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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결혼2번할 사주라는데..
이거 어떻게해요
결혼허락해요 ?
말아요?
1. 지나친
'11.5.27 10:37 AM (125.188.xxx.13)걱정이신 듯...다만 그런 경우 부인이 제왕절개 수술 하게 되는 경우 많을뿐이라네요...예전엔 출산시 여인네들이 많이 죽었는데 이젠 그럴 일 없으니 팔자땜 했다고 해야 하나요?
2. .
'11.5.27 10:40 AM (203.142.xxx.231)저라면 안시키겠어요
3. ...
'11.5.27 10:46 AM (121.129.xxx.98)저도 그 사주.
결혼 아직 한 번. 잘 살고 있어요.4. .
'11.5.27 11:01 AM (58.140.xxx.233)요즘에도 사주 보고 결혼시키나요?
5. 전
'11.5.27 11:02 AM (58.65.xxx.17)결혼하지말고 혼자살면서 장사하면 대성할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사주 믿을것 못되는것 같아요 ...전 장사하고는 싶지만 쩐이없어 못하고 저의 하고싶음 욕망을 대변해주는것 같음 사주가 ...글구 결혼해서 두번 이혼할거다 하고..결혼 10년차 그저 그렇게 살고 있음 사주에 너무 의지하지마세요
6. 그게
'11.5.27 11:06 AM (119.200.xxx.11)일단 사주를 제대로 보는 곳에서 봤냐가 관건이고요.
남자가 여자를 단순히 이혼 등으로 해서 결혼 2번을 하냐, 아니면 사별같은,
아내를 극단적으로 극하는 사주냐가 관건입니다.
후자라면 아무래도 찜찜하죠.
웬만큼 남자 사주보다 강하지 않고서는 살면서도 많이 부대끼거나 살을 맞게 되니까요.
배우자를 3번 극하는 남자분을 가까이서 봤기 때문에
무작정 사주 믿을 게 못된단 말은 못하겠습니다.
친척이 그 남자와 2번째 재혼때 혼담이 오갔다가 궁합보고 온 모친이 난리쳐서
결국 결혼 파토났는데,
대신 선보고 들어간 여자분 몇 달 못살고 돌아가시고,
세번 째 부인도 갑자기 병사했어요.7. ..
'11.5.27 12:44 PM (112.185.xxx.182)아는 동생의 아이가 태어났을때 그 아이의 사주를 보게 됐습니다.
제가 그 동생에게 [얘는 엄마가 많네..] 라고 했답니다. 그 말을 하고 저는 잊어버렸는데 동생은 기억하고 있더군요.
아이가 돌이 지나고 부부가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겐 새엄마가 생겼죠..
나중에 [언니가 얘는 엄마가 많네] 하더니 그 뜻이었나봐.. 라고요...
두번 결혼할거다.. 라고 생각되는 사주의 남자를 제딸이 만난다면
전 그 결혼 반대하겠습니다.
두번 결혼이 꼭 법적인 두번의 결혼을 뜻할까요?
두 여자를 뜻할 수도 있다는거.. 소위 말하는 바람일수도 있고 2중생활일 수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보았을때 이 남잔 여자가 둘이네? 싶었던 경우.. 틀림없이 여자가 둘이상이었습니다.8. 원글
'11.5.27 12:53 PM (58.238.xxx.68)..님그상대남자의사주를 좀봐주실수있는지요
제가 가본 그곳이 그냥 별깊이없이 보는곳 같아서요
근데 재미삼아갔다가 그말을 들으니
무시하자싶으면서도 그렇게 안되네요
cho3302865@hanmail.net
꼭연락 한번 주세요9. 올레
'11.5.27 5:03 PM (218.55.xxx.142)사주 잘 보는 곳에서 하는 말은 무시 못합니다. 저희 엄마도 사주랑 이름 보시거든요. 저도 엄마가 그런 연구 하시기 전에는 사주니 이름이니 전혀 안 믿었었지만... 지금은 믿어요.
다만 이런 건 잘 못 보는 곳, 사기 치는 곳이 엄청 많아서. 잘 고르셔야죠.10. 지나가다
'11.5.27 5:20 PM (118.220.xxx.31)역학자 한동석 님 사주가 처궁에 불지른 사주였대요.
지지가 인오술 삼합으로 불타는 사주였는데
그래서 부인 자리가 위태위태하셨대요. 사별도 하시고, 헤어지기도 하시고...
그 분은 본인이 역학자여서 감내하셨다고 했는데....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으니 잘 알아보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