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술 후 2주 다이어트, 운동

무리일까요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1-04-20 11:51:11
자궁근종 수술 후 2주가 지났습니다.
자궁경으로 수술했어요.
수술 전, 수술 후 열심히 먹고 쉰다고 운동 안했더니
몸무게가 왕창 늘었어요 ㅠ.ㅠ

음.. 저녁을 굶거나 아님 소식하고
한시간 정도 걷기 운동할까 하는데요.
괜찮을까요?

친한 친구는 아무리 그래도 자궁을 건드린거니까
몸조리 잘 해야한다는데..

몸조리 더 하다가는 완전 굴러가게 생겼어요 ㅠ.ㅠ
IP : 121.134.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11.4.20 11:51 AM (211.110.xxx.100)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2주는 좀 빨라 보여요.

  • 2. 저녁
    '11.4.20 11:56 AM (222.109.xxx.231)

    굶지마시고 오히려 골고루 챙겨드시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군것질이나 다른거 드시지마시고 일단 몸챙기고 다이어트는 나중에해도 되잖아요.

  • 3. .
    '11.4.20 1:44 PM (116.37.xxx.204)

    식사양은 조금 줄이시고 집안에서 살살 움직이기부터 해보세요.
    체조나 스트레칭정도요.
    제 생각에도 아직 일이주 정도 쉬고 나서 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저도 수술했는데 살도 찌더라고요.
    전 11월말에 수술하고 겨울이니 보약먹고 움추리고 몇달지나니 더했겠지요.
    그래서 그 다음해 4월부터 맘먹고 운동하고 식사줄였어요.
    지금 벌써 2년이 지났는데 날씬합니다.
    사십중반 55반 사이즈 입으니 괜찮지요.

    원글님 조금은 더 참으소서.

  • 4. 안됩니다
    '11.4.20 1:53 PM (211.61.xxx.22)

    참으세요.
    저도 복강경으로 수술하고 나서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평소 하던 밸리댄스를 3주 정도 지나서 다시 시작했거든요.
    수술 전에는 배가 거의 안 나왔는데 수술 후에 충격적일 정도로 많이 나와서 바로 했더니 운동 2주 만에 때려쳤습니다.
    밸리댄스가 배를 많이 움직이기도 했지만 힘들어서 할 수가 없었어요. 숨이 차더라고요.
    오래 걷기하는데 3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몸을 더 추스리시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299 벼룩거래, 본인에게 사이즈가 안 맞는다고 환불해달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 2011/05/31 1,262
639298 요즘같은 날 태권도에서 에어컨 틀어주나요? 3 음.. 2011/05/31 296
639297 남편이 명이 짧다고 해요. 12 오래살고싶어.. 2011/05/31 2,112
639296 (급)12개월 아기가 며칠째 음식을 거부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ㅜ 3 육아 2011/05/31 649
639295 술,친구,노는것 좋아하는 남편... .. 2011/05/31 416
639294 버스기사하겠다는 조카.. 13 한숨 2011/05/31 1,586
639293 수행평가 문의 드려요 4 수행평가 2011/05/31 687
639292 반상회 (좋은 현안 없을까요? ㅠ.ㅠ) 6 요맘때 2011/05/31 544
639291 집들이에 개조개 해물탕 안해준다고 소리질렀어요 15 줄줄이행사 2011/05/31 2,443
639290 고등여학생인데요..벌서부터 에어컨땜에 힘들어해요..ㅜ 9 한의원.. 2011/05/31 1,258
639289 청소부 아줌마 될래 라뇨 ............... 5 ........ 2011/05/31 1,333
639288 김여사.. 어이상실 2011/05/31 341
639287 부동산 잔금 드려야 하는 데 비쥬 2011/05/31 205
639286 하우스 재배라고 방사성물질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보시나요 14 라디에이션 2011/05/31 1,085
639285 아기가 유모차에서 떨어졌는데 한의원에 가도 될까요? 5 아가엄마 2011/05/31 416
639284 전공을 잊고 사는 아짐입니다.. 72 정체성. 2011/05/31 8,023
639283 살아가면서 운명이란게있을까요? 7 마음한가득 2011/05/31 1,637
639282 감정의 기복이 심한 분 있으세요? 7 저처럼요 2011/05/31 1,094
639281 나가수 이제 어떡해요 33 55 2011/05/31 10,387
639280 막걸리 잘 아시는분(장수막걸리) 2 음.. 2011/05/31 480
639279 강아지가 갑자기 "헥헥헥헥" 거리는거 왜 그럴까요? 12 강아지 2011/05/31 1,877
639278 자동차 블랙박스 어디꺼 쓰세요? 궁금 2011/05/31 119
639277 [펌] 대중들이 옥주현을 거부하는 이유. 21 봄날 2011/05/31 4,571
639276 (급)구매대행 관련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1/05/31 760
639275 김장아찌 만들때..김 1 나도.. 2011/05/31 368
639274 전업주부..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0 2011/05/31 2,819
639273 남자가 돈많은거 분명 능력인거죠?? 13 .. 2011/05/31 2,157
639272 저 요새 영화 찍어요 .. 2011/05/31 276
639271 진주를 산꿈 1 2011/05/31 165
639270 일본 여행가실분 이거 알고나 가세요... 12 .. 2011/05/31 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