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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재미있네요 ㅋㅋ

ㄱㄴ 조회수 : 9,793
작성일 : 2011-06-05 21:51:26
대본만 좀 되면 확실히 베테랑 배우가 연기하는 드라마가 재밌네요.....

보다말다 했는데 백곰할매와 티격태격하는 김현주 연기가 천연덕스러워

간만에 웃었어요 ㅋㅋ
IP : 59.4.xxx.12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5 9:51 PM (121.124.xxx.107)

    ㅋ 저두요.. 백장미는 너무 매치가 안되서 웃었어요.^^ㅋ

  • 2. sss
    '11.6.5 9:53 PM (115.161.xxx.129)

    그니까요 빵터쪘어요...ㅋㅋㅋㅋ 어젠가 저번주 예고편에서 일부러 그런거니? 라고 묻는장면 나오지 않았어요? 정원이 아부지가....못본건지 놓친건지...
    그집 큰아들은 진짜 막장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정원이 아니였음 저집도 콩가루였을꺼같은 느낌이 들어요.

  • 3. ..
    '11.6.5 9:54 PM (183.98.xxx.151)

    저는 금란이의 옷과 화장에 볼때마다 허걱합니다. 완전 진한 메이크업..에 술집여자같은 의상...
    회사갈 때 입는 옷인지, 클럽가는 옷인지...정말...

  • 4. 223
    '11.6.5 9:54 PM (121.172.xxx.149)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106051916103&s...
    시놉은 금란이 혼전임신하고 승준은 결국엔 금란이와 약혼한대요~
    급 보기 싫어지네요.ㅠㅜㅠ 승준이하고 정원이 알콩달콩 재밌어서 보는건데...

  • 5. ㅋㅋㅋ
    '11.6.5 9:55 PM (61.43.xxx.40)

    웃기는 건 잘 모르겠는데 평창동 아버지가 진실을 알아가는게 너무 좋네요.....
    앞으로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일주일 또 기다려야겠네요......

  • 6. .
    '11.6.5 9:55 PM (211.201.xxx.64)

    머리는 금란인데
    마음은 정원이가 될 듯...ㅋㅋ
    정원이 때문에 개과천선하지않을까

  • 7. ㄴㄴㄴㄴ
    '11.6.5 9:56 PM (115.161.xxx.129)

    엥 정말요? ㅡㅡ 승준이 그러면 모야 ㅡ,ㅡ 그짓을 했다는거잖아요.

  • 8. ..
    '11.6.5 9:58 PM (114.206.xxx.212)

    금란과 약혼한다면 정말 속상할거 같아요

  • 9. 이런...
    '11.6.5 9:59 PM (180.64.xxx.147)

    송편고 결국 그런 것이야????
    아님 금란이가 송편 술먹여 떡 실신 시킨 후 임신은 딴 곳에서 하고
    송편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일까요?
    나중에 사실 밝혀져서 정원이랑 해피엔딩..

  • 10. 금란이가
    '11.6.5 9:59 PM (125.141.xxx.167)

    송편집장 잡으려고 거짓임신 말하는게 아닐까요?
    가짜 초음파 사진으로...
    송편이랑 아무일이 없는데도 금란이가 송편 어머니 허락하에 주위사람에게 다 말해서...

  • 11. 저러다가
    '11.6.5 9:59 PM (14.52.xxx.162)

    정원이는 출판사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면서 살고
    금란이는 시어머니 사업 물려받아 번쩍번쩍 빛나면서 살겠어요

  • 12. ..
    '11.6.5 10:01 PM (14.35.xxx.85)

    송편이 절대 그럴리가 없는데... 혼전임신했다 거짓말 하는 거겠죠. 송 편 술 먹여
    떡실신 만들고 분명 거짓말 칠 것 같아요.

    송편이 우유부단하지 않고 그 때 그 때 딱딱 잘라서 정말 통쾌하던데.

  • 13. .
    '11.6.5 10:04 PM (121.124.xxx.107)

    아.. 정말 가짜 촘파사진 가능성있네요.. 한번 써먹었던거라..

  • 14. ㄱㄴ
    '11.6.5 10:05 PM (59.4.xxx.120)

    뭐 약혼하다가 깨지겠죠...이 드라마 이야기 끌어가는 스타일이 그렇잖아요...금란이가 뭔가 함정을 파놓겠죠

  • 15. 금란이가에
    '11.6.5 10:07 PM (125.141.xxx.167)

    덧붙여...

    금란이의 거짓말에 평창동 엄마의 책임지라는 압박과 신림동 엄마의 간곡한 부탁으로 정원이가 포기.. 하지만 결국 대범이의 도움으로 거짓말인거 다 들통나고 둘은 해피엔딩..

