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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창문열어도 될까요

모모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1-05-31 02:07:09
방사능땜에 미치겠네요  
이젠 정보도 별로 없네요  
이젠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내일 비도 온다던데  
환기 시켜도 될까요?  
일본에 태풍땜에  방사능이 밀려온다는 말도 있고  
방사능 안온다는 말도 있고....
님들은 어찌 하시는지요
IP : 218.155.xxx.23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31 2:14 AM (124.153.xxx.245)

    포기하고 삽니다
    베란다 문 안열어놓으니 빨래에 쉰내나고
    방안에 군내나고......
    음식도 안가리고 다 먹어요
    하루이틀 조심해서 될일이 아니니...
    예전에 그렇게도 유기농 무농약 이런거 찾았는데
    다 포기했어요

  • 2. 모모
    '11.5.31 2:18 AM (218.155.xxx.231)

    ...님 동감해요
    빨래도 냄새나고
    이젠 머리가 아프네요
    집에서 조심시켜도
    아이들은 급식으로 생선까스, 오뎅.....
    피할수가 없네요

  • 3. 라디에이션
    '11.5.31 2:46 AM (114.206.xxx.219)

    별 문제 없을듯요. 해산물만 안 먹으시면 되겠습니다

  • 4. 라디에이션
    '11.5.31 2:47 AM (114.206.xxx.219)

    태풍은 절대로 일본쪽에서 우리나라쪽으료 올 수 없습니다. 조선건국이래 단 한번도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자신합니다.

  • 5. 저도
    '11.5.31 3:11 AM (1.224.xxx.227)

    포기하고 환기시킨지 며칠 됐어요..
    환기 안시키려니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농약,제초제,첨가물,황사 등등만 조심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이젠 방사능이라니.. 피할 방법도 별로 없어보이는..
    휴.. 망할놈의 세상...... 이런 세상에서 내새끼들 어찌 사나..

  • 6. 독일
    '11.5.31 3:25 AM (125.176.xxx.188)

    시뮬보면
    30일 31일은 직접적으로 안오는 모습이라서
    정확하게는 몰라도 오늘 조금 환기시켰어요 그냥.
    내일 비와도 청소 환기 활짝시킬예정이예요. 더 이상 못참겠네요.ㅡ,ㅡ
    http://cafe.naver.com/netgisa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여기 들어가셔서 왼쪽 방사능 클릭하시면 독일 오스트리아 여러나라 시뮬 볼수있어요.

  • 7. .
    '11.5.31 7:29 AM (114.206.xxx.219)

    일단 시뮬은 오늘부터 안심이던데요 그것도 +9시간이라 정확하게는
    오늘 오후부터인가요
    전 여기서 그래도 극성분자에 가깝지만 아침저녁으로 블라인드 치고
    30분씩 환기했어요 다행히 서울처럼 안 더워서 버틴듯
    그래봤자 식구 전부 밖에서 활동하고 저녁에 오는데 별 의미가 없겠지만
    그래도 자는동안이라도 합니다 ㅠㅠ
    집도 아마 만약 오염 되려면 다 됐겠죠 문 열지 그렇다고 나갔다 들어올때마다
    가족들 옷 다 빨래할수도 없구요 신발도 그렇고
    이래저래 하다가 그냥 비오는날만 이러네요 비오고 나면 좀 낫지 않을까요
    비 좀 내리고 환기 확 시켜버리세요

  • 8. 청산 avec공자비
    '11.5.31 7:45 AM (121.50.xxx.83)

    이게 뭔짓인지 아침마다.. 날씨본다고 tv틀고 컴켜고.. 시뮬 직접 확인하세요http://www.zamg.ac.at/pict/wetter/sonderwetter/fuku/20110530_I-131_FUKU.gif
    그리고 중요한건 오늘도 동풍분다던것 같아요... 지금 최근에 계속 동풍불어서 공기중에 아마 유입되었을듯요... 그거랑 상관없이 난 오늘 환기는 시킬려구요..어제 닫고 있었거든요..

