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리와 그릇에 관심 많은 남자입니다. 막 가입했습니다.

캘리맨 조회수 : 584
작성일 : 2011-05-29 21:21:34
안녕하세요 오늘 막 가입했습니다.
요리정보 찾다가 모 커뮤니티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이곳 82쿡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경기도 여주군에서 그릇을 만들어 팔고 있구요.
도자기를 내 여생의 친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리정보 뿐 아니라 생활에 아주 유용한 정보들도 많아서 오늘 여기저기 둘러보는 중입니다.

남자라고 왕따시키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정보 얻으러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IP : 183.99.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으로
    '11.5.29 9:34 PM (122.34.xxx.163)

    박복하십니다그려^^;;

  • 2. ㅋㅋㅋ
    '11.5.29 10:00 PM (221.158.xxx.48)

    그러게요...지지리 복도 없으신듯 ;;

  • 3.
    '11.5.29 10:13 PM (125.137.xxx.125)

    첫댓글~ 어쩔껴!

  • 4. 환영합니다.
    '11.5.29 11:21 PM (99.103.xxx.56)

    그릇 만들어 파시는 일을 업으로 삼으신다니 더욱 관심이 갑니다.

    저도 요즘 우리나라 고유의, 자연을 담은 듯한 도자기 그릇에 정말 관심이 많아서요.

    이미 잘 아시겠지만, 그릇을 만들때는, 그냥 조형물로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어떤게 아름다운, 혹은 추구하고 싶은 상차림인가에 대한 미적 감각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가입하셨다니 정말 반가워요.

    우리나라의 도기문화가 음식문화와 더불어 대단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굉장한 가능성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의 부족한 생각이겠지만, 도자기 뿐 아니라 다른 여러분야에서 우리나라 수공예쪽 장인들의 작품을 보게 되면, 어떤 기능 자체는 참으로 존경스러울 만큼 잘 닦아졌는데, 정작 미적인 감각, 특히 그 물건 자체뿐 아니라 그 물건이 소비되는 생활 패턴 자체에 대한 미적 감각이 별로 느껴지지 않다보니, 결국 만들어진 물건도 아름답지가 않은 경우를 많이 봐서요.
    그릇 만드시는 분께서 요리 그리고 상차림의 문화, 더 나아가서 일상의 다른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시면, 정말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실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5. 캘리맨
    '11.5.29 11:45 PM (183.99.xxx.241)

    환영의 말씀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뵙고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552 방사능 관련 글 올려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12 감사드려요 2011/04/19 792
638551 잠원동 한신 2차 거실 라디에이터 없앨까요? 8 잠원한신 2011/04/19 910
638550 임신 5개월인데요, 뱃속 아기가 너무 예뻐요 ㅠㅠ 34 임산부 2011/04/19 2,575
638549 감기걸린 4살아이 목욕요 1 .. 2011/04/19 207
638548 어제 방사능 수치 아직 안 나왔나요? 2 ddd 2011/04/19 633
638547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셨던 분.. 계세요? 13 곰돌이 2011/04/19 935
638546 맛간장 얼마동안 보관 가능한가요? 9 gg 2011/04/19 872
638545 (칠순여행) 제주도 괜찮은 펜션이나 숙소 좀 추천해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4 급해유 2011/04/19 721
638544 예쁜 사람 자꾸 쳐다보면 실례겠지요. ㅎㅎ 10 애기엄마 2011/04/19 1,913
638543 양복은 정말 환불이 안되나요? 11 백화점비싸 2011/04/19 1,686
638542 미요쿠션 써보신 분?? 허리가 아파.. 2011/04/19 227
638541 아이허브에서 주문하시는분들~~ 4 신용카드 2011/04/19 892
638540 민간방사능 측정치 공유 네트워크가 있어야 합니다. 15 참맛 2011/04/19 707
638539 집에 쿨픽스(디카) 가지고 있으면, 이거 한번 해보세요 2 니하오맘 2011/04/19 477
638538 아주버님한테 말로 성추행 당한 것 같아요.. 63 ... 2011/04/19 15,425
638537 타는데 기름보일러주택 살기 6 부부둘다 추.. 2011/04/19 485
638536 아줌마들 헤어스타일은 아무래도 짧은 커트가 좋을까요.. 7 이와중에 2011/04/19 2,158
638535 어느게 가장 빠를까요? (교통관련) 6 고민 2011/04/19 173
638534 전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했군요..첨맘 <펌> 1 바보 2011/04/19 580
638533 아이 유치원에 보냈어요. 2 아이엄마 2011/04/19 312
638532 이승만 탄핵서 전문(대한민국 임시정부) 5 참맛 2011/04/19 257
638531 시동생 문제예요. 24 고민고민 2011/04/19 2,703
638530 염정아 단발머리.. 2 하고싶은데 2011/04/19 1,207
638529 제가 말해야하나요?? 2 폴라리스 2011/04/19 293
638528 재수생 아들 던져 버리고 싶어요 31 기운빠진 엄.. 2011/04/19 10,136
638527 요새 운동다니면서 실망스러요. 17 나운동다니는.. 2011/04/19 2,824
638526 어제 아기 내의를 사면서.. 10 직원의 행동.. 2011/04/19 901
638525 마이더스에서 김희애가 착용한 목걸이는요?? 10 82만의지해.. 2011/04/19 1,115
638524 블랙솝 샀어요 ^^ 5 아이허브서 2011/04/19 963
638523 검찰, SK 맷값폭행 피해자 업무방해혐의로 기소 6 세우실 2011/04/19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