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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몸매 후덜덜

놀랍다 조회수 : 14,319
작성일 : 2011-05-26 21:58:54




고현정씨 진짜 키 늘씬하죠


미스코리아 출신이야 늘씬하다고 하지만,,


늘씬하면서도 뭔가가 더 격조있는 그 분위기란...미스코리아 다른 많은 여자들 보다 좀 더 남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애 둘이나 낳았는데...저 복부살 하나도 없고..완전 늘씬한..


오늘 드레스가 실루엣이 전체적으로 보이던데..와..그 긴다리하며..진짜..무슨..마네킹 뺨치는..몸매가..ㄷㄷㄷ


솔직히 정용진 회장 고현정과 이혼한거 넘 한거 아니에요?


저렇게 아직 아름답던데.. 결혼하고 나선 그냥 수수하게 수수한 옷차림으로만 집안에서 보니..


저렇게 꾸며놓으면 장난아니란걸..모르셨나? ㅎㅎ


암튼 고현정씨 몸매 넘 후덜덜해서..저 기럭지는 진짜...ㄷㄷㄷㄷ


많은 남자들이 아이둘 이혼녀래도 상관없이 아주 좋아할것 같군요..


고현정씨도 언젠간 재혼하겠죠...

IP : 121.130.xxx.22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6 10:02 PM (211.201.xxx.64)

    애들때문이라도 재혼 안할 듯...

  • 2. 솔직히..
    '11.5.26 10:06 PM (220.116.xxx.85)

    솔직히 고현정이 몸매비율 다리가 긴게 아니라 오히려 짧죠
    키가 커서 다리자체만보면 다른사람보다 길지만 허리가 좀 긴편이라
    평소 바지입으면 옷태가 안난답니다

  • 3. 다리
    '11.5.26 10:16 PM (121.130.xxx.228)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526200537860

    다리 너무 길게 보이는걸요? 저정도면 아주 상급이죠 한국토종여자들 얼마나 다리 짧은데..
    정말 ㄷㄷ

  • 4. ....
    '11.5.26 10:17 PM (200.114.xxx.31)

    저도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5. ..
    '11.5.26 10:37 PM (211.33.xxx.158)

    이쁘죠,,,고현정.. 근데 솔직히 키에 비해 허리 길고 다리 짧아 뵈요~~
    그래도 이뻐요...ㅎㅎㅎ

  • 6. 다리
    '11.5.26 11:03 PM (67.83.xxx.219)

    고현정씨 다리 짧지 않아요. ^^
    지금은 뭐... 나이도 있고 그래서 그래보이는지 모르겠는데
    고등학교시절에(같이 다녔어요) 눈에 띄었어요. 얼굴 작고 하얗고 키크고 마르고.
    키가 큰만큼 롱다리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일반사람보다는 긴편이고
    절대 다리 비율이 별로다. 짧다소리 들을 만큼은 아닌 걸로 기억해요.

    고현정씨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어느 기사에서 읽었는데 지인들 말로는 고현정씨 침대 머리맡에 아이들 사진이 있는데
    아침에 그 사진이 제자리에 놓여있으면 전잘 잠을 잘 잔거고
    사진이 침대에 널부러져(?) 있으면 전날 밤새 아이들 사진 품고 뒤척인거라고..
    .. 맘이 짠하더라구요...

  • 7. 흑흑..
    '11.5.26 11:09 PM (220.93.xxx.38)

    윗분 답글보고 엉엉 울었어요...
    이건 정말 자식낳은 엄마 입장 아니면 그 느낌 모를거 같아요.........ㅠ.ㅠ
    고현정씨...재혼이고 뭐고....가끔 아이들이나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ㅠ.ㅠ

  • 8. ~
    '11.5.26 11:24 PM (122.40.xxx.133)

    얼마전엔 얼굴 좀 부자연 스레 보였었는데 요즘 진짜 예쁘던데요. 전 남편 재혼후 더 예뻐진듯...

