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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갔어요..!
전 이제 두시간만 더 자러 이불속으로~
1. 그지패밀리
'11.6.8 8:17 AM (58.228.xxx.175)ㅋㅋㅋㅋ 아 이글 너무 반가워요.
전 어제 두시넘어서 컴터 끄고 5시에 일어나서 김밤 유부초밥.휴...식재료ㅗ 준비하느라 어깨가 뻐근..전 이제 점심때까지 잘려고 해요..
아 진짜 시험기간에 왜 사생대회는 한다고 하는지.
그럼 밥이라도 주고 하던가..ㅋㅋㅋ
저도 같이 자러가요..2. 헉
'11.6.8 8:21 AM (147.46.xxx.47)주무신다는분. 부럽~남편,아이 가고나니
전쟁터 따로없네용~아침 들마 보면서..청소 시자악!!!!!!악악악3. ㅋㅋㅋ
'11.6.8 8:25 AM (211.196.xxx.222)윗 세분~~~~
잠 못자고
애들 올때까지 82에서 논다 에 이백원 겁니다.. ㅎㅎㅎ4. 부럽부럽
'11.6.8 8:26 AM (222.232.xxx.206)전 오후에만 일하는 뇨자~~~ 1시면 출근을 해야해요. 중딩 아들넘이 분홍생활복에 떡볶이 국물을 흘려와서 빨아야하고 아침먹고난 폭탄 식탁을 치워야하고 머리카락 산발한 바닥도 치워야하고,,,엉엉~~ 오후엔 학원가서 개구장이들과 씨름해야하고,,, 나도 쉬고 싶다.
5. .
'11.6.8 8:37 AM (114.206.xxx.219)청소하고 출근해야 되네요 너무 부럽다는
6. hh
'11.6.8 8:48 AM (111.118.xxx.207)아..저에게도 그런날이 오겠죠?
6시에 다들 기상해서 6살큰딸 막 유치원보내고 3살둘째 데고 아침부터 놀이터 순회하고 집에와서 잠시 숨을..ㅡㅜ 이불도 개야하고 빨래도 정리해서 넣어야하고 아침 설겆이도 산더미..
다들 나가는 날이 언제쯤 오려나..흑..부러워요7. 저도 함께
'11.6.8 8:56 AM (180.224.xxx.4)기쁨을 만끽하고 싶지만
현실은 급식봉사하러 1시간 뒤 나가야한다는..ㅠㅠ8. ^^
'11.6.8 8:59 AM (61.102.xxx.123)첨에 아이들 커서
다들 나가고나니 너무 신났어요
야홋~
그런데 해가져도 다들 안들어오니
저물녘 혼자 불도 안켜고 울었어요
빈둥지증후군이 이런건가............
세월이 지나
이젠 일찌기 다 안나가면 막 신경질나고
다들 일찍 들어와도 신경질나고
그냥 혼자있는게 제일 좋아요~9. 부럽네요
'11.6.8 9:05 AM (118.46.xxx.133)불면증이 좀 있어서
자고 싶은데 누워도 잠이 안와요 ㅠ.ㅠ
맨날 피곤에 쩔어지냄10. 부럽
'11.6.8 9:09 AM (58.239.xxx.155)우린 다 나왔어요
아침6시반에 일어나 신랑아침챙겨주고 7시10분에 두애들 깨워 챙겨주고 저두 챙기고 나오려면 아침은 정말 전쟁입니다. 오늘은 분리수거하는날이라 설겆이도 못하고 나왔네요
다시 식기세척기 사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오릅니다.11. 하하
'11.6.8 9:43 AM (58.141.xxx.241)저는 오늘 아침 남편보고 "애기 데리고 출근하면 안 되냐고?" 혼자 좀 있고 싶다고
말도 안 되는 부탁을 했다가 본전도 못 추렸어요 ㅎㅎ정말 아침에 혼자 있어본지가
언제적인지...12. 원글
'11.6.8 10:06 AM (121.135.xxx.123)에잇..전화오는 바람에 십분 일찍 일어났네요..ㅡ,.ㅡ;;;
인제 식탁 수습하고 커피 한잔 내려서 올께요 ㅎ13. ///
'11.6.8 10:06 AM (180.224.xxx.82)이젠 일찌기 다 안나가면 막 신경질나고
다들 일찍 들어와도 신경질나고
그냥 혼자있는게 제일 좋아요~ 2222214. .
'11.6.8 11:09 AM (14.52.xxx.167)아무도 없는 오전시간 너무 좋아요. 저도 빨래 돌려놓고 (한통 더 돌릴 거 있음 ㅠㅠ)
오후에 남편 옷을 좀 사러 어디로 가야하나 머리 굴리면서 82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