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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창문열어도 될까요
이젠 정보도 별로 없네요
이젠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내일 비도 온다던데
환기 시켜도 될까요?
일본에 태풍땜에 방사능이 밀려온다는 말도 있고
방사능 안온다는 말도 있고....
님들은 어찌 하시는지요
1. ...
'11.5.31 2:14 AM (124.153.xxx.245)포기하고 삽니다
베란다 문 안열어놓으니 빨래에 쉰내나고
방안에 군내나고......
음식도 안가리고 다 먹어요
하루이틀 조심해서 될일이 아니니...
예전에 그렇게도 유기농 무농약 이런거 찾았는데
다 포기했어요2. 모모
'11.5.31 2:18 AM (218.155.xxx.231)...님 동감해요
빨래도 냄새나고
이젠 머리가 아프네요
집에서 조심시켜도
아이들은 급식으로 생선까스, 오뎅.....
피할수가 없네요3. 라디에이션
'11.5.31 2:46 AM (114.206.xxx.219)별 문제 없을듯요. 해산물만 안 먹으시면 되겠습니다
4. 라디에이션
'11.5.31 2:47 AM (114.206.xxx.219)태풍은 절대로 일본쪽에서 우리나라쪽으료 올 수 없습니다. 조선건국이래 단 한번도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자신합니다.
5. 저도
'11.5.31 3:11 AM (1.224.xxx.227)포기하고 환기시킨지 며칠 됐어요..
환기 안시키려니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농약,제초제,첨가물,황사 등등만 조심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이젠 방사능이라니.. 피할 방법도 별로 없어보이는..
휴.. 망할놈의 세상...... 이런 세상에서 내새끼들 어찌 사나..6. 독일
'11.5.31 3:25 AM (125.176.xxx.188)시뮬보면
30일 31일은 직접적으로 안오는 모습이라서
정확하게는 몰라도 오늘 조금 환기시켰어요 그냥.
내일 비와도 청소 환기 활짝시킬예정이예요. 더 이상 못참겠네요.ㅡ,ㅡ
http://cafe.naver.com/netgisa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여기 들어가셔서 왼쪽 방사능 클릭하시면 독일 오스트리아 여러나라 시뮬 볼수있어요.7. .
'11.5.31 7:29 AM (114.206.xxx.219)일단 시뮬은 오늘부터 안심이던데요 그것도 +9시간이라 정확하게는
오늘 오후부터인가요
전 여기서 그래도 극성분자에 가깝지만 아침저녁으로 블라인드 치고
30분씩 환기했어요 다행히 서울처럼 안 더워서 버틴듯
그래봤자 식구 전부 밖에서 활동하고 저녁에 오는데 별 의미가 없겠지만
그래도 자는동안이라도 합니다 ㅠㅠ
집도 아마 만약 오염 되려면 다 됐겠죠 문 열지 그렇다고 나갔다 들어올때마다
가족들 옷 다 빨래할수도 없구요 신발도 그렇고
이래저래 하다가 그냥 비오는날만 이러네요 비오고 나면 좀 낫지 않을까요
비 좀 내리고 환기 확 시켜버리세요8. 청산 avec공자비
'11.5.31 7:45 AM (121.50.xxx.83)이게 뭔짓인지 아침마다.. 날씨본다고 tv틀고 컴켜고.. 시뮬 직접 확인하세요http://www.zamg.ac.at/pict/wetter/sonderwetter/fuku/20110530_I-131_FUKU.gif
그리고 중요한건 오늘도 동풍분다던것 같아요... 지금 최근에 계속 동풍불어서 공기중에 아마 유입되었을듯요... 그거랑 상관없이 난 오늘 환기는 시킬려구요..어제 닫고 있었거든요..9. .
'11.5.31 7:49 AM (114.206.xxx.219)아베크 공자비님..정말 이짓이 뭔지 출근전 꼭 여기와서 확인하네요
정말 혼자 외로운 투사가 된 느낌입니다
이 동네는 지금 일주일도 넘게 남동풍 부는거 같아요
바람이 정말 세네요 ㅠㅠ
혼자 마스크 하기도 지치지만 목이 아파서 어쩔수 합니다..10. 청산 avec공자비
'11.5.31 8:08 AM (121.50.xxx.83)네 114님 이게 뭔짓인지 자게여기 기상청님들글 (보라색님이나.. 다다님이나..) 한류카페가서 확인하고 다녀요.. 나도 이 짓 그만하고싶음.. 다른시뮬은 괜챦아서.. 환기 팍 시킬거예요..저두 오늘..
11. 보라색울렁증
'11.5.31 8:12 AM (211.176.xxx.35)비안오나요? 여긴 완전 어두워서 비내려요.
비가 오는 상공의 기류를보면 일본과 우리가 따로 바람이 불고있으니..
괜찮아보이는데.. 예전께 와있다면 그게 문제가 될거같아요. 그러니 비는 늘 그렇듯 맞으면 안될꺼같구요. 바람은 지상풍역시 후쿠시마에서는 북풍(아래로 내려가요)이 부네요.
직접오는것은 없지만 쿠릴열도쪽 고기압으로 동해쪽이나 그쪽은 좀 그전의 잔해가 남아있다면...
그리구 어느 시뮬이 맞다 이런말을 못하겠어요. 뭔 말만하면 다 없어져서요.ㅠ12. .
'11.5.31 8:31 AM (114.206.xxx.219)보라님 감사해요 독일제는 안 없어질거라 믿어봅니다 ㅠㅠ
이러다가 기상학자에 식품학자 될거 같아요
안보던 식자재 원산지까지 보려니..
일단 비는 항상 맞으면 안될거 같구요
방사능이 습기하고 만나면 수치가 오른다하니 언제나 비오는 날은 비상이네요
오늘 또 빨래를 몇판이나 해댈지13. .
'11.5.31 8:57 AM (183.101.xxx.31)저두 포기하고 환기시켜요,,, 우리집은 고층이여두 덥거든요,,ㅠㅠ 문닫고 있음 제가 죽을거 같아서;;;;;;;
14. 청산 avec공자비
'11.5.31 9:10 AM (121.50.xxx.83)저두 감사해요.. 여기는 흐린데..일단 환기시켰어요
15. ..
'11.5.31 9:21 AM (112.150.xxx.146)환기안하면 아이방 습온도재는 곰돌이가 울어요..환기시키면 습도가 정상이고 문닫고있음
습기가 엄청나요..
퀴퀴한 냄새도 심하고..공기는 그냥 포기하고살래요16. ...
'11.5.31 9:32 AM (125.135.xxx.20)저도 문닫고 사는건 안되겠어요.
공기 오염이 제일 무서운거 같아요.
피할수 없으니..
물 공기 토양...다 오염되는데...어떻게 피하겠어요..17. 음
'11.6.1 12:13 AM (211.246.xxx.247)문닫아봤자모해오 남편식구들 하루종일 밖에공기에 옷에다 뭍어오고 닫아봤자 창문도 뚫고들어오고 저만조심함 모하나싶음 친정아빠 비와도 마실나가서 비맞고오는더ㅏ 옷도안갈아입고 소용없어 포기했네요 물걸레질해놨더니 씻지도 않고 방에 가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