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전 장난기가 발동해서 남편한테
"서방님 나 용돈 좀~~"
이랬더니...
출근 시키고 나서 아침 밥 먹은 것 정리하려 갔을때 식탁 위에
덩그러니 올려진 세종대왕 할아버님 한 분.
음...................왠지 식당 아줌마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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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준 용돈.
용돈 조회수 : 390
작성일 : 2011-06-08 09:23:13
IP : 58.121.xxx.2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1.6.8 11:08 AM (115.178.xxx.253)두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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