  • 9.
    '11.5.27 1:34 AM (211.209.xxx.3)

    용지니는 새장가 들어섰는데..
    자식들도 든든히 곁에 있고...
    고씨가 좀 외로와보이긴 하네요.ㅠㅠ

  • 10. .
    '11.5.27 11:43 AM (110.8.xxx.46)

    티비 나오는 고현정씨를 재혼녀가 보면 일단 비주얼에서 쫌 위축될거같고
    정씨도 쫌 벌쭘해 하지 않겠나 하는 나름 추측...
    서울하늘 아래 있으면서 애들 얼굴도 못보게 하는건 정말이지 테러블..

  • 11. 고현정씨
    '11.5.27 11:48 AM (203.142.xxx.231)

    이쁜것은 맞지만 누구든지 그 입장이라면 다들 이쁠겁니다. 저는 여자는 다 꾸미면 이쁠거라고 생각하는 주의라서요(물론 본바탕의 차이는 있지만)

  • 12. ..
    '11.5.27 12:23 PM (59.7.xxx.172)

    딴애기지만 드레스 입으면 스타킹은 안신고 맨발에 샌들착용하나요?

  • 13. ...
    '11.5.27 12:39 PM (210.222.xxx.1)

    남편 재혼으로 그동안 많이 힘들었나봐요..너무 야위었어요.
    남편때문에 힘든게 아니라 아이들 때문에 맘이 많이 아픈거겠지요.
    고현정씨 볼때마다 아이 엄마로서 맘이 너무 아파요.
    웃어도 웃는게 아닐듯.
    안아주고 싶어요.

  • 14. 근데요
    '11.5.27 12:42 PM (76.216.xxx.32)

    결혼 생활이라는 것이, 부부 라는 사이가, 남녀 관계라는 것이
    외모만 가지고 논할 수 있는 건가요.
    쭉쭉 빵빵.. 바비인형같은 몸매나 얼굴이
    아내라는 위치에, 엄마라는 존재에 다가 아니거늘
    왜 외모로 남의 부부 관계를 조율해 보는 걸까요.. 들...
    이해불가의 하나입니다.

  • 15. 1
    '11.5.27 1:15 PM (218.152.xxx.206)

    같은 여자라 그런지 저도 고현정씨 보면 안쓰러워요. 안아주고 싶고요.

    아무리 화려한 배우/100억 넘는 재산/세상의 모든걸 다 준다고 해도 애들을 못보면 저도 못살꺼 같아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어떻게 살아요..

  • 16. ...
    '11.5.27 1:26 PM (118.33.xxx.222)

    고현정.. 뭐가 그리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다는 건지요.
    고현정이가 불행할지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더 불행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7. 안아주긴
    '11.5.27 1:43 PM (210.111.xxx.19)

    뭘....

  • 18. --
    '11.5.27 4:11 PM (58.145.xxx.249)

    고현정.. 뭐가 그리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다는 건지요.
    고현정이가 불행할지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더 불행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2222

  • 19. 윗님
    '11.5.27 4:55 PM (123.213.xxx.144)

    아이 없으시죠?

  • 20. 그게
    '11.5.27 5:43 PM (61.253.xxx.53)

    살이 쉽게 붙었다 뺐다 그런 스타일이지요.
    지난해 연말엔 드레스가 터지는 줄 알았는데
    어제 시상식 정말 깜놀했네요...그 몸매 계속 유지하시지...^^

  • 21. -
    '11.5.27 5:58 PM (114.206.xxx.244)

    고현정.. 뭐가 그리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다는 건지요.
    고현정이가 불행할지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더 불행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333333333

    아이들을 고현정이 두고 나왔는지...
    정말 뺏기고 나왔는지 여기다 글 쓰는 사람들 중에 진실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고현정을 무슨 여신처럼 여기는 댓글들 보면 참...
    고현정은 님들이 안쓰러워하지 않아도 돈 많이 벌고...돈 많이 쓰면서...
    자기 몸 관리나 하고...육아에 지치지도 않고...노후걱정도 안 하고...
    자유 만끽하면서 살텐데요...측은지심이라도 오버 같아요.

  • 22. 오버.....
    '11.5.27 6:51 PM (119.64.xxx.86)

    별로 안되어 보이지 않음.
    아이들을 그리 살뜰히 생각한다면, 나이도 한참 어린 남자들과
    온갖 추문을 몰고 다니지는 않을 터....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는 말이 별로 진정성 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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