명
1991출생자 71.8만명
보듯이 많이 감소했네요.
이러다가 자칫 출생자보다 대학정원이 더많을 수도 있겠네요.
잎으로 10년후에는 30만명, 20년 후에는 20만명수준으로
대학 및 대학정원을 구조조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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