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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기억하자! 자랑스런 현대사

safiplease 조회수 : 165
작성일 : 2011-05-29 13:55:25
제대로 기억하자! 자랑스런 현대사
천재교육간 교과서는 김구, 김규식이 김일성, 김두봉과 벌인 1948년‘평양회담’을‘통일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으로 기록하였다. 평양회담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하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일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또한 교과서는‘대한민국 건국’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 대한민국 건국과 반국가단체인 북한 정권의 수립을 동격으로 취급해‘대한민국 정부 수립’, ‘북한 정부 수립’으로, 대한민국과 북한을‘남측’, ‘북측’이라고 표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국격을 폄하하였다. 교과서는, 반(反)국가단체로 규정된 북한 정권을‘정부’라고 호칭, 국가로 인정한 셈이다. 이는 헌법정신을 위반한 것이다. 또한 6ㆍ25전쟁 기간 중 일어난 학살의 책임을 대한민국의 책임으로 기록하고 있다. 먼저 학살당한 쪽은 기습당한 국민이고 국군(특히 서울대 병원 수용자) 및 군경(軍警) 가족들이었다. 인민군 치하에서 일어난 양민 학살을‘인민재판’이라고 호도하고, 이것은 국군의‘좌익혐의자 학살’에 대한 보복이었다고 기술하였다. 미래엔컬처그룹과 천재교육刊 두 교과서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하여 21회에 걸쳐‘독재’라고 표현하였으나, 북한 정권을‘독재’라고 쓴 횟수는 5회에 불과했다.

이미 공산주의자들이 임시 정부를 수립하여 대한민국 적화를 시도하고 있고 세계  열강들의 쟁탈전이 치열하여 국가의 존폐가 걸린 위기에서 대한민국이 자유주의를 수호할 수 있었던 것은 이승만 대통령의 단독정부 수립의 용단의 결과물이다. 이 결과로 대한민국은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압축 성장으로 5.000년의 가난을 불과 30여년 만에 극복하고 산업화 민주화를 이뤄냈다. 세계를 주도하는 기업과 상품들이 쏟아지고 스포츠, 문화, 산업 어디에서도 대한민국은 앞서가고 있다. 어느 광고의 문구처럼 ‘배우러 다니던 나라에서 배우러 오는 나라’가 된 것이다. 황무지 같은 1970년대를 대한민국의 기회의 시대로 바라본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은 실로 대단하였다.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기틀을 마련, 박정희 대통령의 압축성장과 산업화가 현재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굳건히 서 있는 견고한 기틀인 것이다.
이 기간 동안 북한은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굶주림으로 수백만 명이 굶어 죽고 있고, 테러와 핵무기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기업도 아닌 나라를 3대 세습하는 기가막힌 일들을 해내고 있다.
체제가 나뉘면서 극명하게 비교되는 이러한 현실을 통해서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현대사를 확인할 수 있다.

평생을 살아갈 조국에 대한 긍지를 깎아 내리는 교육을 받으면서는 애국심을 갖고 성장할 수 없다. 사실도 진실도 아닌 내용을 진리로 배우며 부정한 건국, 부끄러운 역사에 뿌리 내리며 고개 숙인 채, 눈 앞의 이익만을 쫓는 개인주의적이고 근시안적인 어른으로 자라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자유민주주의라는 건강한 국가이념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는‘진실’을 왜곡 없이 가르쳐야 옛 어른들이 입버릇처럼 이야기 하시던‘큰 인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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