  • 16. 것보다
    '11.6.5 10:07 PM (118.38.xxx.81)

    오늘 송편이랑 정원이랑 집에 식사하러 올 때 금란이 옷 정말 허걱했어요.
    그냥 비쥬얼은 그러려니 했는데 움직일 때 마다 찰그랑 찰그랑... 그냥 찰랑찰랑 정도도 아니고 소리가 정말 크더군요.
    보면서 쟤 탬버린이야 뭐야 그랬네요 ㅋㅋ

  • 17. ㅁㅇ
    '11.6.5 10:11 PM (121.164.xxx.204)

    이유리는 왜 항상 허리에 벨트를 매고 나오는걸까요? 오늘건 아직 못봤지만
    언제나 보면 굵은 벨트로 허리를 꽉 졸라매고 ㅡ.ㅡ;;
    벨트안하고 블라우스 같은걸 입었을때도 보면 웬지 안쪽에 코르셋같은걸로 꽉 조르고 있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허리가 통짜인가? 많이 뚱뚱하지도 않은데 옷입는거 보면 정말 이상해요

  • 18. sssss
    '11.6.5 10:15 PM (115.161.xxx.129)

    중간에 화병날것같은 장면들이 쭉 나올껀가봐요 ㅠㅠ 윽

  • 19. 탬버린ㅋㅋ
    '11.6.5 10:16 PM (119.149.xxx.102)

    작가가 너무 대놓고 정원이 밀어주긴 하지만,
    정원이 귀엽긴 진짜 귀여워요.

    도시락 먹으면서 송편 집 반찬도 막 줏어먹고..
    조잘조잘..

  • 20. ,
    '11.6.5 10:19 PM (59.19.xxx.19)

    귀엽긴 개뿔 ㅋ

  • 21.
    '11.6.5 10:22 PM (114.206.xxx.212)

    이상하게 입는거 예전 드라마도 그랬어요
    그땐 더 벨트 하고 나왔지요

  • 22. ...,
    '11.6.5 10:23 PM (115.140.xxx.219)

    위 ㅁㅇ님.. 오늘도 여지없이 굵은 벨트하고 나왔더이다.
    화장도 그렇고..옷도 그렇고.. 부담스러워요.

  • 23. 밸트는
    '11.6.5 10:29 PM (211.245.xxx.100)

    김현주도 자주 하고 나오는데 두께가 금란이꺼 1/5 정도라 그렇지요. ㅎㅎㅎ
    전 올해 유행이 밸트인가 하고 보고 있네요.

  • 24. 대본이
    '11.6.5 11:03 PM (122.37.xxx.211)

    좀 되는게 아니라 명품 ...!
    외유내강인 정원일 보면서 이전의 많이 본 책보다도 더 깨달음을 얻네요..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저희딸 작곡가로 치면 최고사랑이 용감한 형제라면 반짝반짝은 김형석...

  • 25. ㅡㅡ
    '11.6.5 11:08 PM (220.88.xxx.67)

    좀 설정이 과한 것 같아요. 금란이도 정원네 친식구들고 금란이네 친식구들도...
    막장스럽지 않으면서도 갈등을 그릴 수 있는데 작가나 연출이 그 역량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배우들의 연기가 그 부족함을 많이 채워주는 것 같아요.

  • 26. ..
    '11.6.5 11:27 PM (114.203.xxx.89)

    설정이 과한 건 출판사 여직원들도 마찬가지죠?
    오늘도 너무 심했어요. 남자면 몰라도 여자들은 그렇게까지 줄타기하려고 기를 쓰거나 대놓고 아부는 안 하지 않나요? 그 3인방만 나오면 제대로 짜증나고 채널 돌아가려고 해요.

  • 27. 풍경
    '11.6.5 11:27 PM (112.150.xxx.142)

    헐... 탬버린...ㅋㅋ
    전 저거 완전 갑옷이다, 소리까지 쩔렁쩔렁.... 그러긴 했는데, 탬버린에 가깝네요

  • 28. 헉..
    '11.6.5 11:57 PM (110.8.xxx.175)

    혼전임신??요부분나오면 안볼래요..-_-

  • 29. 쓸개코
    '11.6.6 12:46 AM (122.36.xxx.13)

    금란이랑 연결되면 차마 못볼것 같아요..ㅡㅡ

  • 30. 저도
    '11.6.6 2:14 AM (218.153.xxx.25)

    혼전임신 이런 시츄에이션 나오면 이 드라마 바로 중단할거에요
    송편이랑 정원이땜에 이드라마 사수하는거라구요 작가님!!

  • 31. ..
    '11.6.6 10:46 AM (124.56.xxx.147)

    송편이요..캐릭터가 그런지 넘 설레게하네요. 제가꼭 정원이가된 기분?^^

  • 32. 저도
    '11.6.6 12:11 PM (124.52.xxx.76)

    송편에 빠졌네요.
    나이들어 연속극보고 열렬한 팬 되기는 참 오랬많이예요.
    저런 반듯한 사람 요즘 드물죠.
    아무리 연속극이지만, 실제로 반듯하게 사는 사람 같네요.
    예전과 달리 연속극이 질질 끌지 않아서 이제까지는 좋았는데, 주말이 맨날 기다려져요.

  • 33. ...
    '11.6.6 1:37 PM (211.186.xxx.213)

    요새 내추럴한 화장이 인기 아닌가요?
    금란이 혼자서 가면쓰고 나오는 거 같아서요.
    금란이랑 송편이랑 연결되면
    금란이가 아니라 송편이 너무 싫어 질 거 같아요

  • 34. 정원이
    '11.6.6 7:34 PM (119.196.xxx.237)

    너무 사랑스러워요. 여태봐왔던 캐릭터랑 차별화되요.
    활달하면서 덤벙대는 맹탕아니고, 꿋꿋하고 당당하면서 당찬 억척성격도 아니고.
    부드러우면서 꺽이지 않는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햇살같은...
    많이 느끼고 배우고 있네요. 아, 울 딸이 저렇게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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