  • 9. .
    '11.5.31 7:49 AM (114.206.xxx.219)

    아베크 공자비님..정말 이짓이 뭔지 출근전 꼭 여기와서 확인하네요

    정말 혼자 외로운 투사가 된 느낌입니다
    이 동네는 지금 일주일도 넘게 남동풍 부는거 같아요
    바람이 정말 세네요 ㅠㅠ
    혼자 마스크 하기도 지치지만 목이 아파서 어쩔수 합니다..

  • 10. 청산 avec공자비
    '11.5.31 8:08 AM (121.50.xxx.83)

    네 114님 이게 뭔짓인지 자게여기 기상청님들글 (보라색님이나.. 다다님이나..) 한류카페가서 확인하고 다녀요.. 나도 이 짓 그만하고싶음.. 다른시뮬은 괜챦아서.. 환기 팍 시킬거예요..저두 오늘..

  • 11. 보라색울렁증
    '11.5.31 8:12 AM (211.176.xxx.35)

    비안오나요? 여긴 완전 어두워서 비내려요.
    비가 오는 상공의 기류를보면 일본과 우리가 따로 바람이 불고있으니..
    괜찮아보이는데.. 예전께 와있다면 그게 문제가 될거같아요. 그러니 비는 늘 그렇듯 맞으면 안될꺼같구요. 바람은 지상풍역시 후쿠시마에서는 북풍(아래로 내려가요)이 부네요.
    직접오는것은 없지만 쿠릴열도쪽 고기압으로 동해쪽이나 그쪽은 좀 그전의 잔해가 남아있다면...
    그리구 어느 시뮬이 맞다 이런말을 못하겠어요. 뭔 말만하면 다 없어져서요.ㅠ

  • 12. .
    '11.5.31 8:31 AM (114.206.xxx.219)

    보라님 감사해요 독일제는 안 없어질거라 믿어봅니다 ㅠㅠ
    이러다가 기상학자에 식품학자 될거 같아요
    안보던 식자재 원산지까지 보려니..
    일단 비는 항상 맞으면 안될거 같구요
    방사능이 습기하고 만나면 수치가 오른다하니 언제나 비오는 날은 비상이네요
    오늘 또 빨래를 몇판이나 해댈지

  • 13. .
    '11.5.31 8:57 AM (183.101.xxx.31)

    저두 포기하고 환기시켜요,,, 우리집은 고층이여두 덥거든요,,ㅠㅠ 문닫고 있음 제가 죽을거 같아서;;;;;;;

  • 14. 청산 avec공자비
    '11.5.31 9:10 AM (121.50.xxx.83)

    저두 감사해요.. 여기는 흐린데..일단 환기시켰어요

  • 15. ..
    '11.5.31 9:21 AM (112.150.xxx.146)

    환기안하면 아이방 습온도재는 곰돌이가 울어요..환기시키면 습도가 정상이고 문닫고있음
    습기가 엄청나요..
    퀴퀴한 냄새도 심하고..공기는 그냥 포기하고살래요

  • 16. ...
    '11.5.31 9:32 AM (125.135.xxx.20)

    저도 문닫고 사는건 안되겠어요.
    공기 오염이 제일 무서운거 같아요.
    피할수 없으니..
    물 공기 토양...다 오염되는데...어떻게 피하겠어요..

  • 17.
    '11.6.1 12:13 AM (211.246.xxx.247)

    문닫아봤자모해오 남편식구들 하루종일 밖에공기에 옷에다 뭍어오고 닫아봤자 창문도 뚫고들어오고 저만조심함 모하나싶음 친정아빠 비와도 마실나가서 비맞고오는더ㅏ 옷도안갈아입고 소용없어 포기했네요 물걸레질해놨더니 씻지도 않고 방에 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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