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너무 좋아하는데......못 먹은지 한참 되었네요...
표고는 좀 찝찝해도....새송이나 느타리 버섯은 하우스에서 재배하는게 많던데..
하우스 재배만 확실하다면.....그렇게 위험하진 않은걸까요?
꾹 참고 있엇는데....적당히 타협하고 싶은 생각이....쿨럭...--;;;
버섯만이라도 좀 먹고 싶네요..
그런데...버섯은 주로 물을 엄청 먹고 자라는거같은데....그래서 또 위험하려나?
아이고~~머리야~@.@
관심 없으신 분들은 ...평생 뭐 먹고 살래....조롱하듯 한마디 툭 던지고 가지 마시고 그냥 속으로 비웃던지 맘대로하시고 댓글은 패스해주세요...^^
방사능 관심있고 조심하시는 분들....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심스레 의견 묻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사능관련) 하우스 재배 버섯은 괜찮겠죠?
버섯먹고시포 조회수 : 515
작성일 : 2011-05-31 10:47:37
IP : 119.67.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표고
'11.5.31 10:58 AM (58.143.xxx.182)저는 장터의 찌니님 오빠분이 농사지은 거 주문해서 먹었어요.
하우스에서 재배하시던데, 5월 중순까지도 그랬는데, 그 후엔 하우스 벗기셨는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문의를 한 번 해 보시고 이 참에 구매하셔서 드시고 나머지 말리세요, 건조기 없어도 요즘 같은 날씨엔 금방 말라요.2. 긴수염도사
'11.5.31 11:30 AM (76.70.xxx.240)체르노빌 사고때 버섯이 기피 식품으로 된 이유는 우리나라와 달리 북유럽에는
평지 숲이 많고 북유럽 사람들은 주로 숲에서 나는 야생버섯을 즐겨 먹습니다.
유럽의 야생 버섯들은 주로 지표면에서 자라는데 버섯 갓 뒤의 포자부위가
주름져있어 다른 식물보다 방사능 미립자들이 많이 흡수되어 있는 것입니다.
표면이 거친 일반 잎채소도 방사능 미립자들이 많이 붙어 있을 수있기 때문에
사과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아주 잘 씻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우스에서 재배된 버섯이나 채소는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봅니다.3. 버섯먹고시포
'11.5.31 11:48 AM (119.67.xxx.204)아이고~고맙습니다^^
표고님 말씀대로 장터에 한번 문의해볼께요..표고도 완전 좋아하는데 내 마음에서 아웃시켰었는데...하우스꺼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도사님....아 그렇군요~~역시나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맙습니다.선택은 제 몫이지만..그래도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 선택의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